BC밴쿠버한인회 주최 6월 6~7일 윌로비 커뮤니티 파크서 개최 new
푸드·리테일 벤더, 공연팀, 자원봉사자 모집 진행 글 이지은 기자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가 오는 6월 랭리에서 한식과 지역 커뮤니티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축제 ‘Langley K-Food...
BC밴쿠버한인회 주최 6월 6~7일 윌로비 커뮤니티 파크서 개최 new
푸드·리테일 벤더, 공연팀, 자원봉사자 모집 진행 글 이지은 기자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가 오는 6월 랭리에서 한식과 지역 커뮤니티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축제 ‘Langley K-Food...
봄날 / 윤문영
이윽고 봄의 차례, 봄은 순서대로 온다 눈이 나무 사이로...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6편
많은 환자들이 어렸을 때 부모에게나 학교에서 배운 양치질 법을...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 수요 증가 속 포토리뷰 이벤트 진행…홈 화면 개편도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가 포토리뷰 이벤트를...
이민 서사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Go! Mr. Ko》
“캐나다 한인 이민자의 삶을 무대에” 시트콤 연극 《Go!...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한인사회 적극적 응원 글 이지은 기자 버나비 한인사회의 폭넓은...
물 / 김경래
수영장 정기권을 끊었다부도 직면의 신체 각 기관에이런 재활의...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워홀 고민 해결부터 보훈대상자 신상신고까지”
밴쿠버총영사관, 한인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한국 외교부 ‘제6회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
생선으로 탕을 끓이거나 해장국에 들어가는 미나리의 한방효과
봄이 오면 자연은 겨우내 움츠렸던 기운을 서서히 풀어내며...
봄철에 많이 먹는 고들빼기의 효과를 한의학 차원에서 보면.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겨우내 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겨우내 우리 몸에 쌓인 피로와 노폐물을 배출하려는 자연의 기운이 살아납니다. 이때 사람들은 자연이 준 선물, 즉 봄나물을 찾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고들빼기는 예로부터 한국인이 즐겨 먹었던 나물 중...
(단상) 장음과 단음에 대한 소감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외국에서 오랜 시간을 산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소회가 있다.한국이나 한민족을 말할 때 한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왜 그들은 한(하안)이라고 읽어야 하는 한국이나 한민족의 한을 짧게 한이라고 할까? 한(恨)의 한이 생각나서 피하는 걸까?...
김동하 K스탠업 코메디 캐나다 상륙
“마침내 저를 빵터지게 만들고 맙니다. 19금 주의”밴쿠버 4월24일 오후 8시 Rio Theatre 오는 4월 캐나다를 웃음으로 뒤흔들 김동하 K 스텐업 코메디가 토론토와 밴쿠버에 상륙한다. 미국을 시작으로 4월18일 토론토(노스욕 메리디안 아트센터),...
월드옥타 밴쿠버지회, 해외 로컬 바이어 모집
3월 30일부터 서울 코엑스 마곡 개최… 바이어 대상 3박 4일 숙식 지원 전 세계 75개국 154개 도시에 뿌리를 둔 세계 최대 한인 경제 네트워크,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밴쿠버지회(지회장 임채호)는 오는 3월 30일부터 서울 강서구에서 개최되는 ‘2026...
장 부총영사 FDU 방문 교류협력 강화
장영재 부총영사는 3월 5일 FDU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밴쿠버 캠퍼스를 방문, David Golesworthy 학생모집처장 등을 면담하고 한국과 FDU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3월 학기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 신입생 모집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 ‘정토 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괴로움이 없는 삶,...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첫걸음
한인사회의 목소리, 선거참여로 전달해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효율적이고 가시적으로 전달하고, 한인 차세대 정치지도자 후원 및 양성을 위한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발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2월 26일 목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비원...
밴쿠버 한인사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 주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민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3월 1일 오후 3시 신협본점(코퀴틀람) 커뮤니티 룸에서 개최했다. 이 날 장영재 부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밤비는 내리고 / 김계옥
어스름밤 바다 달구비는 주룩주룩 수많은 사선으로 물음표로 긴 파문을 그린다 침몰하는 저 검은 눈물 한숨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쏟아질 듯 하얀 거품 한가득 고함치며 달려와 칠흑 같은 절벽에 온몸 패대기를 친다 잠시 낯선 고요 속 웅크린 물새 한 마리 눈...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2월 28일 오후 2시 코퀴틀람 노스로드(405 North Rd., Coquitlam)에 위치한 신축 본점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혈당이 조금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경계라고 합니다”라는 이야기다. 병은 없지만 건강도 아닌 상태, 바로 대사 이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대표적인 대사질환인 제2형 당뇨병, 고혈압,...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치아건강은 건강과 행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치과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였지만 지금 회상해 보면 그 때 공부하던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추진돼 온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건설 계획이 기존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모차르트의 우아함, 베토벤의 열정 한 무대에서 만난다
석낙성(Nancy Suk) 바이올린 소나타 음악, 4월 4일 밴쿠버 유니테리언스밴쿠버 44년 음악 인생… 감사의 무대 밴쿠버에서 오랜 기간 클래식 음악 교육과 연주 활동을 이어온 바이올리니스트 석낙성(Nancy Suk)이 오는 4월 4일 오후 7시 밴쿠버...
이민자 / 반현향
낯선 나라에 닻을 내리고 “하니! “웃는 인사에 눈길 못 맞추는 일상을 억지로 꿰맞추었다 와인에 치즈를 즐기고 빨간 원피스와 레이스 모자를 쓴 “이민자”는 노곤한 밤바람에 누워별을 쏘아 올리는 긴 겨울 보내고 세월만큼 무성한 흰머리에 검게 염색하는 일기를...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을 목적으로 두 약재를 혼용하여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삼과 홍삼은 동일한 식물에서 유래했음에도 가공 방식과 약리적 특성에서...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있다”만 언급 콴틀렌 폴리텍 대학교 (KPU) 신임 총장이 수 주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학교 운영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구체적인 사유를...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만성육아종병(CGD)을 유전자 치료 ‘프라임 에디팅(prime editing)’으로 완치한 세계 최초...
써리•랭리한국어학교 2026 설맞이 전통문화체험학습의 날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써리한국어학교(교장 송병호)와 랭리한국어학교(교장 김현진)가 공동 주최한 ‘2026 설 맞이 전통문화체험학습의 날’ 행사가 2월 21일(토) 오전 9시 랭리한국어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인 2세 학생과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 생일 축하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월 생일자 파티 해피데이를 진행했다. 이 날은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의 생일을...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글 이지은 기자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로버트 블랙 상원 의원, 클레멘트 지냑 상원 의원, 피터 하더 상원 의원, 마이클 맥도날드 상원의원, 하산 유수프 상원의원과 함께, 상원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끄는 대한민국 고위급 대표단을 2월 25일 맞이했다....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성원보고와 개회선언에 이어 ▲2025년 사업보고...
월드옥타 밴쿠버-노노스, 한·카 수출 판로 개척 위해 ‘맞손’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 지회(World-OKTA Vancouver, 지회장 임채호)가 한국의 이커머스 및 수출 마케팅 전문기업 '노노스(NONOS)'와 손잡고 한국 중소기업의 캐나다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는 2월20일, 노노스(대표...
손지훈 관장, 캐나다 품새 국가대표 선발
내셔널 챔피언십 ‘트리플 크라운’… 세계선수권 도전 글 이지은 기자 온타리오주 리치몬드힐에 거주하며 Sohn’s Agape Taekwondo-Thornhill을 운영하고 있는 손지훈 관장이 노바스코샤 핼리팩스에서 열린 캐나다 내셔널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나이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아침까지 잤는데, 요즘은 새벽 두세 시면 눈이 떠집니다.”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병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수면의 ‘양’이 다소 줄어드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