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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을 목적으로 두 약재를 혼용하여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삼과 홍삼은 동일한 식물에서 유래했음에도 가공 방식과 약리적 특성에서 분명한 차이를 지닌다.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면 개인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는 선택에 도움이 된다. 인삼은 두릅나무과 식물인 Panax ginseng의 뿌리를 건조한 상태 또는 생으로 사용하는 약재이다. 수확 후 특별한 열처리를 하지 않은 것을...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의 전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말 기준 순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인구 감소는 최근 몇 달간 비영주권자(non-permanent...

재외국민등록 알아보기

재외국민등록 알아보기

글 이지은 기자 해외 거주자는 재외국민등록법에 따라 대상자는 의무적으로 등록을 해야 한다. 재외국민등록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민 중 해외 일정한 지역에 계속해서...

유공자회 송년 잔치 열려… 건강하세요

유공자회 송년 잔치 열려… 건강하세요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송년잔치를 열었다. 이우석...

실협 연말 훈훈한 나눔의 의미 새겨

실협 연말 훈훈한 나눔의 의미 새겨

오유순 이사장 실협에 경품 후원… 실협 뉴비스타에 다시 후원 글 이지은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2월 16일 오후 5시 실업인협회 사무실에서...

경륜 / 오석중

경륜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나를 착각하게 하는 것은 나의 경륜이다. 자신의 경륜을 너무 신봉하지 말일이다. 경륜은 과거 전투에서 얻은 전리품이다. 새로운 전투에 항상...

11월, 12월을 보내며 / 윤문영

11월, 12월을 보내며 / 윤문영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달은 11월이다 가을이 남아 있고 겨울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모양이 좋다   12월로 넘어 가는 십일월은 가장 낙엽의 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