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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new

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new

두 차례 좌초된 캐나다-미국 송유관 부활론 업계 “경제성보다 정치적 상징성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 좌초된 키스톤 XL(Keystone XL) 송유관 프로젝트의 부활 가능성을 다시 꺼내 들면서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간 새로운 무역 협정이 성사될 경우 전임 미국 대통령들에 의해 중단됐던 키스톤 XL 사업이 “무덤에서 다시 깨어날 수 있다”며 프로젝트 재추진 가능성을 시사했다. 키스톤 XL은 캐나다 서부의 원유를 미국...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유공자회 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유공자회 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위문과 친목다지는 시간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6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아메니다 시니어 홈(써리)을 방문해 입주 회원들을...

회귀(回歸) / 심현숙

회귀(回歸) / 심현숙

교통사고 후 3년 만에 이층에 있는 침실로 돌아왔다. 재활원에서 퇴원하면서부터 현관 바로 옆에 있는 서재를 침실로 사용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2층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