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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10명 가운데 4명이 구조되고 6명은 실종돼 사실상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 당국은 생존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수색을 종료한 뒤 수습 작업으로 전환했다. 캐나다 기마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일요일 로버츠 뱅크 인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침몰한 선박은 스티브스턴에서 출항한 전세낚싯배로, 사고 당시 10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월요일 성명을 통해 수중탐색팀이...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