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꼼수 수수료’ 논란…CRTC “즉각 중단하라” new
로저스·벨·텔러스 신규 수수료 도마 위 요금제 변경·해지 비용 부과에 규제당국 경고 캐나다 3대 이동통신사인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가 소비자 보호 규정을 우회하는 것으로 보이는 각종 무선 서비스 수수료를 도입했다가 규제 당국의 제재 대상이 됐다.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는 지난 13일 통신사들이 휴대전화 요금제 개통과 변경, 해지 과정에서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새로운 소비자 보호 규정을 시행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위약금이나 각종...
해외 유학•이민•투자 한자리…‘한국전람 유학•이민 박람회’ 개최
JNJ EDUCATION CANADA 한국 지사 설립 성공사례 학생들 직접 홍보에 나서 글·사진 이지은 기자 해외 유학과 이민, 투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외곽지역 외국인 노동자 12개월 추가 고용…‘한시’ 허용
10% 고용 상한선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 BC주 전역의 외곽 지역 고용주들이 기존 임시 외국인 노동자를 1년 더 고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주정부의 확인에...
제75주년 가평전투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4월 17일(금) 오전 11시 랭리의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에서 제75주년 가평전투 기념식을...
특별한 여행 / 최금란
이제 막 연두에서 초록으로 번져가는 나무는 기지개를 켜고 있었다. 며칠 전 이박삼일로 파월 리버 여행을 다녀왔다. 밴쿠버 북쪽은 내 마음이 가장 이끌리는...
화유중개일 인무갱소년 (花有重開日 人無更少年) / 윤문영
꽃은 지고 나면 다시 피어 날 수 있고 계절은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을 약속할 수 있지만 흘러간 우리의 젊음은 어디서 다시 피고 지고 할 것인가 어느덧...
“밴쿠버섬 연결 교량, 왜 안 만드나?”
반복되는 페리 고장에 커지는 주민 불만 최근 ‘퀸 오브 써리’호의 고장으로 선샤인 코스트와 호스슈 베이 노선이 취소되는 등 BC페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8
불편하거나 아프지 않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치과검진 후에 현재 환자가 갖고 있는 충치나 풍치, 치아 마모/균열, 치아패임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밴쿠버 패션 위크 빛낸 한국 디자이너 3인…전통·사회적 메시지·리더십으로 시선 집중
밴쿠버 패션 위크(Vancouver Fashion Week)’가 4월 8일부터 12일까지 밴쿠버 데이비드 램 홀(David Lam Hall)에서 열렸다. 이번...
‘그라우스 그라인드’ 재개방…따뜻한 날씨 속 등산객 맞이
트레일 21일부터 공식적으로 운영 재개 그라우스 그라인드가 봄철을 맞아 다시 등산객들에게 개방됐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표적인 버킷리스트 코스로 꼽히는 이...
캠비로타리와 강진로타리 명예회원 추대•장학금 전달까지 한 뜻
글 이지은 기자 캠비로타리클럽(회장 배규도) 양영승 회원이 4월 4일 (한국시간) 3610지구 강진로타리클럽을 방문해 2026년 장학금 전달식과 명예회원...
배문수 ROTC 16기 동기회장 취임
이·취임식 개최… “동기 화합의 장 기대” 글·사진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ROTC 16기 동기회장 이 · 취임식이 오는 5월 7일 서울 서초구 ROTC...
캐나다 총신대 해리슨 온천 여행 준비모임 성료
4월 28일 출발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총신대(총장 하영찬)은 해리슨 온천여행을 위한 1차 준비모임을 4월 17일 가졌다.이번 모임은 여행 준비 과정에서...
기름값 내려도 로컬 베리 가격은 오른다?…5~10% 인상 전망
유류세 인하, 농가엔 "언 발에 오줌 누기" 인건비와 자재비가 가격 상승 주도 20일부터 시작된 연료비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BC주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연방 유류세 오늘부터 한시 중단
리터당 약 10센트 효과, 노동절 연휴까지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글로벌 석유 위기 속에서 캐나다인들의 숨통을 틔워줄 연방정부의...
“물가 다시 들썩”…3월 2.4% 상승, 가스비 폭등 직격탄
식료품비 4.4% 상승…생활비 부담 확대 "핵심 물가는 안정적, 금리인하 기대" 캐나다의 물가 상승세가 다시 확대되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
“적자 못 버텨”…버나비 마이클 J. 폭스 극장 대관 중단
교육청, “적자 운영, 더 이상 유지 힘들어” 버나비 교육청 버나비 남부에 위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사회 대관을 중단한다....
“못 버틴다”…에어캐나다, 뉴욕·국내선 감축
유가 급등에 항공편 줄줄이 축소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으로 에어캐나다가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공립학교, 국제 학생 등록 급감…”캡 영향”
밴쿠버·써리 눈에 띄게 줄어, 재정 타격 우려 한국, 중국, 베트남 학생 감소세 뚜렷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두 교육청인 밴쿠버시와 써리시의 공립학교에...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생활비 상승 여파로 상점 절도 급증
2014년과 비교시 66% 폭등 상점 평균 손실액 363달러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캐나다 소상공인 상당수가 범죄 증가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 캐나다...
“지금 티켓 예약할까?”…항공업계 ‘전례 없는’ 연료 위기
"지금 예약할까" 전문가 조언은? 전쟁 여파에 여행비 급등 우려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항공 연료 공급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글로벌 항공업계가 ‘전례 없는’...
밴쿠버, MLB 유치 시동…“빅리그 입성 도전”
심 시장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 MLB 향후 32개 팀으로 확장 고려 밴쿠버시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밴쿠버 시장이...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수상 호텔’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칠리왁 마약 제조소 급습…펜타닐 40kg, 필로폰 2.9kg 압수
경찰 지난해 10월 수사 결과 발표 펜타닐 40만 회분 분량, 2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말 칠리왁의 한 비밀 마약 제조소에서 압수한 약 40kg의 펜타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