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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해안 캠프파이어 금지령 해제, “빅토리아 데이 연휴 전 정상화”

남부 해안 캠프파이어 금지령 해제, “빅토리아 데이 연휴 전 정상화”

BC산불방재청(BCWS)은 15일 정오를 기해 남부 해안 전역의 캠프파이어 금지령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기온이 낮아지고 습도가 높아지는 등 기상 조건이 바뀌면서 산불 위험이 낮아졌다는 판단이다. 이번 금지령은 2003년 기록 집계 이래 사상 최단기간 내 발령된 사례로, 장기간 이어진 고온 건조한 날씨가 원인이었다. 이전 기록인 2023년 6월 8일보다도 한 달 가까이 빨랐다. 하지만 산불 전망이 개선됨에 따라 빅토리아 데이 황금연휴를 앞두고 전격 해제가 결정되었다. 다만 2종 및...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