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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new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new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브라이언 칼로 씨의 버섯 농장 울타리 바로 앞까지 불길이 치솟았고, 매캐한 연기가 온 하늘을 가렸다. 지난 8일 새벽 0시를 막 넘긴 시각, '볼드 레인지' 산불은 턱밑까지 바짝 다가와 있었다. 칼로 씨는 농장 스프링클러를 가동한 뒤 반려견과 함께 트럭에 올라타 먼저 피신한 아내 페이스, 그리고 두 딸과 합류하기 위해 길을 떠났다. 그는...

노인들의 열사병·탈수 예방과 맞춤 한방요법

노인들의 열사병·탈수 예방과 맞춤 한방요법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면서 노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열사병과 탈수는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여름철 건강 문제로, 적절히 예방하지...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선박 노후화와 탑승객 증가 등 시스템...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360도 뒤집힌 요트서 기적 생환한 73세 선원

태평양 한복판서 ‘파괴구’급 폭풍우 만나 전복 사고 “갑자기 폭풍이 나를 파티에 끌어들였다” 생존 증언  수십 년간 세계의 바다를 누벼온 73세의 베테랑...

빌리의 입양 / 김춘희

빌리의 입양 / 김춘희

애견 브레넌이 떠난 후 일 년이 지났다. 이별의 슬픔이 컸기에 나는 속으로 빌었다. 다시는 개를 기르지 않겠다고 했으면 하고. 그러나 내 기대는 엇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