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했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양국 간 무역 협상이 중단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자, 주민들에게 미국 방문과 미국산 제품 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다시 한번 당부했다. 이에 맞서 캐나다 정부 역시 오는 9월 8일부터 700여 개가 넘는 미국산 품목에 대해 ‘달러 대 달러’ 방식의 보복...

올 해 기록적인 산불 거의 종료

올 해 기록적인 산불 거의 종료

총 2만2천 스퀘어 킬로미터 면적에 산불 발생 현재 주 내 약 411곳에서 아직 산불 남아 있어 지방,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경보수치 4, 5단계 돌입...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경제가 냉각될 조짐이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P로 동결했다. 이비 주수상 등 각계 경기침체 목소리 높아져 중은 높은 기저물가...

“캐나다 생활수준의 영구적 하락”

“캐나다 생활수준의 영구적 하락”

캐나다의 생활수준은 하락하고 있으며, 수 년 간 하락해 왔고, 앞으로 최소 한 세대 동안 하락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경제평가 보고서가 발표됐다. TD은행의...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자 60% 이상 상환에 어려움 겪어

모기지 대출을 받은 사람 3명 중 2명은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기관 캐나다금융소비자청은 ‘모기지 보유 캐나다 주택소유자 재정상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주민들, 장기 세입자 퇴거 반대 시위 나서

16년동안 밴쿠버 마운트플레전트의 3층짜리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아온 키어 니콜은 지난 5월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서를 받은 후 장기임대권을 지키기 위해 시위...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트랜스링크, 개학 앞두고 가을 노선 개편

써리, 버나비, 웨스트밴쿠버행 증편 UBC, SFU, 카필라노에 4개 운행 늘려 9월 개학을 앞두고 트랜스링크가 가을노선 개편을 발표했다. 22개 버스노선의...

제2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개최

제2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개최

세대 아우른 온고지신의 음악세계 선보여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지난 8월 19일 오후 3시부터 시까지 2시간 동안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