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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항 물동량 사상 최대…1억7,040만 톤 기록

밴쿠버항 물동량 사상 최대…1억7,040만 톤 기록

곡물·원유 수출 호조에 컨테이너·자동차 교역 증가 한국과 중국으로 향하는 화석연료 수출도 확대 해외 시장과의 교역 확대에 힘입어 밴쿠버항의 화물 물동량이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밴쿠버 항만을 운영하는 밴쿠버항만청Vancouver Fraser Port Authority는 2025년 밴쿠버항을 통해 처리된 화물이 총 1억7,040만 톤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8% 증가한 수치로, 항만 역사상 가장 많은 물동량이다. 연방 항만 기관은 이번 증가가 곡물, 원유,...

나의 생각 / 오석중

나의 생각 / 오석중

‘쓸데없이 눈부신 게 있다’는 시집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나는 눈부신 게 쓸데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마시인의 소양이 부족한가보다.쓸데없이 보이는데...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위반 부동산 ‘토지 등기부 경고’ 조치 뒷마당에 ‘2층 건물’ 불법 신축 등 써리 시가 허가 없이 지어진 불법 건축물에 대해 한층 강력한 제재에 나선다. 써리...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에게...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왔다 이 말은 아직 까지도 낯설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녀왔다는 말은 근 24년 만에 처음 한국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노랗게 물든...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으로 추정되는 첫...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