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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거주하는 41세 남성 에이든 타이가 수년간 반복적으로 공공장소에서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일삼아 지역사회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타이는 특히 시내 상가 출입구와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대변을 무단으로 방출하는 행위를 수차례 반복해 왔으며, 최근 몇 년간 관련 피해 신고만 160건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사업주들은 악취와 위생 문제로...

모기지 신청 급상승…주민 부채 증가 우려

모기지 신청 급상승…주민 부채 증가 우려

주택 구입에 목마른 주민들의 수가 최근 급상승되면서 주택 모기지 신청 주민 수가 예전에 비해 최근 큰 폭으로 상승세를 맞고 있다.   2/4분기 신청자 수...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주민 1천여명 밴쿠버병원서 시위

존 호건 주수상은 주 내 사업주들을 향해 백신 카드가 없는 고객들이 무력으로 가게 입장을 시도할 경우, 경찰에 신고하도록 전했다. 존 호건 수상은 일단 백신...

넬리신 후보 한인 자영업자와 소통

넬리신 후보 한인 자영업자와 소통

넬리 신 후보(코퀴틀람-포트무디)는 코퀴틀람 한인 빌리지에서 한인 자영업자들과 만나 팬데믹 종결을 향해 달려갈 때 필요한 정부의 안정적인 지원 계획에 관해 얘기를...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길이 11.5 ft. 대형 철갑상어 잡혀

캐나다 남자 하키팀 리그에서 골리로 활동했던 피트 피터스가 지난 주, 프레이져 강에서 길이가 11.5 피트에 달하는 대형 철갑상어를 잡아 주변에 화제가 되고...

컨테이너 선적비용 400% 급등

컨테이너 선적비용 400% 급등

수입제품이 바다 건너 밴쿠버 로워메인랜드까지 오는 비용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버나비상공회의소는 연방정부에 올해들어 400% 급등한...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물가상승 최대 주범은 ‘개스와 주거비’

최근 물가인상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거주지에 따라서 그 체감의 정도가 다른...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 개최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 개최

World-okta(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옥타)가 밴쿠버에서 제16회 옥타 밴쿠버 창업 스쿨을 개최한다. 이번 밴쿠버 창업 스쿨은 9월 4일과 5일 양일간...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창궐되면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를 하자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부...

화이자, 캐나다 제약사 22억 달러에 인수

화이자, 캐나다 제약사 22억 달러에 인수

미 제약회사 화이자는 캐나다의 혈액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트릴리움 테라퓨틱스를 22억6천만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화이자는 지난해 트릴리움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