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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측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안전 위협 이유로 31개 행사 중단 월드컵 대비 조치에 문화계 반발 확산 시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이후 총 48건의 주민 행사가 정부 심사 대상에 올랐고, 이 가운데 31개 행사가 취소됐다. 당국은 이 같은 조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밴쿠버 개최를 앞두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라고 설명한다. 밴쿠버 경찰은...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한밤 교통사고로 청소년 3명 사망

21일 새벽 써리에서 발생된 한 교통 사고로 같은 차에 타고 있던 10대 남자 청소년 세 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들은 생전 델타 하키 아카데미 소속의 하키...

켈로나 여경찰 여대생 폭행혐의로 기소

켈로나 여경찰 여대생 폭행혐의로 기소

켈로나 RCMP 소속  한 여자 경찰관이 2020년 1월 20일 UBC 오카나간 캠퍼스 기숙사에서 간호학과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BC 검찰은...

내일 25일(수)부터 마스크 다시 쓴다

내일 25일(수)부터 마스크 다시 쓴다

내일 25일(수)부터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 한다. 주정부는 COVID-19 감염사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건강과 골프 비거리 위한 1석 2조”

“건강과 골프 비거리 위한 1석 2조”

골프 피트니스 강사 허미아  밴쿠버에서 골프는 대중적인 운동 중 하나다. 특히 다양한 한인골프 동우회가 활발히 활동 중이며 삼삼오오 운동을 즐기는 한인들이...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지난 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조촐한 행사만을 진행한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가 올...

재보험사 기후변화로  수십억 달러 손해

재보험사 기후변화로 수십억 달러 손해

지난 6월의 산불로 초토화된 소도시 린튼의 보험가입 피해액이 7천 8백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는 기후변화로 상승한 재해비용과 비교할 때 작은 금액에 불과하다고...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정부는 모든 연방공무원 및 연방규제 산업체 종사자들에 대한 코비드 19 백신접종 의무화가 곧 시행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마 알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저소득층 주거지역 폭염 등 이중고

무더위도 소득 격차에 따라 지역별로 느끼는 강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NASA의 위성을 통해 찍힌 사진 자료에 의하면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곳은...

산불지역 숙박예약 취소에도 환불 못 받아

BC주 내륙지역의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을 여행하려던 많은 수의 여행객들이 여행을 취소하고 숙박 예약비 환불을 요청하고 있으나 이를 아예...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많은 수의 주민들 연방 조기총선 실시에 의문   자유당 주도의 연방총선이 9월 20일에 실시될 것으로 지난 15일 확정되면서 많은 수의 주민들은 현재 BC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