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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LNG 캐나다’ 2단계 확장 임박…한국, 최대 바이어로 부상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인 ‘LNG 캐나다’의 2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총 40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최종 투자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캐나다의 LNG 생산 및 수출 능력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LNG 캐나다 컨소시엄은 최근 주요 엔지니어링·건설 파트너사들에게 2단계 확장을 위한 설계 및 기획 작업 착수를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업 추진 의지가 한층...

동면에서 깨어난 곰…먹이 못찾아 산 아래로

동면에서 깨어난 곰…먹이 못찾아 산 아래로

올 봄 저온현상이 계속 되면서 동면에 들어갔던 곰들이 깨어나면서 먹이를 못 찾아 산 아래로 자주 내려오고 있다. 오랜기간 동면에 들어갔던 곰들은 허기를 채우기...

산 정상 적설량 증가로 홍수위험 우려 높아

산 정상 적설량 증가로 홍수위험 우려 높아

기온 저온현상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밴쿠버 등 인근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10년 새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곧 기온상승이 이루어질 경우, 기대치...

중소기업 아직 디지털 ‘초보’ 단계

중소기업 아직 디지털 ‘초보’ 단계

팬데믹 동안 전자상거래가 크게 확대 되었지만 실제로 캐나다 중소기업의 대다수는 아직 웹사이트 운영 등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미비한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BC주에 첫 원주민 힐링 숲 선보인다

BC주에 첫 원주민 힐링 숲 선보인다

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지역 깁슨(Gibson)의 한 타운에 BC주에서는 처음으로 주민들을 위한 힐링 숲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숲은...

1분기 캐나다 회사부도 34% 급증

1분기 캐나다 회사부도 34% 급증

1분기 국내 회사의 부도 건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가깝게 증가했고 지난해 1분기 대비 34%나 증가했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4월 전국 집값 한달 새 6%↓, 2개월 연속 하락

4월 전국 집값 한달 새 6%↓, 2개월 연속 하락

대출 금리의 가파른 상승이 구매력과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지난달 전국의 주택 거래와 가격이 모두 하락했다. 전국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주관하는...

로히드역 앞에 80층 초고층 콘도 건립

로히드역 앞에 80층 초고층 콘도 건립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의 로히드 타운센터 스카이트레인역 바로 건너편에 초고층 콘도의 개발안이 버나비시에 제출되었다. 이 안이 통과되면 BC주에서 가장 높은...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봄이지만 BC주 곳곳에서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주 일부 산간 고속도로에는 눈도 내렸다. 불안정한 기단의 뒤를 따라 한랭전선이 휩쓸고 들어와...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요즈음 BC주에서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상 기후가 어디를 가나 화제의 중심이다. 애보츠포드에 살고있는 아미르 만도 예외는 아니다. 그는 지난 3월, 이 곳에...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밴쿠버에 살고있는 데이비드 첸의 아들 맥스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다. 첸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들이 다니는 한 초등학교의 킨더가튼 19명의 급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