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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속 시험 공정성 논란…“부정행위 의심 기준 불명확”

AI 확산 속 시험 공정성 논란…“부정행위 의심 기준 불명확”

학생과 교육기관 간 갈등 우려 전문가 “매우 큰 회색지대” 형성 인공지능(AI)의 발전이 교육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시험과 평가 방식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기술이 학생들의 학습 방식뿐 아니라 평가 기준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의 한 학생은 오픈 북 시험에서 AI를 사용해 부정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학생은 교수로부터 명확한 근거 없이 의심을 받았다며 “마치 모자 속에서 무작위로 이름이 뽑힌...

장경룡 대사 2022년 신년사

장경룡 대사 2022년 신년사

존경하는 24만 캐나다 한인동포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우리 동포사회에도 힘찬 기운이 가득하고,...

한인실업인협회 송해영 총영사와 면담

한인실업인협회 송해영 총영사와 면담

송해영 신임 주밴쿠버총영사가 지난해 12월 30일 한인실업인협회 사무실에 내방했다. 약1시간에 걸친 간담회 형식의 미팅을 통해 김성수 회장은 한인 실업인...

정부 코비드 지원수당 일시 확대

정부 코비드 지원수당 일시 확대

연방정부는 주 당 300달러를 지원하는 ‘캐나다근로자봉쇄수당(CWLB)’과 ‘지역봉쇄(LL)프로그램’을 수용 인원을 제한하는 사업체 종사자로 일시적으로...

연간 주택거래량 역대 최다 신기록 달성

연간 주택거래량 역대 최다 신기록 달성

2021년도 BC주에서 거래된 주택의 수가 12월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이미 역대 연간 신기록을 갈아 치웠다. BC부동산협회(BCREA)의 15일 발표에 따르면...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내년 식품가격 인상 더 높아져…5~7% 상승

올해 팬데믹이 소비자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 중의 하나는 물가이다. 특히 소비자가 매일 체감하는 식품가격이 크게 올랐다. 달하우지대학과 구엘프대학이 매년...

이민수속 지연에 신청자들 삶 혼란 야기

이민수속 지연에 신청자들 삶 혼란 야기

디팍 탈와르 씨는 2년째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에 자신의 캐나다 이민신청서의 진행 상태를 온라인, 이메일, 전화로 문의했지만 아직도 천편 일률적인...

1월 18일까지 추가 방역조치 발표

1월 18일까지 추가 방역조치 발표

BC주정부는 17일 추가 방역조치를 발표한 데 이어 21일에도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 또 부스터 샷 접종속도를 높이기 위해 밴쿠버컨벤션 센터를 포함, 백신센터...

팬데믹 지속으로 연말연시 휴가 활동 감소

팬데믹 지속으로 연말연시 휴가 활동 감소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밴쿠버 시내 곳곳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러스 감염 속진 작업이...

오미크론 팬데믹 NEW 준수사항 4가지

오미크론 팬데믹 NEW 준수사항 4가지

연말연시 휴가시즌을 앞두고 BC주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추가 확산세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4가지 준수사항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팬데믹이 시작된...

BC,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 시행

BC,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 시행

BC주장부  20일(월) 부터 새 코비드 19 방역조치를 발효했다. 빠르게 확산되는 오미크론 변이가 촉발로 인한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면서 이루어진 조치이다....

정부, 오미크론 확산으로 여행 금지령 재검토

정부, 오미크론 확산으로 여행 금지령 재검토

연방정부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감염율이 폭증되고 있는 오미크론의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 외국 여행객들에 대한 캐나다 입국 금지를 검토 중이나, 아직 그 구체적인...

밴쿠버시 재산세 6.35% 인상

밴쿠버시 재산세 6.35% 인상

밴쿠버시는 7일 내년도 재산세를 6.35% 인상하기로 하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당초 공개된 재산세 인상율 5% 보다 높은 수치다. 이번 재산세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