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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부터 해산물 체험까지 밴쿠버 노인회 2박3일 봄 여행 마무리

벚꽃부터 해산물 체험까지 밴쿠버 노인회 2박3일 봄 여행 마무리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가 주최한 ‘제2탄 벚꽃 관광 및 파웰리버 2박3일 여행’이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봄의 정취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여행 첫날, 참가자들은 희래등에서 출발해 만개한 벚꽃을 따라 봄기운을 만끽했다. 일행은 페리를 타고 파웰리버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이튿날에는 하이웨이 101번 도로의 시작 지점을 방문하며 의미 있는 관광을 이어갔다. 이어진 조개 · 굴 채집과 게잡이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바다에...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BC주 각 병원의 중환자실(ICU) 간호사 인력 충원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팬데믹 기간 중에 적은 인원으로 간호 인력이 이어지면서 피곤에 지친...

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기념식 개최

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기념식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제 14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유공자회...

민주평통 송해영총영사 평화통일강연회 개최

민주평통 송해영총영사 평화통일강연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5일 오후 6시 이그젝티브 프라자 호텔(버나비)에서 송해영 총영사 초청 평화통일 강연회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카드, 대출, 모기지 등 신용소비 증가

카드, 대출, 모기지 등 신용소비 증가

소비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트랜스유니온의 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카드, 개인대출, 신규모기지가 늘어나면서 신용시장이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거의 돌아갔다....

초 고유가 시대…리터 당 $2.00 돌파

초 고유가 시대…리터 당 $2.00 돌파

밴쿠버 메트로의 운전자들은 7일 아침 리터당 2달러의 개스비 싸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개스비는 최고치를 경신했다. 밴쿠버, 리치몬드, 써리, 버나비...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의 조사에서 캐네디언의 돈 걱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파르게 상승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소비를 줄이는 추세여서 팬데믹...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은 계속 치솟고 있는 개스비를 앞으로도 감당해야 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개스비는 정치적인 영향까지 받고 있다....

주정부, 팬데믹 규제 서서히 완화한다

주정부, 팬데믹 규제 서서히 완화한다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현재 BC주의 팬데믹 상황이 차츰 누그러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하면서, 곧 그동안 이행돼 왔던 많은 팬데믹 규제조항이 풀릴 것으로...

캐나다, 러시아 대상 경제제재 조치 발효

캐나다, 러시아 대상 경제제재 조치 발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서방 선진국들 간에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조치가 잇따라 발효되고 있다. 여기에 캐나다도 가담했다. 그러나 BC주는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2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첫 인상이다. 이번 결정으로 팬데믹 초기에 0.25%로...

기준금리 0.5%P 인상

기준금리 0.5%P 인상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리를 0.5%로 인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캐나다 중앙은행이...

전국 임대주택 렌트비 3% 상승

전국 임대주택 렌트비 3% 상승

지난해에도 캐나다의 세입자들은 전국적으로 월세 상승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밴쿠버와 토론토의 월세는 더 상승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