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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외식업계, 수익 내기 어려워…식당 44%가 적자

비용 상승· 손님 감소 이중고… 폐업 우려 확산 식재료·인건비 부담 최고 수준…가격 인상 불가피   최근 캐나다에서 소비자들이 즐겨 찾던 식당들조차 비용 상승과 방문객 감소로 적자에 빠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레스토랑스 캐나다가 2025년 말 회원 식당 22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26%가 적자를 기록했고 18%는 손익분기점 수준에 머물렀다. 전체의 44%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2019년 12%에 비해 크게 악화된...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밴쿠버 제리코지역 개발초안 발표

수 년 동안 토의 끝에 밴쿠버시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제리코랜드의 개발 초안이 18일 마침내 공개됐다. 이 개발은 지역인구를 두 배로 늘리게 된다. 밴쿠버시는...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연방정부의 개인 및 기업의 일부 팬데믹 지원금이 23일 종료된다. 이 중 대다수는 새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도 단기 연장될 수 있다. 한편 기업과 단체들은...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밴쿠버 웨스트 지역 및 다운타운 개스타운 등지에 사업장 대상 기물 파손행위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 데비 스트리트...

밴쿠버호남향우회 정기골프대회 개최

밴쿠버호남향우회 정기골프대회 개최

밴쿠버호남향우회(회장 김형구)는 18일 정기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김형구 회장은 “친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해오던 친선골프대회의 10월...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를 위한 소비자 상품 물량 공급에 적지 않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상품 배송 대형업체들이 여러 가지 이유를...

노인회 1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노인회 1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밴쿠버노인회의 회장선거 사태가 다시 법정다툼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월19일 청원재판에서 45일 이내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법원 명령이 떨어졌으나 10월...

BC주 올해 초대형 호박은 866kg

BC주 올해 초대형 호박은 866kg

‘BC주 자이언트 펌킨’ 행사에서 데이비드 찬 씨(리치몬드)가 재배한 ‘파파베어’가 거의 900kg에 가까운 무게로 올해 BC주 최대 호박으로 선정되었다. ...

[Real Estate] 9월 프레이저벨리 주택시장

[Real Estate] 9월 프레이저벨리 주택시장

프레이저 벨리 주택시장의 9월 수요는 강세를 유지하는 반면, 8월과 비교한 전체 거래량은 감소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9월 거래는 총 1천 866건으로...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캐나다 송유관 갈등 고조

미국과 캐나다 간 송유관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엔브리지는 지난 67년 동안 서부 캐나다에서 미국 미시간, 오대호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