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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수백만 명이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

“주민 수백만 명이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

주 별 1차 의료 격차 뚜렷…전국 평균 27.8%만이 1차 의료 시스템에 만족  캐나다 전역에서 1차 의료(Primary Care) 접근성의 지역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주에서는 주민 대다수가 정기 진료 의료진을 확보하고 있는 반면, 대서양 연안 주와 퀘벡에서는 가정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OurCare’ 프로젝트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온타리오와 매니토바에서는 응답자의 88% 이상이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는 의사나 간호사, 또는 1차 의료 클리닉을 두고...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크리스마스 쇼핑…“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연말연시 쇼핑시즌이 아직 한 달 이상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주민들은 당장 성탄절 쇼핑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중국 등 아시아에서부터 공수돼 오고 있는...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주택 구매∙유지비 30년만에 최악

RBC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2분기 전국의 주택가격이 30년만에 가장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소유권 유지비용 중 구매에 필요한 소득의 비중도 급등했다. 현재...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밴쿠버 경찰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무작위 폭행 사건들이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동안 총 1,555건의 불특정 상대로 한...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