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캐나다 학생 대상 ‘평화통일 문예공모전’ 응모하세요
초∙중∙고등학생 대상 5월 29일 응모마감 글 이지은 기자 서부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 문예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미래 세대의 인식을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한반도 평화의 바람, 세계로” 또는 “남과 북 공존시대, 새로운 시작”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수필 형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서부 캐나다에 거주하는 초 ∙ 중 ∙ 고등학생이며, 접수 마감은 5월...
전기-자동차 관련 시설 망 확대
BC주 내 전기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되면서, 주 내에 올 해 안으로 94개의 신규 전기 자동차 충전기 시설이 더 확충될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보니 헨리 박사 등 16명 BC주 영예 훈장 수여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가 올 해 BC주 영예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 헨리 박사를 포함한 주 내 예술가 등 16명이 함께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코퀴틀람 남성 경찰조사 중 추락사
코퀴틀람 한 콘도에서 경찰이 들어 닥치자 한 남성이 베란다로 도망친 후 추락 사망했다. 코퀴틀람 RCMP는 1일 새벽 3시30분경 이웃의 소란에 대한 신고를...
“전 국민 맞을 충분한 백신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7일 뉴브런스윅주 몬튼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전국의 접종 자격자가 모두 맞을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금주...
밴쿠버 맞아? … 6월중순부터 비 한방울 없어
이 달말이 되면 밴쿠버에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은 지 45일을 넘긴다. 캐나다환경청 발표에 따르면 밴쿠버국제공항은 6월15일에 마지막으로 비를 본 지...
호건 수상의 BC 의 날 기념 성명서
빅토리아 – 존 호건 수상은 BC 의 날을 기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BC 의 날, 우리의 삶의 터전이 되어준 아름다운 비씨주를 기념하며 비씨주의...
워크-인 클리닉에서도 백신접종 한다
백신 1차 접종자수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확진사례가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 27일 BC주정부는 백신접종 캠페인을 가속화해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주전역의...
센트럴 오카나간에 방역규제령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는 28일 센트럴 오카나간에 코비드-19 규제령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최근 인테리어 보건국의 신규 확진자 수가...
경제회복 가로막는 주택시장의 둔화
캐나다중앙은행은 14일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통화정책과 경제전망을 업데이트했다. 이 날 티프 맥클렘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대체로 낙관적인 전망을 했지만 늘...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상원, 밴쿠버 총영사관, 재향군인회캐나다서부지회 주최 제8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및 한국전 정전 68주년 행사가 27일 오전 11시 센츄럴...
캐나다 첫 금메달 … 수영 매기 맥네일
캐나다 매기 맥네일 선수가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100미터 버터플라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획득했다. 그녀는 메달 시상식장에서 아나운서가...
주정부 백신 미접종자 90만명에게 접종 독려
BC보건국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지않은 주민들을 상대로 백신 접종 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팬데믹 현상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백신 접종...
국경 재오픈에 밴쿠버 렌트비 상승 모드
국경 재개방을 앞두고 전국, 특히 메트로 밴쿠버 렌트시장의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피터 다우니(35)와 그의 아내는 팬데믹 초기에 임대 아파트를 좋은...
극심한 가뭄에 ‘절수 운동’적극 참여해야
여름 가뭄이 40일 이상 지속되면서 BC주 절수 캠페인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마당 잔디에 물을 주거나 세차를 하는 경우에 주민들은 절수 운동에 적극...
고온과 가뭄 그리고 강풍…산불 확산 ‘주범’
BC주 남부 내륙지역을 강타하고 있는 올 여름 산불 사태가 강풍을 동반한 고온 및 가뭄 등으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어 관계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밴쿠버 한인 럭셔리 주택 4천2백만달러에 매입
밴쿠버시 4743 벨몬트(Belmont ave.,) 애비뉴에 위치한 한 고급주택이 최근 4천2백만 달러에 매각돼 주위의 이목을 받고 있다. 인류학자인 죠셉...
경찰, 주민안전 경계령 대형 빌보드 설치
밴쿠버시 경찰은 주민 안전을 위해 시내 곳곳에 대형 빌보드를 설치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와 같은 난데없는 경찰의 경고성 광고판 설치에 난감한 표정들이다....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확산… 2차 백신접종 독려
전염병 전문가들은 최근 주 내에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활개를 치자, 주민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속히 서두르도록 독려하고 나섰다. 밴쿠버...
산불 진화작업에 멕시코 소방관 투입
산불 진화 작업을 위해 멕시코 소방관들이 24일 도착했다고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전했다. 현재 BC주는 주 내 곳곳에 고온 및 가뭄으로 인한...
호건 수상의 국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기념 성명서
빅토리아 – 존 호건 수상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을 기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입니다. 한국전 당시 부름에 응답한...
단독주택 대량구매, 개조 후 임대 계획에 시민들 ‘분노’
최근 한 대형 개발사가 발표한, 수 천개 단독주택을 구매해 개조한 후 임대하겠다는 계획이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하지만 먹고 먹히는 치열한 경쟁에 놓인...
주 노동연령 12세에서 16세로 조정
올 가을부터 BC주는 고용기준을 변경해 노동 가능연령을 현행 12세에서 16세로 올린다. BC노동부는 새 법은 청년고용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국제고용기준에...
미 정부, 육로국경 제한 8월까지 재연장
미국정부는 21일 캐나다-미국간의 육로국경과 페리 선 국경의 비필수 이동 제한령을 8월 21일까지 재연장했다. 멕시코 국경에 대한 이동제한도 동시에...
7월 20일 BC주 연방가입 150주년
7월 20일 BC주는 연방가입 150주년을 맞았지만 별다른 행사나 발표없이 조용히 지나갔다. 올해 예산에서 1871년 연방가입일을 기념하기 위해 3천만 달러...
올해 CCB 인상폭, 역대 최저자녀 1인당 약 $5 인상 효과
정부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나다아동수당(CCB)를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올해 연말 쯤 전국선거를 치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