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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사랑받아온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이 6주 뒤 이번 시즌 운영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여름철 주말 밤이면 리치먼드 나이트 마켓 일대는 각종 음식 냄새와 손님을 부르는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 수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약 20에이커 규모의 부지에는 꼬치구이와 만두, 버블티, 각종 디저트와 아시아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점포들이 줄지어...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기름값 2달러 시대…전기차 수요 ‘재점화’

기름값 2달러 시대…전기차 수요 ‘재점화’

유가 상승에 관심 급증, 딜러들 “판매 흐름 반전” 보조금 재개와 함께 시장 점유율 가파른 회복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 선을 유지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임기모 주캐나다대사 신임장 제정

임기모 주캐나다대사 신임장 제정

4월 6일 부임 후 17일 동포단체장 간담회로 활동 시작 글 이지은 기자 임기모 주캐나다대사는 4월 16일 캐나다 오타와 소재 총독관저에서 메리...

한국산업인력공단 BC실업인협회 방문

한국산업인력공단 BC실업인협회 방문

청년 50명 대상…해외 직무경험 통해 취업 사다리 역할 기대 글·사진 이지은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최진혁 국장, 황학진 부장, 조석원 과장, 김미소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