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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보안 서비스도 과세”…PST 확대에 기업들 반발 확산

“회계·보안 서비스도 과세”…PST 확대에 기업들 반발 확산

회계부터 건축 설계까지…“안 오르는 게 없다” BC 주정부가 회계·보안 등 일부 전문 서비스에까지 주판매세(PST)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 경제계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그동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던 전문 서비스 업종까지 PST를 적용 범위에 포함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관련 업종 종사 기업들은 비용 부담 증가와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고 있다. 비즈니스 업계와 시민 단체들은 즉각 반발에 나섰다. 이들은 “서비스 비용 상승이 결국...

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글 편집팀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2월8일 캐나다 유력 싱크탱크인 아태재단(Asia Pacific Foundation Canada)과 공동으로...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BC 보수당 당수 존 러스터드(John Rustad)가 4일 당수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러스터드는 사임 이후에도 MLA(주 의원)로서의 활동은...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