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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어르신 섬김으로 이어진 10년…매주 목요일 식사·매달 힐링 여행으로 교제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장 하영찬)시니어선교회가 작은 나들이에서 시작된 인연을 바탕으로 약 10년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과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은 두 어르신의 소박한 바람이었다. “바닷가에 가고 싶은데 차가 없어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함께 바닷가를 다녀온 일이 오늘날 시니어 사역의 씨앗이 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주변 친구들에게 기쁨을 전하면서 모임은 점차 커졌다. 작은 사랑의 실천은 매주 목요일...

기다림이 외로움을 이긴다 / 윤미숙

기다림이 외로움을 이긴다 / 윤미숙

뿌리는  먼 곳의 안부를 묻지 않는다 아직 먼 일도 묻지 않는다   궁금한 건 오직  모든 꽃망울 후회 없이 터졌는지 가지엔 새들이 앉았다 가는지...

바람 하늘 구름 속에 파란 시 / 윤문영

바람 하늘 구름 속에 파란 시 / 윤문영

시를 쓰다가바람과 구름을 보고저보다 더 쓸 수 있을 까 시를 쓰다가파란 하늘 보고저만큼 쓸 수 있을 까 바람은 팔 랑 불고하늘은 그만큼 높고 푸르며한가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