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플랫폼 책임 기준 필요”…오픈AI 논란에 연방 대응 주목
총격 직후 열린 회의서 관련 사실 공유 안 돼 BC주 “플랫폼 책임 기준 필요”…연방 대응 촉구 오픈AI가 지난 2월 10일 텀블러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 직후 BC 주정부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지만, 당시 회사가 총격범 제시 밴 루첼라의 챗GPT 이용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오픈AI는 2월 10일과 11일 BC 주정부와의 회의를 통해 밴쿠버에 캐나다 사무소를 설립하고, 주 내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논의하는 ‘소개 성격의 자리’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첫...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기본 상식 11편 : 임플란트의 수명의 결정적 요소
임플란트 치료를 받게되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임플란트의 수명입니다. 큰 마음 먹고 임플란트 치료를 했는데, 이 임플란트를 얼마나 오래...
한방에서 보는 난임, 다섯 가지 원인과 치료 접근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늦은 결혼 등으로 인해 난임을 호소하는 부부가 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도움으로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이 보편화되었지만,...
BC 주정부 “백신 허위정보 주의”…독감·코로나 접종 본격화
BC주 정부가 올 가을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온라인상에 퍼지는 ‘백신 허위정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과학 근거 흔드는...
“수집은 내 인생의 여정이었다”…‘더 매드 피커’ 웨인 리어리, 마지막 경매 뒤 은퇴 선언
엘더그로브 유명 골동품상 주인 은퇴로 소장품들 경매에 내놔 1930년대 덴마크 출신의 조각가 아게 마드센(Aage Madsen)과 칼 한센(Karl...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금값, 사상 최고치 불안한 경기 속...
월드컵 앞둔 BC 플레이스, ‘기대 반 우려 반’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이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밴쿠버 도심의 상징인 BC 플레이스(BC Place) 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 기간...
대입과 진로 설계 공유합니다…대학 입시 설명회
JM 에듀케이션–악세 YP 주관 밴쿠버교육신문 후원 무료 사전신청 필수… 11월 8일, UBC 캠퍼스 경영대 건물 Henry Angus 글 이지은 기자 JM...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1《진짜 가족 맞아요》
제목: 《진짜 가족 맞아요》지은이: 이경옥그린이: 임윤미출판사: 보랏빛소 글 이정순성이 달라도 마음이 서로 스며들면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아침에 일어나면...
제3회 밴쿠버교육신문&주밴쿠버총영사관 청소년 글짓기대회 / 우수상 B 그룹 정민경 10학년 (Port moody secondary)
우수상 B 그룹 정민경 10학년 (Port moody secondary)80억명의 가족 제 짧은 인생 속에서 저는 꽤 많은 가족을 거쳐왔습니다. 제가 세상에...
BC 공무원 노조 파업, 산림부까지 확산…2만5천 명 참여
임금 인상 폭 놓고 정부와 대립 “물가상승률 반영해야” 주장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무원 노조(BCGEU)가 정부와의 임금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파업을 대폭...
두피와 입술 뜯겨도 포기 안 했다…전 복서, 그리즐리 곰과 맨주먹 사투 끝에 생존
BC 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에서 한 남성이 그리즐리 곰의 공격을 받았지만, 맨주먹으로 맞서 싸워 극적으로 생존했다. 63세의 전 복서 조 펜드리 씨는 지난...
로저스·파이도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집단소송 소식
2021년 4월,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로저스(Rogers) 통신장애로 수많은 이용자들이 전화,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일부는 의료...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연방,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개발에 7억6천만 달러 대출
버나비에 1,300가구 임대주택 건설 서부 최고층 타워 포함, 임대시장 숨통 연방정부가 7억6,3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통해 버나비에 약 1,300가구의...
이비 수상, 밴쿠버 공원위원회 법안 수정 수용
밴쿠버시 켄 심 시장에 의한 밴쿠버 공원위원회 축소 작업이 이비 수상에 의해 힘이 실리고 있다. 해당 법안은 시의회가 시민 투표를 통해 승인 받을 경우...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가을이 오면 BC 주의 강들은 붉게 물든다. 단풍 때문만이 아니다. 수백만 마리의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코퀴틀람의 호이 크릭, 포트 코퀴틀람의...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혼자 머리 속에서어떤 이야기를 굴리는 시간 어떤 것들이 굴러 다니는 시간 많은 것들이 굴러 다니는 소리부딪히며 구르는 소리가다가 절대로 멈추지 않는 소리 빗...
‘따돌린 줄 알았다’…시속 187km 질주한 10대, 결국 덜미
써리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시속 187km로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단속 후 “경찰을 따돌린 줄 알았다”고 말해 경찰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벌금...
주택 구입 여건 개선…밴쿠버는 여전히 ‘가장 비싼 도시’
캐나다 전역에서 주택 구입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밴쿠버 지역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비싼 시장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BC...
써리 총격 사건, ‘협박(extortion)’ 연루 가능성 수사 중
써리 RCMP는 지난 주말 한 여성의 주택을 향해 발사된 총격 사건이 최근 시를 뒤흔들고 있는 협박 관련 연쇄 총격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1톤 넘는 ‘슈퍼 호박’…리치먼드 농부, 캐나다 신기록 달성
경진대회서 1위 차지, 1만 달러 상금 받아 “‘거대 호박’은 지역 자부심이자 축제의 상징”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전직 치과 의사 출신의 데이브 첀(80)은...
공공부문 파업 여파…정부 학자금 지원 끊겨 안절부절
전(前) 보호청소년, 생계 위해 클럽서 일하며 버텨 저소득층 학생, 장애인 지원 수혜자들 가장 큰 피해 BC주 공공직원노조(BCGEU)의 파업으로 정부 학자금...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50년 만에 서부 캐나다 첫 의과대학 신설 정원 48명, “내년 봄 예비 학생과의 면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4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써리...
“재원은 아직”…급행버스 노선 설계는 진전 중
메트로밴쿠버의 통근자들에게 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약속된 급행버스(RapidBus) 노선 사업이 써리에서 설계 단계로 한 걸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