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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실시해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 가 1년 전보다 재정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47%는 실직 후 두 달 이상 지출을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 멘토스의 CEO 스테이시 얀척 오렉시는 "캐나다인들은 자신들의 자산 상태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최선의 재정적 삶을...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최병하 위원장 “주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 BC주 재정 및 정부서비스 특별위원회(Select Standing...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5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5월 해피데이를 열었다. 이 날 이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