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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 총영사,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 방문

이광석 총영사,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 방문

“한인사회 초석 다진 1세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 이광석 총영사는 지난 8월 20일 오전 10시 아메니다 시니어 하우스를 방문해 동포 어르신들에게 부임 인사를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이 총영사는 이날 밴쿠버 한인 이민 초창기부터 한인사회의 터전을 일구고 한·캐나다 관계와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 초석을 놓은 1세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이 총영사는 “오늘날 밴쿠버 한인사회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어려운 이민 환경 속에서도 한인사회의...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버라드 인렛서 제트스키 운전자 고래와 충돌

운전자 중상, 고래는 무사한 듯 충돌 후 운전자 공중으로 튕겨 나가 밴쿠버 해안 인근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던 회색고래와 제트스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재외선거 개선 캠페인 온라인서 공감 확산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최근 공개한 재외선거 관련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지난...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