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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화이트락, 써리에 다시 합쳐야”

게리 퓨어왈은 지난 8년동안 화이트 락시 자신의 개인 부지에 주택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시가 허가를 내주지 않아 현재까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다른 두 명과 이 부지를 공동 소유하고 있는 그는 기다림에 지쳐 새로운 방법을 모색 중이다. 바로 화이트 락시가 써리시에 병합되도록 하는 청원이다. 주택 건축 허가 지연에 3명 주민 청원 제기 “큰 행정 역량 갖춘 써리시에 다시 편입돼야” “써리 남부의 화이트락 시로의 병합이 우선” 그는 “화이트 락시가 불투명한 행정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3월 21일 오후 5시...

2025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모집

2025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모집

4월 7일 마감 6월 중 결과 발표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재외동포사회와 모국 발전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국내 대학 학사과정 및 석·박사...

견 총영사 Pacific Dental Conference 방문

견 총영사 Pacific Dental Conference 방문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3월 6일 Pacific Dental Conference에 참석한 한국 기업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한국 치과제품들의 수출이 더...

[밴쿠버 시사칼럼 6] 피터의 순정

[밴쿠버 시사칼럼 6] 피터의 순정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수필가) 내가 피터를 처음 만난 것은 2011년 7월 22일 그의 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 선거구 지역사무실에서였다. 당시...

봄과 겨울 사이에

봄과 겨울 사이에

윤문영 겨울과 봄 사이에 나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우두커니 놓여진 거리   바람이 햇살을 가볍게 흔들기만 한다 햇살을 싸맨 바람이 한덩이 두덩이...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

한국문협 신춘문예 시상식 개최

한국문협 신춘문예 시상식 개최

대상 장용옥 씨의 동화 <엄마가 사라졌다>, 차상 김아녜스 씨의 수필 <미망인> 수상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