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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new

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new

절도 피해에도 “신고해도 소용없다” 인식 확산 연간 재산 피해액만 약 450만 달러에 달해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우드워드 건물에 위치한 런던 드럭스 매장이 반복되는 도난 사건을 이유로 결국 매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소매업계의 범죄 피해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BC사업자진흥협회(BIA)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주 내 많은 사업주들이 매장 내 절도와 도난으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찰에 신고하기를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양파즙, 혈관을 지키는 자연의 선물

양파즙, 혈관을 지키는 자연의 선물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채소 중 하나가 바로 양파입니다. 김치나 볶음, 국물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며, 생으로 먹기도 하고 장아찌로 담가 오래...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72시간...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글학교 교사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글학교 교사입니다

2025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 성료…나눔, 이음, 채움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2025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이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