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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new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new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새로운 대미 관세를 피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이 "민감하고 치열하다"고 밝히며, 상호 합의 가능한 타결을 위해 향후 48시간 이내에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와 직접 통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니 총리는 17일 퀘벡 및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와의 랜드마크 수력 발전 협정을 발표하기 위해 방문한 세인트존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수십억 달러...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