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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시내에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이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민과 지역 단체들은 시가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의 현실을 의도적으로 축소하거나 가리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새 안내 표지판은 개스타운과 차이나타운, 예일타운 등 주요 관광지의 역사와 문화, 음식, 쇼핑 명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빈곤과 노숙, 중독...

올해도 관광산업 최악의 해 기록되나?

올해도 관광산업 최악의 해 기록되나?

BC관광청은 지난해 3월 이 후로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현상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자, 올해도 관광 최악의 해가 지속될 것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

주택 렌트비 올 해 연말까지 동결

주택 렌트비 올 해 연말까지 동결

BC주정부는 인플레이션 상승 및 불법주택 건물 개조 방지를 위해 주 내 주택 렌트비를 올 해 연말까지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주정부는...

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인터넷 사이트 관련 기술을 사업체에 서비스하는 한인업체 EPOSbridge사(대표. 황도영)가 최근 코비드 사태로 새로운 판매전략을 고심하는 한인 비지니스를...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폭증 공포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폭증 공포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발생율이 지난 일주일 동안 BC주를 비롯해 캐나다 전국적으로 급증세를 나타내기 시작하자 바이러스 공포증이 만연되고 있다. 지난 달...

집단 백신 접종 클리닉 운영 계획 지연

집단 백신 접종 클리닉 운영 계획 지연

연방정부는 BC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분량이 당초의 계획보다 줄어든 양으로 4월부터 수 백만 명의 주민을 위해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