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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51번째 주 제안에 미국인들 “관심 없어요”

트럼프의 51번째 주 제안에 미국인들 “관심 없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캐나다를 상대로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것에 대한 제안 발언이 세간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19일,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증액에 대한 발발로 온타리오주가 미국 전기차들을 대상으로 보복 추가 관세 정책을 발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캐나다에 51번째 주 제안을 나타냈다. 최근 여론조사서 미국인 60% 무관심 캐나다 국민 90% 반대, “위협 발언” 그러나 조사업체 앵거스 리드가 실시한 최근의 여론 조사에서 캐나다와 미국 양국간의 국민들은 트럼프 미...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들 한 목소리로 주장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한 제2회 원로동포 간담회가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포트 무디시 벨카라 지역 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일곱 개의 지어진 지 1백 년 이상 된 유적 건물들이 곧 허물어질 운명에 처하게 됐다. 해당 부지 재개발해...

꾸준함이 한국어 잘하는 비결

대건한국학교 제25주년 기념음악회 및 작품전시회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대건한국학교(교장 이주연) 5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밴쿠버...

대건한국학교 25년 걸어온 길

학생들과 교사진들 모두 행복한 순간   “대건한국학교는 1999년 뉴웨스트민스터에서 개교하여 한국 교민 2세와 3세를 위한 한국어, 한국 문화 및...

“고향의 향수 달래며 함께 운동해요”

밴쿠버 호남향우회 골프 정기 모임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호남향우회(회장 신태용)은 5월 22일 써리골프클럽에서 5월 골프 정기모임을...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캐나다 달러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경제학자들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