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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new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new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사업비 급증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관계자들은 총사업비가 당초 예상치의 3배 수준인 1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주정부는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델타시의 한 시의원은 연방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이 최대 110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역 건설업계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사업...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최병하 위원장 “주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 BC주 재정 및 정부서비스 특별위원회(Select Standing...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