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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new

[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new

"이번 조치 소상공인에게 타격 줄 것" BC 주정부가 2026년도 예산을 통해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을 확대하자, 한 경제단체는 이번 조치가 소상공인에게 타격을 줄 것이라고 비판했다. 현재 PST 징수 의무가 면제돼 있는 여러 전문 서비스 — 회계 및 부기, 건축, 엔지니어링, 지질과학, 상업용 부동산 수수료, 경비 및 민간 조사 서비스 등 —가 오는 10월 1일부터 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캐나다민간사업연맹 (CFIB)의 칼리스 나나야카라 선임 정책분석가는 인터뷰에서 이번 조치가 잘못된...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