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캐나다 분열 논란 확산…알버타 분리세력의 미국 접촉에 정치권 충격 “미국에 5,000억 달러 신용 요청”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지도부가 미국 행정부 인사들과 접촉한 사실과 관련해 “외국에 가서 캐나다 분열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반역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비 주수상은 27일 오타와에서 열리는 연방 수상 및 각 주수상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알버타 프로스퍼리티 프로젝트(Alberta Prosperity Project)’ 지도부가...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분야인 것으로...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커피 1달러 그대로” 맥도날드, 체감 물가 낮춘다
맥도날드 캐나다, 맥밸류 세트도 가격 1년 동결 “체감 물가 낮춘다”…가성비 경쟁 본격화 고물가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맥도날드 캐나다가 소형...
의사조력사(MAID) 이행 병원 선정 놓고 법적 공방
BC주에서 시행 중인 의사조력사(MAID) 제도가 일부 종교계 병원들의 반대로 난관에 부딪히고 있다. 의사조력사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환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겨울 / 윤문영
끝이 없는 눈이 앞에서 어서 오라고 그래도 길은 없다고 손짓한다 그 겨울 사이 햇살과 바람과 구름이 지나간다 쨍 하고 터진 공기사이 눈발이...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Seaquam Rightnow 소속 학생 실천 기부금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고등학생 정신건강 인권 단체인 Seaquam Rightnow (Human...
“침묵을 거부한 바이올리니스트…VSO, 성폭력 사건 NDA 관행 철회”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성폭력 피해자 ‘침묵 강요’ 규칙 변경 에스터 황은 Vancouver Symphony Orchestra(VSO) 소속...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 총영사관과 유공자회 참석
글 이지은 기자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이 1월 8일 써리 소재 가든스 오브 겟세마니 가톨릭 묘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장영재 부총영사, 이우석...
인권은 토론에서 멈추지 않는다… 질문이 실천이 되다 / 김세린
매주 금요일, 우리는 교실 한편에 모여 질문을 던진다. 정답을 찾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불편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질문들이다. 내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를 받고 있다. 예함 줄리아 대표는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해외고 학생부종합전형, 결과로 증명된 전공 적합성 전략 / 제니퍼 노
연세대, 한동대 국제학부, 중앙대 경영학 합격 사례로 본 2026학년도 방향 최근 해외고 졸업생을 둘러싼 학생부종합전형 환경은 분명 까다로워졌다. 합격자...
겨울 바다 / 최금란
우리 동네 바닷가에 1시간 걸리는 산책길이 있다.존 로슨 파크(John Lawson Park)와 던더레이브 파크(Dundarave Park) 사이에 있는시...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리나 실업률 하락세가 연말 들어 제동이 걸렸다. 구직자 수가 늘어나면서 12월 실업률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이번 고용 지표가...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2026년 인구조사, 올봄 시작…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2026년은 캐나다의 또 다른 인구조사 시행 해로, 전국 모든 가구는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인구조사 설문에 응답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인구조사...
2024년 캐나다 최고 연봉 CEO, 평균 1,620만 달러
CEO와 근로자간 소득 격차 역대 최대 “부유층 증세 필요” 지적 2024년 캐나다에서 최고 연봉을 받은 CEO들과 평균 근로자 간의 소득 격차가 사상 최대...
써리한국어학교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유공자회 신년 하례식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이 날...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
181개국에 약 700만 명 거주, 2년 전(약708만 명) 대비 1.06% 감소동포 거주 상위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순 재외동포청은 최근 2025...
잠은 약이 될 수도, 병이 될 수도 있다
― 한의학으로 바라본 수면의 의미 현대인은 수면을 이야기할 때 대개 “몇 시간 잤느냐”를 먼저 묻는다. 그러나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잠의 양보다 ‘언제,...
총격 2건으로 두 명 숨지게 한 사건… 선고 공판 임박
2022년 쿠트네이 총격 살인 2건, 4년 만에 법정 결론 피해자 가족들, 오랜 공포와 슬픔 끝에 선고 기다려 집행유예 없는 중형 전망…법원 선고 임박 ...
도심 외곽 일부 버스, 승객 1인당 운영비 최대 28달러
외곽 버스 노선 비용 격차 뚜렷 ‘고비용· 저이용’ 현실 드러나 메트로 밴쿠버 도심 외곽 지역을 운행하는 일부 버스 노선의 승객 1인당 운영 비용이 최대...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는 1월 한정으로 자사 캐나다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소도시 주택가격은 안정세 재택근무...
써리시 신축 초등학교 개교… 과밀 교실 해소에 숨통
27개 교실·최대 655명 수용… 뉴턴 지역 숨통 원주민 역사 담은 설계, 개방형 학습 공간 주목 과밀 해소 ‘부분적 효과’… 추가 학교 건설 필요성 대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