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종료 후에도 야외 테라스 운영 연장 허용 new
“지역 상권에 엄청난 활력 불어 넣어” FIFA 월드컵 축제 기간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가 및 설치되었던 야외 테라스(파티오)의 운영 기간이 올 여름 말까지 연장된다. 앞서 일부 레스토랑과 펍은 축제를 즐기거나 경기를 관람하는 이들에게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자 월드컵 개막 전 테라스 설치 면허를 신청해 승인 받은 바 있다. 그 결과 6월 11일 월드컵 개막 이후 밴쿠버 그랜빌 ST.와 예일타운을 비롯한 BC주 전역의 야외 테라스는 현지 주민과 원정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이번 연장...
재외동포청, 2026년 홍보대사로 ‘재외동포 출신’ 산다라 박, ‘큰별쌤’ 최태성 위촉
‘큰별쌤’ 최태성 역사 길잡이와 재외동포 출신 가수 2NE1의 멤버 산다라 박이 2026년 재외동포청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6월...
BC 밴쿠버한인회, CDI College와 직업·교육 설명회 연다
BC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가 CDI College와 함께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직업·교육 설명회를 6월 2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회귀(回歸) / 심현숙
교통사고 후 3년 만에 이층에 있는 침실로 돌아왔다. 재활원에서 퇴원하면서부터 현관 바로 옆에 있는 서재를 침실로 사용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2층에 있는...
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한여름인데 왜 이렇게 추울까? – 여름철 냉증 환자 이야기
한여름 무더위가 계속되는 시기에도 두꺼운 양말을 신고 다니거나 에어컨 바람을 견디지 못해 긴 소매 옷을 입는 사람들이 있다.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노동자들이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캐나다포스트, 48만5천 가구 추가 배달 중단
2027년부터 공동우편함 전환 확대 주택 앞 우편배달 단계적 폐지 가속화 캐나다포스트가 내년부터 약 48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방문 우편 배달...
랭리 타운십, 6월 18일 대한민국-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모여라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랭리 타운십이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Willoughby Stadium에서 대한민국과...
한인신협, 대한민국 월드컵 첫 승 함께 응원
코퀴클람 본점 컨퍼런스에서 승리 기쁨 나눠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6월 11일 오후 7시 코퀴틀람 본점 컨퍼런스룸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공자회, 이영석, 강현승 명예회원 위촉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는 6월8일 오전 11시 명예회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으며, 이영석 씨와...
한인신협, 한국 왕복 항공권 증정 이벤트 당첨자 3명 축하 행사 개최
코퀴틀람 본점 이전 기념 특별 프로모션 결실…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 감사”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코퀴틀람 본점 이전을 기념해 진행한 ‘한국 왕복 항공권...
6·25 참전 원주민 용사 자녀 돕는 ‘Passione Concert’ 열린다
6월 14일 랭리서 개최음악으로 전하는 감사와 우정의 메시지 캐나다 서부 한국전참전용사회(Korean Veterans Association Western...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FIFA 월드컵 기념 ‘국제 드럼 및 무용 축제’ 개최
제16회 정기공연…6월 27일 BlueShore Financial Centre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오는 6월 27일(토) 오후 7시,...
밴쿠버한인노인회 현충일 평화의 사도 앞 추념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은 현충일을 맞아 6월6일 오전 11시 평화의 사도(버나비) 앞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영화, 그리고 비 / 윤문영
혼자 있는 시간에 비가 내린다 무엇을 하려고 하지 않는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오직 비가 내렸던 적. 가슴이 숨을 쉬고 오직 들리는 소리 비가 저벅...
별님이 되신 아버지(Father Who Has Become a Star) / 로터스 정
별 하나 뜰 때마다 아버지는 더 먼 하늘에서 가까워지고 꿈의 문턱마다 그리움은 서성입니다 부르지 못한 이름 하나 오늘도 별빛으로 젖어 듭니다 ...
2026 Langley K-Food Festival… 한식, 문화, 소통의 장으로 성료
한식·K-문화·지역사회 교류가 어우러진 축제…연방·주정부 인사 참석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가 주최하고 월드 옥타 밴쿠버지회(회장 임채호)와...
BC주 운전면허 필기시험, 집에서 온라인 응시
L면허·오토바이 면허 대상 9일부터 시행 카메라 장착 컴퓨터 필요…상업용 면허는 제외 BC주의 예비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을 집에서...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세 자녀 살해범 조건부 석방 승인…유족·정치권 강력 반발
정신질환으로 형사책임 면제 판결 받은 알란 숀본 BC 검토위원회 “치료·감독 조건 아래 지역사회 거주 가능” 17년 전 자신의 어린 세 자녀를 살해한 뒤...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시내에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이...
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
ICBC 집단소송 1,300만 달러 합의…대다수 운전자는 보상 못 받아
보험료 불법 인상 주장 소송 종결 합의금 대부분 자선단체·일부 피해자에게 지급 ICBC가 수십 년간 보험료를 부당하게 인상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두 건의...
“월드컵 비용 너무 크다”…주민 72% 우려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 초과 비용 정부 부담에 부정적 보안 강화·교통 통제·투명성 부족도 주요 우려 사항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메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