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41명 부상 new
76명 탑승, "멈춰, 트럭 1. 멈춰"라는 무전 별도 사고 대응위해 활주로 가로질러 이동 중 에어캐나다 지역 항공기가 22일 늦은 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해 비행기의 기수가 심하게 파손됐다. 사고 조사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사고로 항공기의 조종사와 부조종사 등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차를 타고 이동하던 항만청 직원 2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항공사 성명에 따르면 에어캐나다를 대표해...
인구 성장 ‘제로’ 전망…“이민이 유일한 동력 될 것”
전문가 “자연 증가 사실상 정체…인구 구조 변화 가속”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향후 인구 성장이 이민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오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카니 총리 “트럼프 상대하기 쉽지 않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 카니...
주식은 선, 집값은 악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밤잠도 없으신 가 보다. 매일 한 밤중에 SNS에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폭풍 글쓰기다. 특히 자신 있다고 큰소리치는 부동산 문제가 많다....
스탠리파크 ‘로스트 라군’ 바닷물 재연결 추진
공원위원회, 조수 순환 통한 생태 복원 계획 검토 밴쿠버공원위원회가 로스트 라군Lost Lagoon을 다시 바닷물과 연결하는 환경 복원 계획을 검토한다....
올해 2026년 크루즈 대목…도심 상권 ‘기대감’ 고조
캐나다 플레이스 140만 명 이용 예상 월드컵 효과 기대, 약 360회의 입항 디즈니 크루즈 라인의 디즈니 원더(Disney Wonder호가 지난달 26일...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레고 블록 쌓은 듯한 독특한 설계 도심 고밀 개발·문화유산 보존 쟁점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 인근 주차장 부지에 나무 모양을 닮은 22층 오피스 타워...
핫글루로 빈집 확인…아파트 턴 절도범 수배
밴쿠버 경찰이 아파트를 상대로 연쇄 침입 절도를 벌인 이른바 ‘끈끈이’ 절도범들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9일부터 12월 24일까지 밴쿠버 내...
“생명 위협 느꼈다”…스타벅스 흉기 살해 피고인 법정 증언
용의자, 사건 후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자수했다고 주장 밴쿠버의 한 스타벅스 야외 테라스에서 발생한 흉기 살해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남성이 당시 자신의...
3월 학기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 신입생 모집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 ‘정토 불교대학’은...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첫걸음
한인사회의 목소리, 선거참여로 전달해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효율적이고 가시적으로 전달하고, 한인 차세대 정치지도자 후원 및 양성을 위한 캐나다 한인...
밴쿠버 한인사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 주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민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3월 1일...
밤비는 내리고 / 김계옥
어스름밤 바다 달구비는 주룩주룩 수많은 사선으로 물음표로 긴 파문을 그린다 침몰하는 저 검은 눈물 한숨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쏟아질 듯 하얀 거품 한가득...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2월 28일 오후 2시 코퀴틀람...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혈당이 조금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경계라고 합니다”라는 이야기다. 병은 없지만 건강도...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치아건강은 건강과 행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치과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였지만 지금 회상해 보면 그 때...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주택 거래 둔화 고착…10년 평균보다 28% 낮아
장기 평균 크게 밑도는 ‘뉴노멀’ 시장 2월 거래량 1,648건…전년 대비 9.8% 감소 2026년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예년 평균을 크게 밑도는...
월드컵 특수에 밴쿠버 숙박비 급등
BC 플레이스 인근 호텔·단기 임대 수천 달러 전망 올 여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도심의 호텔 요금과 단기 임대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특히 월드컵...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모차르트의 우아함, 베토벤의 열정 한 무대에서 만난다
석낙성(Nancy Suk) 바이올린 소나타 음악, 4월 4일 밴쿠버 유니테리언스밴쿠버 44년 음악 인생… 감사의 무대 밴쿠버에서 오랜 기간 클래식 음악 교육과...
한국·독일,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 ‘초접전’
한국, 자동차 공장 카드 빠지고 ‘수소 허브·NATO 네트워크’ 전면에 글로브앤 메일 독일과 한국 반반 수주 정부 검토 보도 독일과 한국이...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수억 달러 투자·도시 전역 축제화 “캐나다만의 경험 만들 것” 2026 월드컵 FIFA World Cup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캐나다 개최...
주정부,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용 재료 PST 면세 종료
원단·실·패턴 등 7% 과세 “세수 다변화” vs “취미·소상공인 부담” BC 주정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수선에 사용되는 각종 재료에 대한...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CPI 연동제 도입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조정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이제 시계 안 바꾼다”…B.C. 썸머타임 고정
7년 만에 시행…연 2회 시계 조정 역사 속으로 B.C.주가 수년간의 약속 끝에 썸머타임(Daylight Time)을 영구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매년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