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
181개국에 약 700만 명 거주, 2년 전(약708만 명) 대비 1.06% 감소동포 거주 상위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순 재외동포청은 최근 2025 재외동포현황을 발표했다. 총 181개국에 7,006,703명의 재외동포가 체류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이는 2년 전인 2022년 말 기준 재외동포 규모(7,081,510명)와 비교할 때 1.06%(74,807명) 감소했다.「재외동포현황」통계는 매 홀수년마다 발표되며, 재외공관을 통해 2024.12.31.을 기준 시점으로 하여...
주정부, 마약범죄 연계 자산 몰수 소송 제기
BC 주정부가 리치먼드 소재 콘도, BMW 세단, 그리고 100만 달러가 넘는 현금에 대해 범죄수익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해당 자산들은 로워 메인랜드 일대의...
써리 15세 소년 사망 사건, BC 검시청 ‘공개 인퀘스트’ 실시
BC 검시청(BC Coroners Service)은 올해 초 발생한 써리 15세 소년 총격 사망 사건에 대해 공개 인퀘스트(inquest)를 실시한다고...
캐나다 전역 임대료 하락…BC 6.4%로 최대 낙폭
11월, 캐나다 전역의 임대료가 평균 2,074달러로 떨어지며 1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렌털스닷시에이(Rentals.ca)와 어버네이션에 따르면,...
주정부, 카지노 및 도박장 관리 감독청 신설
B.C. 주정부가 카지노와 도박 산업 전반을 감독할 독립 규제기구 ‘도박통제국Gambling Control Office’(GCO)를 신설한다. 이는 과거 로워...
월드컵 특수 현실화…YVR행 항공 검색 240% 급증
월드컵 조추첨 이후 YVR 항공 검색 폭증 세계 축구 팬들 벌써 밴쿠버행 항공권 사냥 월드컵 조 추첨 이후 밴쿠버행 항공편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다운타운 ‘허든스 베이’ 건물 매물로…향후 활용은 미정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옛 허든스 베이(Hudson’s Bay) 건물(674 Granville St.)이 공식적으로 매물로 나왔다. 한때 캐나다 대표...
“130년 역사 헤이스팅스 경마장 폐쇄”…산업 종사자들 ‘막막’
수 백 명 일자리와 말 산업 생태계 ‘흔들’ “경마장 문 닫히자 세대가 무너져” 주정부 정책 직격탄? 폐쇄에 업계 ‘분노’ 밴쿠버 헤이스팅스 파크에서 130여...
크리스마스에 어디서 먹지? 연휴 영업 맛집 가이드
모든 이가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은 아니다. 낯선 도시에서 맞는 성탄절, 혹은 가족과 떨어져 홀로 보내는 이들에게 레스토랑의 따뜻한 불빛은 작은 위안이...
패툴로 대교,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부분 개통…새 이름 ‘리버뷰’
4년 만에 새 다리 개통 임박 전통 명칭 ‘스털르와셈’, 영어명 ‘리버뷰’ 확정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연결하는 패툴로 다리 교체 공사가 착수된 지 4년...
1910년 건물 트위데일 블록, 시 “5주 안에 고쳐야”
‘위험 건물’ 판정 후 보수 기회 부여 방치·누수·화재…“도시의 역사 지켜야 한다” 전문가, 트위데일 블록 철거 반대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에 위치한 4층...
밴쿠버 7경기 개최 확정…캐나다전 포함 ‘월드컵 특수’ 기대
2026 FIFA 남자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되면서 밴쿠버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B.C. 플레이스는 총 7경기를 개최하게 되며, 여기에는 6월...
삶의 무게 / 제니퍼 노
가끔은 나의 삶이 유난히 더 무겁고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마다 떠오르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신에게 불평하며 말한다.“왜...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4《이상한 선물》
글 이정순 지은이: 안선희그림: 박수진출판사: 도담소리 당연한 이야기 ‘사랑해요!’ ‘사랑해!’ 표현하지 않으면 몰라요 도담소리가 출판하고 안선희 작가가 지은...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 유공자회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은 12월 1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와 담화를...
K CBMC 밴쿠버지회 정기회의 및 송년회 진행
장민우 회장, 이종구, 한승탁 부회장 임명 글·사진 이지은 기자 K CBMC(Connecting Business Marketplace to Christ)...
한국을 다녀와서 1 / 윤문영
한국을 다녀온 것은 꿈이었다나의 어머니가 안 계신 한국은 더 이상 나의 고향이 아닌 듯 나를 밀어 내었다그리고 그 한국이 나에게 물었다그래도 나는 너에게...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5
치아 관리에 대해서 가장 많이 듣는 몇가지 질문들 중 대표적인 것이 “전동칫솔을 쓰고 있는데 일반칫솔보다 좋은가요?”, ‘어떤 치약과 칫솔을 쓰는게...
당뇨·고혈압 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당뇨와 고혈압은 흔히 함께 나타나는 만성질환이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혈관벽이 손상되고, 손상된 혈관은 다시 혈압을 높이는 악순환을 만든다. 반대로...
BC 대홍수 비상…애보츠포드 비상사태 선포·전면 대피령
BC 남부 지역이 수요일 대기강(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집중호우를 맞으면서, 2021년 11월 대홍수의 악몽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피자업계 3파전,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지다”
1999년 밴쿠버에서 첫 매장을 연 뒤 전국 200개 이상의 지점으로 성장한 프레시슬라이스(Freshslice Pizza)가 전직 가맹점주들이 새로 설립한...
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0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3분기 캐나다 경제가 예상보다 탄탄한 흐름을...
대기강 영향으로 ‘홍수 주의보’…하천수위 급상승 경보 이어져
대기강(Atmospheric River)이 몰고 온 집중호우로 인해 BC주 남부 해안 대부분 지역에 10일(수)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와 하천수위 증가 경보가...
BC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하루에 190명 도로서 퇴출
BC 주 전역에서 지난 12월 6일 실시된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결과, 하루 동안 약 200명에 가까운 음주·약물 운전자가 적발돼 도로에서 퇴출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귀임 인사
저는 3년 3개월간의 캐나다 근무를 마치고 기후변화와 에너지를 담당하는 외교부 차관보(기후변화대사)로 귀국하게 되었고, 급히 귀임하게 되어 일일이 찾아뵙지...
실협 견 총영사에게 감사함 전해
글∙사진 이지은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2월 3일 행사장에서 6일 귀임하는 견종호 총영사에게 캐나다 기념주화를 전달했다. 한용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