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new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new

행사용 방사 의혹 제기…동물보호단체 “새 건강에 심각한 위험” 약 2주 전 앨더그로브에 거주하는 메리 크룩 씨는 자신의 집 마당 모이통에서 날개 안쪽이 선명한 분홍색으로 물든 흰 비둘기 한 마리를 발견했다. 크룩 씨에 따르면 이 새는 날 수는 있었지만 한쪽 날개를 축 늘어뜨린 채 움직였고, 매우 배가 고픈 상태처럼 보였다. 그는 관련 정보를 찾아본 뒤 모이통 아래 오트밀을 놓기 시작했고, 현재 이 비둘기는 하루 서너 차례 먹이를 먹기 위해 마당을 찾고 있다. 크룩 씨는 깃털에 칠해진 분홍색...

기다림이 외로움을 이긴다 / 윤미숙

기다림이 외로움을 이긴다 / 윤미숙

뿌리는  먼 곳의 안부를 묻지 않는다 아직 먼 일도 묻지 않는다   궁금한 건 오직  모든 꽃망울 후회 없이 터졌는지 가지엔 새들이 앉았다 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