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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경찰 의상 입은 인물의 신원 파악 중 장난치고는 재미도 없고, 웨스트 켈로나 RCMP 역시 전혀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웨스트 킬로나에서 한 10대 소녀가 '모자 쓴 고양이' 의상을 입은 신원 불명의 인물에게 쫓기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해당 소녀는 무사히 집에 도착했지만, 경찰은 의상을 입은 인물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웨스트 킬로나 RCMP의 데본 게리츠 경사는 "해당 인물이 이 행동을 장난으로 의도했든 아니든, 청소년을 미행하여 신변의 위협을...

밴쿠버 한인사회, 광복 81주년 기념식 개최

밴쿠버 한인사회, 광복 81주년 기념식 개최

광복의 의미 되새기며 순국선열 희생 기려 밴쿠버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