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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선상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배를 타느니 차라리 헤엄쳐 건너고 싶다”​고 생각했던 한 소녀. 당시에는 엉뚱한 상상처럼 들렸던 그 꿈이 수십 년이 지나 현실이 됐다. 나나이모 출신 멜라니 부기(33) 씨는 지난 19일 시쉘트의 리셉션 포인트에서 출발해 나누스의 슈너 코브 요트 클럽까지 이어지는 ​조지아 해협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건너는 데...

로스트 레이크/송요상

로스트 레이크/송요상

송요상 한국문협 회원, 시인, 수필가 호수에 비가 내리고 있다.빗방울이 수없이 파문을 만들며크고 작은 그림으로 번져그 안에 수없는 시간을 채운다 해도사실...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2025년 제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10월 11일 오전 9시 Richmond Olympic Oval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Tako Van...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견종호 총영사는 10월 7일 밴쿠버 지역 주요 지상사 대표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견 총영사는 최근 증가되고 있는 각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