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를 무대로 삼는 예술가…GPS에 지도 그리기 맹활약 new
제나인 스트롱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는 UBC 출신의 운동 선수다. 그녀에게는 특이한 취미가 있다. 스트라바Strava라는 운동 기능 앱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GPS 지도에 자신의 궤적을 남긴다. 따라서 그녀의 GPS 위에는 그녀가 돌아다닌 자취가 마치 붓을 가지고 그림을 그린 듯한 흔적이 남게 되는데, 마치 그 모양새가 동물 모습이나 하트 모양 등 다양한 형태들이다. GPS라는 도면 위에 그녀는 예술가가 되어 그림을 그리는 모양새다. 그녀는 자신도 과연 어떤 지도의 모양을...

키칠라노 수영장 예약제 도입…주민들 ‘혼란·불편’ 호소
밴쿠버 여름시즌의 대 명소인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이번 여름 재 개장돼 운영되고 있다. 지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시기 이 수영장 이용자들의 위생 안전을...

제 23회 한인문화축제 성료 볼거리 놀거리 더 풍성하게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회장 신동휘)에서는 7월 19일 토요일 버나비 소재 스완가드(Swan Gard Stadium)에서 제 23회 한인문화축제를...

“공식 급여는 시작에 불과”, 시장들 수당, 특혜 눈덩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속해 있는 많은 시 중에서 일부 시장 및 시위원들의 연봉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연간 수익 규모가 투명하게 처리되고...

개발업자들 “개발 저해하는 규제”, 시 조닝안에 반발
22일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및 캠비 스트리트 인근 도심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밴쿠버시에 의해 새로운 재구역화 작업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설업자들은 시의...

평생 시력 피해 입었지만 보상은 ‘0’… ICBC 무과실 제도에 발목
영구적 부상 맞지만 보상 규정상 적용 불가 나나이모에 거주하는 한 예술인이 교통사고로 평생 시력에 손상을 입었지만, ICBC의 무과실(no-fault) 보험...

‘공급 확대’로 주택난 해결?… 캐나다 정부 정책, 현실과 괴리
정부의 연간 50만 채 건설 공약, 실현 가능성에 의문 캐나다 정부가 주택난 해결을 위해 ‘연간 50만 채 주택 건설’이라는 대규모 공급 정책을 내세우고...

왜 이번 분기 GST 환급금이 줄었을까?
BC 주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탄소세 리베이트' 폐지와 그 이면의 변화 2025년 7월, 정기적으로 GST/HST 크레딧을 받아오던 많은 BC 주민들이...

써리 도심 재개발로 기존 5천여 월세 주민들 앞길 막막
써리 시 주민들의 약 30% 정도 해당 시, 구체적인 목록 및 현안에 ‘묵묵부답’ 로버트 루이스(77)는 지난 10년간 써리시 웰리 지역 소재...

폴리에브 야당 총재, 이민자 유입 강력 제한 촉구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에 들어오는 신규 이민자 수에 대해 매우 강력한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민에 대해 보다...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중국 조선소 계약은 현실적 선택” “미 보호무역주의와 다를 바 없어” BC 페리가 신형 선박 4척을 중국 국영 조선소(CMI 웨이하이)에 건조 의뢰하면서...

메트로 타운 공공예술, LED 화면 분쟁으로 ‘먹통’
버나비 메트로타운 6377 맥케이 에비뉴McKay Ave.에 위치한 한 콘도의 1-3층 전면 외벽에 자리 잡고 있는 LED 아트 광고판이 전력 공급이 안 돼...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전직 경찰 구금 벗어나자 마자 전 부인 살해
보석금 지불 후 풀려난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주차장에서 심한 말다툼 후 목 졸라, 병원서 사망 켈로나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경찰의 구금 조치에서...

정부, 돈세탁 범죄 척결 위한 새 법제도 마련
모기지 대출 관련 엄격한 제도 및 규정 마련 “돈세탁 자금 모기지 상환하는 방식 이용” 7천명 모기지 브로커 주정부 라이센스 발급 BC주정부는 지난 몇 년...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FIFA, 북미 월드컵 첫 티켓 추첨 신청 9월 10일 스타트
추첨일은 미정..단계별 출시 프리미엄 티켓은 개시 2026년 FIFA 북미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축구 팬들은 9월 10일부터 첫 번째...

밴쿠버 종합병원 주차장서 간호사 흉기 피습…40대 여성 중상
14일 저녁, 밴쿠버 제네럴병원(VGH)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간호사가 귀가하기 위해 병원 주차장으로 걸어가던 도중 한 남성으로부터 칼에 여러 차례 찔리는...

골프 카트에 부상당한 신부 피해보상 소송 제기
영국인 나타샤 퀸리 씨는 지난 해 8월 1일, 퍼리 크릭Furry Creek 골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던 중이었다. 이 골프장은 밴쿠버에서 경치가 가장 아름다운...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노숙자들 고령화 심화
1천여명 거주할 곳 없어 길거리 배회...“생이 막막” 61-65세 연령층의 증가 가장 높아 로저 오크(71)는 낮이 되면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에...

주니어 평통 평화공공외교 BC주 의회 방문
최병하 주의원 초청… 캐나다와 한국의 외교 배우는 시간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7월 14일 오전 10시 BC주...

‘버림∙채움∙나눔’ 통한 정리 습관 중요
밴쿠버 여성회와 모자익 주최 ‘정리 습관의 힘’ 세미나 성료 글∙사진 이지은 기자 벤쿠버 여성회(회장 이인순)과 모자익(MOSAIC)이 공동주최하고 TD...

인도패시픽 재단 한인사회와 소통
글 이지은 기자 인도패시픽 재단(회장 바스칼)은 BC 주 비영리단체로 인도패시픽 연계지역의 커뮤니티간 상호협력, 경제교류, 다문화 문화교류, 중소기업을 위한...

매미
한 여름 여름 중 가장 뜨거운 해가 기웃 대는 한 여름어머니는 밖에서 일하시다 마시고희미한 웃음으로 어린 막내 딸에게주먹을 내미셨다 푸르른 나무 위에는...

밴쿠버 한인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인단체 지역사회 함께 하는 한인회
BC 밴쿠버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7월 12일 오후 4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전임 회장단, 한인단체장, 지역 사회 인사들 120여명이...

그리운 어머니 그리고 교회 청지기회 어머님들
2020년 1월 1일 새날이 밝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린 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이날까지 모시고 다니시던 청지기 어머님들께서 한 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