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야 할 치아를 빨리 빼지 않으면 독이 됩니다
치아관리 십계명 5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반드시 발치가 필요한 치아를 끝까지 유지하려고 버티는 경우입니다. 환자들에게 왜 발치를 미루는지 여쭤보면, 가장...
빼야 할 치아를 안 빼고 버티면 안 되는 이유
“선생님, 이 치아는 그만 빼야겠습니다.”“흐음… 아직 안...
세계한인민주연합 26개 도시 성명서 발표
더 이상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훼손되지 않길 촉구 세계 각국...
주캐나다한국문화원 문화강좌 강사 모집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캐나다 현지인들에게 한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통합민원실) 안내 리플릿 제작
재외동포청은 지난해 6월 5일 출범 이래 기존 외교부...
무궁화재단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 5만달러 후원
글 이지은 기자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여성회(회장...
월남참전 유공자회 임시 총회 및 송년회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월남참전 유공자회 임시 총회 및 송년회가...
유공자회 12월 생일잔치 및 송별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은...
교통 사고 한국 관광객 구조 지원한 BC주 응급 구조대원에 감사장 전달
견종호 총영사는 12월 30일 BC주 응급의료서비스 (BC...

옥타 밴쿠버지회, 부동산 관련 세미나 성료
월드옥타 밴쿠버지회(회장. 임채호)는 ‘부동산 관련 세미나 및 네트워킹의 장’을 지난 달 27일 버나비 소재 바사노 프리젠테이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5일 BC한인실업인 협회에서 진행되었던 차세대 대상 창업 설명회에 이어 두번째 세미나다.
“곡 선정에서 편곡까지 우리의 색깔 찾아요”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 ‘Perfect Fifth’ 재즈밴드 글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BC 밴쿠버한인회는 한국 문화 알리기 및 지역사회봉사 알리미로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Korean Cultural Youth Ambassador Society)을...
최금란 전한인회장 한인회에 5천달러 쾌척
한인회 측 한인회관 복구 비용에 큰 도움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최금란 전한인회장의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 후원금 전달식이 7월 31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최금란 전한인회장은 강영구 회장에게 5천달러를...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 거행
글 사진 이지은 기자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이 7월 27일 오전 11시 센트럴 공원 안 평화의 사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 신명 난타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이 날 추모의 시 낭독, 기억의 선약, 나팔수의 연주, 묵념, 파이퍼 연주로...
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 캐나다 서부지회 방문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이 7월 26일 오후 5시 30분 한인타운 소재의 식당에서 북미 방문의 일환으로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을 열었다. 신상태 회장은 “캐나다 서부지회의 참전용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동했으며...
한인이름 유니스 오 명명 레지던스 개관식 열려
오유순 이사장 저소득층 위한 후원 지속할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오유순 무궁화 재단 이사장의 이름을 딴 ‘유니스 오 레지던스(Eunice Oh Residence)’ (7898 18th Ave Burnaby) 개관식이 7월 25일 오후 2시...
양영승 정명순 부부 밴쿠버 장학금 수여
캠비로타리 등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활동할터 글 이지은 기자 양영승 정명순 부부가 6월 13일 Gladstone Secondary School Graduation ceremony 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밴쿠버한인감리교회 이름으로 장학생에게...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 거행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헌화식이 7월 27일 오전 11시 센트럴 공원 안 평화의 사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 신명 난타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이 날 추모의 시 낭독, 기억의 선약, 나팔수의 연주, 묵념, 파이퍼 연주로 식이 진행되었다.

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 캐나다 서부지회 방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이 7월 26일 오후 5시 30분 한인타운 소재의 식당에서 북미 방문의 일환으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만찬을 열었다. 신상태 회장은 “캐나다 서부지회의 참전용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동했으며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국제학생 등록금 및 주거비 지출 낮추는 방안 검토
지난 주, BC주정부는 BC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국제 유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등록금 및 주거비 지출 규모를 낮추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유학생들은 이번 소식을 반기면서, 특히 등록금 인하 조치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국제 유학생들을 위한 각 대학교들의 투명한 등록금 정책과 국제 유학생들이 보다 재정적인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주거지 마련 정책 등이 속히 도입될 것을 이들은 원하고 있다.

“안녕하세요”…노스로드 한인타운 찾은 이비 주수상
데이빗 이비 주수상이 24일 노스로드 한인타운을 방문했다. 이비 수상은 노스로드 BIA가 주최한 ‘한인 비지지니스 워크’에 초대를 받아 이 날 한인타운을 방문해 한인 비지니스 업소를 둘러보았다. 또 한인 비즈니스 리더와 만나 노스로드 지역의 ‘코리아 타운’...

밴쿠버 여름은 한인문화축제가 책임진다
메트로 밴쿠버 최대의 여름 축제인 제 22회 한인문화축제가 8월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오전 10시 40분 브라스 밴드의 알림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개막식을 올린다.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이번 행사는 다문화 드럼축제 위원회가 주관하고 버나비시, 버나비 관광국, 스코샤은행과 어메이징 브렌트우드 가 후원했다. 장민우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마이클 헐리 버나비시장, 피터 줄리앤 하원의원, 라지 초우한 주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하여 드럼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재외동포청 “전북·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신청하세요”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오는 10월 22~2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전북대학교)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앞두고 6월 5일부터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8월31일까지 한상넷 홈페이지(www.hansang.net)에서 할 수 있다.
밴쿠버에서 만나는 최정상의 음악회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밤’ 열린다 밴쿠버한인문화협회 주최 8월 1일 Massey Theatre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 주최로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밤”이 8월 1일(목) 오후 7시 Massey...
더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로 밴쿠버 최대 한인문화축제 컴백
8월 3일 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메트로 밴쿠버 최대의 여름 축제인 제 22회 한인문화축제가 8월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오전 10시 40분 브라스 밴드의 알림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가평군 캐나다 단체장 초청 특산품 홍보
가평군 대표단 8박 10일 캐나다 방문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가평군 대표단(군수 서태원, 자치행정과정 최규일, 주무관 서대운, 신규철, 비서관 민웅기, 운영위원장 이진옥, 군의원 최원중, 주무관 김인섭)이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캐나다를...
재외동포청 “전북‧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신청하세요”
8월 31일까지 ‘한상넷’접수…기업전시회, 미팅 예약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오는 10월 22~2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전북대학교)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앞두고 6월 5일부터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윌리엄 레슬리 스트래천 일병 한인사회에 대한 감사의 글
가이 블랙이 쓴 전문(前文) 윌리엄 스트래천 일병의 전사 이후, 지난 70년 동안은 견디기 어려운 침묵만이 이어졌습니다. 유가족들은 큰 고통을 겪었음에도, 세상이 그들을 알아주지 못한 채로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유가족들이 치러야 했던 너무나 큰...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 열려
한국팀을 포함한 다문화 14팀 참여 글 이지은 기자 제 2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7월 20일 오후 3시 브렌트우드(버나비)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드럼축제 위원회가 주관하고 버나비시, 버나비 관광국, 스코샤은행과 어메이징...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장려상 A 수상작
장려상 A 임다나 밑동만 남은 우산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장려상 A 수상작
장려상 A 김동하 비는… 오늘, 하늘이 열리고 비가 쏟아졌습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겨울이 왔다가 사라지고, 여름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고, 상점들은 벌써 새로운 계절인 여름을 맞이하기위해 장식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햇볕을 쬐면 쬘...
<밴쿠버 시사 칼럼 2> 어른의 길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 회장 국어 사전에 보면 ‘어른’이란 ‘다 자란 사람’, 또는 ‘지위나 나이, 항렬이 자기보다 높은 사람’으로 되어 있다. ‘어르신’은 어른의 높임말이다. ‘성인(成人)’이란 말도 있는 데 이는 ‘자라서 어른이 된 사람’으로 사전에...

“한인 폴 최 후보를 지지합니다”
10월 19일 실시되는 BC주 총선에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선거구에 NDP로 출마하는 최병하(Pual Choi) 후보 후원의 밤 행사가 7월 12일 오후 6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캠핑의 필수… 핸드프레소
캠핑 시즌이 돌아왔다. 나는 아직 제대로 된 캠핑을 가보진 않았지만 주변 지인들이 매년 여름이 되면 가는 걸 보면 분명 여러가지 불편함을 감수 하고라도 갈만한 매력이 충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어쩌면 일상에서 너무 기계들에 둘러싸여 하늘 한번 쳐다볼 여유도 없다가 캠핑을 가면 저절로 휴대폰을 내려놓고 별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밤하늘에 멍하니 쳐다 보게 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