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new

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new

어르신 섬김으로 이어진 10년…매주 목요일 식사·매달 힐링 여행으로 교제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장 하영찬)시니어선교회가 작은 나들이에서 시작된 인연을 바탕으로 약 10년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과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은 두 어르신의 소박한 바람이었다. “바닷가에 가고 싶은데 차가 없어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함께 바닷가를 다녀온 일이 오늘날 시니어 사역의 씨앗이 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주변 친구들에게 기쁨을 전하면서 모임은 점차 커졌다. 작은 사랑의...

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new

어르신 섬김으로 이어진 10년…매주 목요일 식사·매달 힐링 여행으로 교제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장 하영찬)시니어선교회가 작은 나들이에서 시작된 인연을 바탕으로 약 10년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과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은 두 어르신의 소박한 바람이었다. “바닷가에 가고 싶은데 차가 없어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함께 바닷가를 다녀온 일이 오늘날 시니어 사역의 씨앗이 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주변 친구들에게 기쁨을 전하면서 모임은 점차 커졌다. 작은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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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new

어르신 섬김으로 이어진 10년…매주 목요일 식사·매달 힐링 여행으로 교제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장 하영찬)시니어선교회가 작은 나들이에서 시작된 인연을 바탕으로 약 10년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과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은 두 어르신의 소박한 바람이었다. “바닷가에 가고 싶은데 차가 없어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함께 바닷가를 다녀온 일이 오늘날 시니어 사역의 씨앗이 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주변 친구들에게 기쁨을 전하면서 모임은 점차 커졌다. 작은 사랑의...

BC 차기 정부 앞에 놓인 과제…감세·재정 적자·원주민 관계 new

감세 공약 이행 시간 촉박 감세 서두르지만 가을 의회 회기 불투명 도어크슨 BC 차기 주총리가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인소득세를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첫 번째 입법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를 얼마나 신속하게 실현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도어크슨은 가을 의회 회기 개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내각 구성과 공직사회 개편, 의회에 제출할 법안 마련 등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개최가 가능한지를 두고 정권...

밴쿠버 아쿠아리움의 인기 스타 나무늘보 ‘허리케인’ 숨져 new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나무늘보 한 마리가 세상을 떠났다. 밴쿠버 아쿠아리움은 월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무늘보 ‘허리케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29세인 린네두발가락나무늘보 허리케인은 최근 수개월 동안 노령 동물 전문 치료와 면밀한 건강 관리를 받아왔다고 아쿠아리움 측은 밝혔다. 아쿠아리움은 게시물을 통해 “허리케인은 우리 직원들과 그를 알 기회가 있었던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했다”며 “매일 교류하는 것을 즐겼던 사육사 및 훈련사들과...

최병하(Paul Choi), 66표 차 초기 개표 승리 new

우편·부재자 투표 추가 집계 남아…11월 6일 최종 개표 시작한인 정치인 최병하 (Paul Choi) BC 신민주당(NDP) 후보가 BC주 총선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선거구에서 보수당 후보를 66표 차로 앞섰다. 초기 개표는 완료됐지만, 추가 투표 집계가 남아 있어 공식 당선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0월 26일 확인한 BC 선거관리위원회의 최신 공개 집계에 따르면 최 후보는 5,811표를 얻어 보수당 데이비드 셰(David Xie) 후보의 5,745표에 근소한...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압승…이비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 역풍 new

보수당 64석 확보해 초다수 정부 구성 NDP 47석서 27석으로 추락 데이비드 이비 NDP 대표 사임 발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당내 갈등으로 분열돼 붕괴 직전까지 몰렸던 BC 보수당이 초다수 정부를 구성하게 됐다. 상대 당의 혼란을 기회로 삼기 위해 조기 총선을 실시한 NDP 정부는 9년 만에 정권을 내주게 됐다. 로른 도어크슨 보수당 대표 대행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당 대표직을 임시로 맡기로 했다. 도어크슨은 보수당이 거의...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80세 이상 회원 50여 명 참석…오랜 헌신에 감사 전해 밴쿠버 이북오도민회(회장 고승범)는 지난 10월 15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 식당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오랜 세월 단체와 함께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만 80세 이상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이번 경로잔치는 이북오도민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원로 회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승범 회장은...

[Election BC 2026] BC주 정권 교체 여론 65%…이비 수상에 ‘치명타’ 되나

총선 앞두고 변화 요구 급증…BC 녹색당은 12% 보수당 43%, 신민당 38%로 지지율 격차 5%포인트 오는 24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의 정권 교체 요구가 크게 높아진 가운데, BC 보수당이 신민당(NDP)을 앞서고 있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이노베이티브 리서치 그룹이 20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가 이제는 다른 정당이 정부를 이끌어야 할 때라고 답했다. 그렉 라일 이노베이티브 리서치 그룹 대표는 투표할 정당을 결정한...

CREA, 2026년 주택거래 전망 또 하향 조정

CREA, 2026년 주택거래 전망 또 하향 조정

9월 거래량 전년 대비 7.7%↓ 전망치 하향 조정, 올해만 세 번째 깊어지는 관망세와 경제적 불안감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올해 들어서만 세번째로 캐나다 주택시장 거래량 전망치를 전격 하향 조정했다. 최근 발표된 월간 지표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의 주택...

밴쿠버 도심 오피스 공실률, 22년 만에 최고

캐나다 주요 도시들은 공실률 하락세 밴쿠버만 역주행,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우려 캐나다 주요 도시의 도심 오피스 공실률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밴쿠버는 오히려 22년...

밴쿠버 도심 오피스 공실률, 22년 만에 최고

캐나다 주요 도시들은 공실률 하락세 밴쿠버만 역주행,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우려 캐나다 주요 도시의 도심 오피스 공실률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밴쿠버는 오히려 22년...

커뮤니티 COMMUNITY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80세 이상 회원 50여 명 참석…오랜 헌신에 감사 전해 밴쿠버 이북오도민회(회장 고승범)는 지난 10월 15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 식당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오랜 세월 단체와 함께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라이프 LIFE
여기 있는 것들에 대하여 / 윤문영 new

여기 있는 것들에 대하여 / 윤문영 new

내가 나를 아무리 싫어 하여도 나는 여기에 있다 사라 지지 않는다 쪼그려 앉아 있든 서서 어정쩡 있든 나는 여기에 그대로 너의 가슴에 고스란히 속삭이면서, 있다 내가 나를 아무리 싫어 하여도 나는 여기에 있다 앉아 있거나 서있는 모습 누워...

친구와 AI 중 누구의 말을 더 믿고 싶을까?  / 오석중

친구와 AI 중 누구의 말을 더 믿고 싶을까? / 오석중

나의 AI와의 관계는 거의 2년이 되어간다. AI는 자신이 잘못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의견을 받아 드릴 때는 신중하라고 권한다. 이 말은 무슨 뜻일까? 나는 평생 글을 쓰고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생을 살았다. 그동안 내가 쓴 글은...

10월의 감사 / 로터스 정

10월의 감사 / 로터스 정

October Gratitude 시월의 숲꿀빛 햇살 흐르고견딘 가지마다붉은 등불 하나 맺힌다 바람에 씻긴 시간굽은 가지 끝에사과빛 그리움이 걸려지난여름의 땀이 익어간다 풍요의 가지빈 바람의 가지같은 하늘 아래저마다 다른 가을의 저울 꽃의...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LeeJung회계컬럼] 해외 주식과 코인 투자, 수익만큼 중요한 세금 상식

미국 주식을 사고, 한국 증권계좌로 투자하며, 휴대전화 앱으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일이 흔해졌다.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은 넓어졌지만, 세금 신고에 대한 이해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계좌에 있는 돈이니 캐나다에 신고하지 않아도 되겠지”, “코인을 팔아 현금으로 찾은 적이 없으니 아직 세금은 없겠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달의 경제전망] “부동산과 주식, 투자소득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

기본으로 돌아가 보자. ‘투자’는 ‘선善‘이고 ‘투기’는 ‘악惡’인가? 필자가 아는 유수한 대학에서 ‘투자론’을 가르칠 때 쓰는 어떤 교과서에도 ‘투자는 옳고 투기는 그른 것‘이라는 글을 본적이 없다. 한 걸음 더 나가 보자. 부동산(한국에서는 아파트 특히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아파트)을 투자 용도로 매입하는 것은 ‘악惡’에 가까운 일이고...

[LeeJung회계컬럼] 10월부터 달라지는 상업용 부동산 PST

BC주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일부 전문 서비스에 주정부 판매세(PST)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회계, 건축, 엔지니어링, 보안 서비스 등과 함께 상업용 부동산과 관련된 일부 서비스에도 7%의 PST가 새롭게 부과된다.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거나 매매하는 사업자에게 특히 중요한 변화는 비주거용 부동산...

[이달의 경제전망] 강남의 집 한 채, 과연 ‘징벌’의 대상인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마다 ‘징벌적 세금’ 을 부담하는 것일까?  때로는 ‘마귀’ 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 한국 정부가 제시한  ‘부동산 관련 세법 변경 안’ 을 보자.  대상은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 소유자 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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