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 21개월 연속 하락 new
BC주·온주 낙폭 최대… 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평균 임대료는 2,033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보다 4.3% 하락한 수치다. 부동산 임대 플랫폼 '렌탈스.ca(Rentals.ca)'와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어바네이션'이 해당 플랫폼의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 21개월 연속 하락 new
BC주·온주 낙폭 최대… 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평균 임대료는 2,033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보다 4.3% 하락한 수치다. 부동산 임대 플랫폼 '렌탈스.ca(Rentals.ca)'와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어바네이션'이 해당 플랫폼의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new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new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 메트로 밴쿠버는 핵심 공급 기반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new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new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 21개월 연속 하락 new
BC주·온주 낙폭 최대… 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평균 임대료는 2,033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보다 4.3% 하락한 수치다. 부동산 임대 플랫폼 '렌탈스.ca(Rentals.ca)'와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어바네이션'이 해당 플랫폼의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 21개월 연속 하락 new
BC주·온주 낙폭 최대… 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new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여섯 번째 폭행...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new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 메트로 밴쿠버는 핵심 공급 기반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16일부터 물 사용 규제를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13일...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new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지난 주말인 12일에는 빅토리아 도심에서 간호사들이 피켓 시위를 벌인 데 이어, 파업 범위가 나나이모종합병원까지 확대됐다. 이번 파업은 이달 2일 시작됐으며, 지난 한 주 동안 밴쿠버종합병원, 써리 메모리얼 병원, 써리 짐 패티슨 외래 진료 및 수술 센터 등 주요 의료기관에 피켓 라인이 설치되면서...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new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1만8,000개 증가했다. 이는 5월의 대규모 고용 증가에 이어 두 달 연속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고용 증가에 힘입어 실업률은 6.5%로 전월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는 올해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시장의 예상치인 6.6%보다도 양호한 결과다. 앞서 로이터가...
메트로 밴쿠버 노사 협상 마지막 날…결렬 시 전면 무기한 파업 예고 new
메트로 밴쿠버 현장 근로자들이 지역정부와의 마지막 중재 협상이 새 단체협약 체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13일(화) 오전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노조 "핵심 쟁점 진전 없어" 메트로 "필수 서비스는 정상 운영" 광역밴쿠버지역직원노조(GVRDEU)의 제시 메데이로스 위원장은 13일(월) 이 BC 노동관계위원회의 중재 아래 진행되는 메트로 밴쿠버와의 마지막 협상일이라고 밝혔다. 최근 몇 주 동안 부분적인 쟁의행위가 이어진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상은 거의...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 임명…북미·안보 전문가 부임
대한민국 외교부는 7월 10일 공관장 인사를 단행하고, 이광석 국방부 국제정책관을 신임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로 임명했다. 이 총영사는 1970년생으로 2000년 외교통상부에 입부한 직업 외교관이다. 주미국대사관 1등서기관과 주애틀랜타 부총영사, 주보스턴총영사관, 주수단대사관 등에서 근무하며 북미 지역과 영사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외교부 본부에서는 한미안보협력과장을 역임했으며 국립외교원 경력교수로 후배 외교관 양성에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국방부 국제정책관으로...
매시 터널 교체 예산, ’85억 달러’로 폭등…당초 예상보다 2배↑
주정부, “원자재 가격 인상” 해명 야당 "역대급 행정 무능, 세금 낭비" 조지 매시 터널 교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가 당초 예산의 두 배가 넘는 85억 달러 규모로 폭등했다. 마이크 판워스 BC 교통부 장관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수정 예산안을 전격 발표했다. 판워스 장관은 예산 증액과 더불어 완공 시기 역시 당초 제시했던 2030년 12월에서 약 1년 지연된 2031년 9월로 연기되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 6월 중순 까지만 해도 정부가 "사업 일정에 차질이...
버나비 구조견들, 베네수엘라 강진 현장서 생명 구했다
BC 구조견 '펠레'·'루벤', 잔해 속 3살 아이 구조 국제 재난 현장서 맹활약 BC주 버나비 도시탐색구조대(USAR) 소속 구조견 '펠레(Pele)'와 '루벤(Ruben)'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현장에서 극적인 생명 구조를 이끌어내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살 네덜란드 셰퍼드인 펠레와 6살 벨기에 말리노이즈인 루벤은 지난주 버나비 구조대원 7명과 함께 베네수엘라로 긴급 파견됐다. 두 구조견은 지진 발생 6일째 되는 날,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갇혀 있던 세 살배기...
6월 일자리 1만8천 개 증가…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new
고용시장 예상보다 견조… 시장 전망 웃돌아 지난 10일 발표된 캐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6월 캐나다의 일자리는 전월보다 1만8,000개 증가했다. 이는 5월의 대규모 고용 증가에 이어 두 달 연속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노동시장이...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주택 등 부담 가능한 주택으로 활용하는...
[6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 거래, 여름 들어 반등
6월 매매 2,390건… 전년 대비 9.6% 증가 10년 평균보다는 12.4% 낮아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여름 초입에 들어서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월 주거용...
[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개발업계, 미분양 콘도 매입 정책 반발… “요청한 대책 아니다”
"시장 왜곡· 행정만 복잡해 져" 비판 정부 "신속한 저렴한 주택 공급 방안" 연방정부와 BC주정부는 미분양 콘도를 매입해 저렴한 임대주택 등 부담 가능한 주택으로 활용하는...
[6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 거래, 여름 들어 반등
6월 매매 2,390건… 전년 대비 9.6% 증가 10년 평균보다는 12.4% 낮아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여름 초입에 들어서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월 주거용...
[6월FV 주택시장] 집값 내렸지만…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
주택 가격, 2022년 정점보다 26% 하락 거래 소폭 늘었지만 매수 심리 회복 더뎌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게 완화됐지만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이광석 신임 주밴쿠버총영사 임명…북미·안보 전문가 부임
대한민국 외교부는 7월 10일 공관장 인사를 단행하고, 이광석 국방부 국제정책관을 신임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로 임명했다. 이 총영사는 1970년생으로 2000년 외교통상부에 입부한 직업 외교관이다. 주미국대사관 1등서기관과...
제24회 한인문화축제, ‘조선에서의 하루’로 초대
7월 18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딘딘 특별공연 BC주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인 '제24회 한인문화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가 오는 7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버나비...
ROTC 밴쿠버문무회 2026 정기야유회 개최
대한민국 ROTC 밴쿠버문무회(회장 김수기)는 7월 4일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흄 파크(뉴웨스트 민스터)에서 2026 정기 야유회를 개최했다. 가족단위로 모인 60여명의 회원들은 임원진들이 준비한 BBQ 와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무궁화여성회 야드세일 18년 역사 마침표…한인 어르신 위한 나눔은 계속
밴쿠버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는 7월4일 버나비 뉴비스타 로즈가든에서 뉴비스타 한인 요양원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제18회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2009년 시작된 이 행사는 지역사회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6.25 / 가이블랙 new
준비는 모두 끝났지만, 나는 선뜻 발을 떼지 못한 채 망설이며 서 있었다. ‘오늘은 과연 어디까지 걸을 수 있을까.’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다.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하는 내내 그 생각만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햇볕에...
내리막길 / 김계옥 new
서쪽 내리막길조심조심 걷는다 긴 실타래처럼구불구불 펼쳐있다 전설로 흐르는붉은 여우나 멧돼지, 흑곰의 고향이었을 이 길 나를 따라오는 개 뭔가 아는 듯 킁킁거린다 저 멀리올려다본 우듬지내려다본 강물의 윤슬무던히 네가 지나온 길 걸어가야 했던...
제24회 한인문화축제, ‘조선에서의 하루’로 초대
7월 18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딘딘 특별공연 BC주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인 '제24회 한인문화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가 오는 7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버나비...
테이블 위를 다니는, 유리잔 / 윤문영
다 마시고 난 유리잔의 상태는 빈 잔이어서 우두커니 서있고앉아 있거나 서있거나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오직 이 방 안에 때때로 향기로 날리고남아 있는 테이블 사이 공허가 흐른다 그리움이 퍼지는 살짝 지나간 소리순간 지나간 소리 우리 안에...
[이달의 경제전망] 갈피를 잃은 세계, 길을 잃은 정치
전 세계가 갈피를 못 잡고 2026년 상반기를 보내고 있다.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국지전이 아니다. 온갖 첨단무기가 난무하고 있다.)만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니다. ‘정치’는 더 많은 혼란을 주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중요한 선거도 앞두고 있다. 당장 이 달 3일에 대한민국은 지방을 이끌어 갈 ‘지방 자치 단체장’ 과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종료된 것은 아니다. 신고 후 몇 주 또는 몇 개월이 지나 캐나다 국세청(CRA)으로부터 "T1 Processing Review" 또는 **"Review Letter"**를 받는 경우가 적지...
[이달의 경제전망] “1,500조 국민연금, 누구를 위한 돈인가”
총자산 1,500조원. 대한민국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주식 시가 총액이 아니다. 대한민국 제1의 기관투자가 국민연금의 자산규모다. 대한민국 전체 예산의 2년 치와 맞먹는다. 세계 3대 연기금에 속한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은행(한국정부)과 국민연금의 최근 행태가 걱정된다. 자산의 주인인 국민에게 동의도 구하지 않고 주식시장 부양과 환율 안정...
BC PST, 이제 회계비에도 붙는다
Professional Services 과세와 ‘부분 과세’ 구조의 의미 BC주 2026 Budget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세제 변화는 전문 서비스(professional services)에 대한 PST 과세 도입이다. 그동안 PST는 유형 재화 중심의 소비세로 이해되어 왔으며, 서비스 특히 회계, 엔지니어링과 같은 전문 서비스는 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