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new
10월 17일 지방선거·24일 BC주 총선한인 후보들 지역 현안 앞세워 10월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와 주총선을 앞두고 박경준, 박리아, 스티브 김, 최병하 등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선거는 17일, 주의원을 선출하는 주총선은 24일 치러진다. 박경준(June Park) 후보는 프로그레스 포 랭리(Progress for Langley) 소속으로 랭리 타운십 시의원에 도전한다. BC 밴쿠버 한인회장으로 활동해 온 박 후보는 교통 혼잡과 도로 개선,...
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new
10월 17일 지방선거·24일 BC주 총선한인 후보들 지역 현안 앞세워 10월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와 주총선을 앞두고 박경준, 박리아, 스티브 김, 최병하 등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선거는 17일, 주의원을 선출하는 주총선은 24일 치러진다. 박경준(June Park) 후보는 프로그레스 포 랭리(Progress for Langley) 소속으로 랭리 타운십 시의원에 도전한다. BC 밴쿠버 한인회장으로 활동해 온 박 후보는 교통 혼잡과 도로 개선,...
2010 밴쿠버의 빙판 위에 다시 울리는 ‘대한민국’ new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0월 23~25일 Pacific Coliseum서 개최...
밴쿠버한인노인회, ‘100세 시대 건강관리’ 무료 강좌 개최 new
10월 20일 한인신용조합서임현수 강사 초청, 차와 간식 제공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기고] 백신 피해자지원과 팬데믹 이후의 치유를 촉구하며 앨리슨 조사 청문회를 통해 내린 결론/넬리신 전연방하원의원 new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타와에서 열린 앨리슨 조사 청문회는 백신 접종 후...
BC주 고용시장 ‘빨간불’…9월 일자리 2만 개 감소 new
건설·제조업 고용 부진, 실업률 6.4% 3월 이후 첫 월간 감소세 캐나다 통계청의...
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new
10월 17일 지방선거·24일 BC주 총선한인 후보들 지역 현안 앞세워 10월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와 주총선을 앞두고 박경준, 박리아, 스티브 김, 최병하 등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선거는 17일, 주의원을 선출하는 주총선은 24일 치러진다. 박경준(June Park) 후보는 프로그레스 포 랭리(Progress for Langley) 소속으로 랭리 타운십 시의원에 도전한다. BC 밴쿠버 한인회장으로 활동해 온 박 후보는 교통 혼잡과 도로 개선,...
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new
10월 17일 지방선거·24일 BC주 총선한인 후보들 지역 현안 앞세워 10월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와 주총선을 앞두고 박경준, 박리아, 스티브 김, 최병하 등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선거는 17일, 주의원을...
2010 밴쿠버의 빙판 위에 다시 울리는 ‘대한민국’ new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0월 23~25일 Pacific Coliseum서 개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밴쿠버한인노인회, ‘100세 시대 건강관리’ 무료 강좌 개최 new
10월 20일 한인신용조합서임현수 강사 초청, 차와 간식 제공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가 오는 10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낮...
[기고] 백신 피해자지원과 팬데믹 이후의 치유를 촉구하며 앨리슨 조사 청문회를 통해 내린 결론/넬리신 전연방하원의원 new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타와에서 열린 앨리슨 조사 청문회는 백신 접종 후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었다고 호소하는 캐나다인들과 유가족들이 자신의 경험을 연방 하원의원들에게 전하는 자리였다. 딘 앨리슨 의원과 숀 버클리 변호사가 추진한 이 독립 청문회에는 의료 전문가와 논평가들도 참석했다.나는 개인적인 투병 경험에서 비롯된 깊은 연민으로 현장을 찾았다. 2024년 심한 폐렴을 앓은 뒤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고, 한 의사로부터 코비드 증상이 있으며 회복에 수년이 걸릴 수...
BC주 고용시장 ‘빨간불’…9월 일자리 2만 개 감소 new
건설·제조업 고용 부진, 실업률 6.4% 3월 이후 첫 월간 감소세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 동안 BC주에서 2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BC주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월간 고용 감소세이다. 9월 한 달간 캐나다 전역에서 소멸한 총 6만 8,000개의 일자리 중 BC주에서 줄어든 규모는 약 3분의 1에 달한다. 부문별로는 건설업에서 9,800개, 제조업 8,100개,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 부문에서 6,800개의...
인구 감소 시대 접어든 캐나다…경제 지형 바뀐다 new
고령화·이민 축소에 노동시장과 소비 패턴 변화…캐나다중앙은행 분석 캐나다중앙은행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이민자 감소가 캐나다의 경제 구조와 소비 패턴을 크게 바꿔놓고 있는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대 전반기만 해도 국내 인구는 지난 50년간의 연평균 성장률(1.2%)을 크게 웃도는 연 3%의 급속한 증가세를 보였다. 이로 인해 시장에 새로운 노동력이 공급되면서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 현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이러한 인구...
[9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 콘도 거래 부진에 하락 new
주택 거래 전년 대비 8.4% 감소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 재편 광역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콘도 및 아파트 부문의 거래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내림세를 보였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VR)가 발표한 9월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총 1,717건으로, 2025년 9월(1,875건) 대비 8.4% 감소했다. 이는 10년 평균 계절별 거래량(2,289건)보다 25% 낮은 수준이다. 앤드루 리스 GVR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9월 전체...
[9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집값 하락·매물 증가에도 매수세 ‘잠잠’ new
거래량 전년 대비 4% 감소… 단독주택 과거 최고점 대비 46만 달러 하락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신규 매물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9월 매매 량이 신규 매물의 계절적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에 따르면, 2026년 9월 MLS®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은 총 922건으로, 8월 대비 2% 감소했으며 지난해 같은 달 (2025년 9월)보다 4%...
[LeeJung회계컬럼] 해외 주식과 코인 투자, 수익만큼 중요한 세금 상식 new
미국 주식을 사고, 한국 증권계좌로 투자하며, 휴대전화 앱으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일이 흔해졌다.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은 넓어졌지만, 세금 신고에 대한 이해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계좌에 있는 돈이니 캐나다에 신고하지 않아도 되겠지”, “코인을 팔아 현금으로 찾은 적이 없으니 아직 세금은 없겠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캐나다의 세금은 돈이 어디에 있는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어떤 소득이 발생했고 어떤 거래를 했는지가 중요하다. 먼저 알아야 할 원칙은...
[9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시장 ‘찬바람’… 콘도 거래 부진에 하락 new
주택 거래 전년 대비 8.4% 감소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 재편 광역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콘도 및 아파트 부문의 거래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내림세를 보였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VR)가 발표한 9월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의 주택 매매...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캐나다 전국 평균...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제작 서비스...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사업을 진행한다고...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캐나다 전국 평균...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제작 서비스...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사업을 진행한다고...
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new
10월 17일 지방선거·24일 BC주 총선한인 후보들 지역 현안 앞세워 10월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와 주총선을 앞두고 박경준, 박리아, 스티브 김, 최병하 등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선거는 17일, 주의원을...
2010 밴쿠버의 빙판 위에 다시 울리는 ‘대한민국’ new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0월 23~25일 Pacific Coliseum서 개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빛 질주를 펼쳤던 빙판 위에서 16년 만에 세계 정상급 국제대회가 다시 열린다....
밴쿠버한인노인회, ‘100세 시대 건강관리’ 무료 강좌 개최 new
10월 20일 한인신용조합서임현수 강사 초청, 차와 간식 제공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가 오는 10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한인신용조합 컨퍼런스 룸에서 ‘100세 시대, 스스로 지키는 건강관리’를 주제로 제4차...
[기고] 백신 피해자지원과 팬데믹 이후의 치유를 촉구하며 앨리슨 조사 청문회를 통해 내린 결론/넬리신 전연방하원의원 new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타와에서 열린 앨리슨 조사 청문회는 백신 접종 후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었다고 호소하는 캐나다인들과 유가족들이 자신의 경험을 연방 하원의원들에게 전하는 자리였다. 딘 앨리슨 의원과 숀 버클리 변호사가 추진한...
망각찬미(忘却讚美) / 오석중 new
망각은 중요한 기능이지만 원활히 잘 돌아가고 있을 때는 주목을 받지 않는다. 기억하지 못해서 괴롭기보다 잊어버리지 못해 괴로운 일이 더 흔하고 깊다. 기억의 양이 떨어지는 삶은 가져야 하는 기억의 양에 따라서 부족을 나타내고 소유하지...
물속에서 할렐루야 / 김춘희 new
화요일 아침인데, 아쿠아 피트니스(Aqua fitness)에 갈까 말까? 피곤하니까 쉴까? 그래도 가야 한다는 몸의 호소에 못 이겨 수영장 보따리를 어깨에 메고 핸들을 잡고 수영장으로 달린다. 게으름이 점점 나를 침범하는 나이엔 뭐든...
고통과 원리 / 오석중
어깨가 아프다. 한동안 아프지 않아 이대로 굳는 건지, 나아진 건지 궁금했는데 다시 저리고 아프기 시작한 것이다. 몇 년 전 가정의가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하는 나에게 ‘70이 넘으면 그렇다고, 팔을 어깨 이상 올리지 말라’고 해서 놀랐는데...
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_36 『 마녀 우체국 』
마음속 우체통으로 한 줄의 편지가 배달되길 《마녀 우체국》에는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이야기부터, 마음의 빛깔을 묻는 판타지, 궁금한 걸 참지 못해 집을 나온 고양이의 모험, 래퍼 친구와의 우정, 달콤한 말에...
[LeeJung회계컬럼] 해외 주식과 코인 투자, 수익만큼 중요한 세금 상식 new
미국 주식을 사고, 한국 증권계좌로 투자하며, 휴대전화 앱으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일이 흔해졌다.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은 넓어졌지만, 세금 신고에 대한 이해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계좌에 있는 돈이니 캐나다에 신고하지 않아도 되겠지”, “코인을 팔아 현금으로 찾은 적이 없으니 아직 세금은 없겠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달의 경제전망] “부동산과 주식, 투자소득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 new
기본으로 돌아가 보자. ‘투자’는 ‘선善‘이고 ‘투기’는 ‘악惡’인가? 필자가 아는 유수한 대학에서 ‘투자론’을 가르칠 때 쓰는 어떤 교과서에도 ‘투자는 옳고 투기는 그른 것‘이라는 글을 본적이 없다. 한 걸음 더 나가 보자. 부동산(한국에서는 아파트 특히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아파트)을 투자 용도로 매입하는 것은 ‘악惡’에 가까운 일이고...
[LeeJung회계컬럼] 10월부터 달라지는 상업용 부동산 PST
BC주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일부 전문 서비스에 주정부 판매세(PST)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회계, 건축, 엔지니어링, 보안 서비스 등과 함께 상업용 부동산과 관련된 일부 서비스에도 7%의 PST가 새롭게 부과된다.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거나 매매하는 사업자에게 특히 중요한 변화는 비주거용 부동산...
[이달의 경제전망] 강남의 집 한 채, 과연 ‘징벌’의 대상인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마다 ‘징벌적 세금’ 을 부담하는 것일까? 때로는 ‘마귀’ 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 한국 정부가 제시한 ‘부동산 관련 세법 변경 안’ 을 보자. 대상은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 소유자 들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