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모기지 연체율, 3년 만에 첫 감소…BC·온타리오는 여전히 증가세: CMHC

모기지 연체율, 3년 만에 첫 감소…BC·온타리오는 여전히 증가세: CMHC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올해 2분기 전국 모기지 연체율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온타리오주와 BC주에서는 여전히 연체가 늘어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CMHC가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모기지 연체율(90일 이상 연체 기준)은 0.22%로, 1분기의 0.23%에서 소폭 하락했다. 전국적으로는 연체율이 완만한 개선을 보였지만, 금리 상승으로 인해 더 높은 이자율로 모기지를 갱신하는 가구가 많아지면서 연체율은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해 왔다....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BC주정부가 빈집세와 투기세 적용지역을 넓혔다. 주택 투기와 도심지의 빈 집을 줄이려는 취지로 도입된 이 법은 지정지역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곧 이 적용지역이...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캐나다 최대은행 RBC은행은 캐나다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 40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RBC, 거래량 연말까지 23%, 내년...

“아직 바닥 아니다”…시장상황 역전

“아직 바닥 아니다”…시장상황 역전

6월, 캐나다 주택시장은 최근 몇 년만의 가장 큰 둔화세를 기록했다. 전국 MLS 거래를 주관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의 15일 발표에 따르면 전국 평균...

금리인상으로 밴쿠버 렌트시장 추가 가열

금리인상으로 밴쿠버 렌트시장 추가 가열

13일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P의 자이언트 스텝 인상 단행으로 은행 대출 금리가 치솟으면서 내 집 마련을 향한 주민들의 꿈이 서서이 멀어져 가고...

HELOC, 역모기지 주택가치 65%로 제한

HELOC, 역모기지 주택가치 65%로 제한

금융감독원(OFSI)이 일부 주택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 금리인상과 함께 부동산 시장이 취약해질 때를 대비해 은행과 대출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메트로밴쿠버 주택 가격 및 판매량 감소세

메트로밴쿠버 주택 가격 및 판매량 감소세

메트로밴쿠버의 중간가격대의 주택들이 가격 및 판매량에서 감소세를 맞고 있다. 팬데믹 기간동안 가격상승 및 활황세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양상이 연출되고...

고물가에 치솟는 월세…평균 1,888달러

고물가에 치솟는 월세…평균 1,888달러

세입자들은 치솟는 생활비에 월세(렌트비) 걱정까지 늘었다. 임대정보 웹사이트(rentals.ca)에 따르면 6월 전국 평균 월세가 또 상승했고 물가상승과...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거품 빠지는 전국 주택시장, 호가보다 $20만 낮게 거래

5월 전국 주택가격 4% 하락

전국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주관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5월 전국 주택시장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평균 거래가격은...

찾아보면 아직 20만달러로 집 살 수 있다!

찾아보면 아직 20만달러로 집 살 수 있다!

캐나다 대도시에서 저렴한 가격대의 집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려워 졌다. 많은 캐네디언들이 뜨겁게 달궈진 시장에서 살 수 있는 가격의 집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