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캐나다 전역 임대료 하락…BC 6.4%로 최대 낙폭

캐나다 전역 임대료 하락…BC 6.4%로 최대 낙폭

11월, 캐나다 전역의 임대료가 평균 2,074달러로 떨어지며 1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렌털스닷시에이(Rentals.ca)와 어버네이션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임대료 감소폭은 BC주가 6.4%로 가장 컸으며, 전국적으로는 모든 주택 유형을 합한 평균 요청 임대료가 3.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BC주의 전체 평균 임대료가 현재 2,392달러이며, 특히 밴쿠버의 임대료는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로워 메인랜드 지역 대부분의 평균 임대료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임대 공실율 상승

메트로 밴쿠버 주택 임대 공실율 상승

메트로 밴쿠버지역의 지난 해 주택 임대 공실율이 공급량 증가 및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량 저하로 그 전년도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캐나다...

내년 부동산 시장 ‘장미빛’ 전망

내년 부동산 시장 ‘장미빛’ 전망

CERA, 평균가격62만 달러로 9% 상승 11월 거래 작년보다 32% 증가 캐나다전국부동산협회(CREA)는 내년 캐나다 전국 주택가격의 전망치를 15일...

도심 외곽 지역 단독주택 판매량 증가세

도심 외곽 지역 단독주택 판매량 증가세

프레이져 벨리 지역 55%, 오카나간 지역 74% 전년대비 증가율↑  신규주택에는 관심 없어 BC주 부동산 시장이 주춤세에서 벗어나 다시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밴쿠버시 내년 재산세·빈집세 올린다

밴쿠버시 내년 재산세·빈집세 올린다

빈집세 3배, 재산세 5% 미만 코비드 사태로 1억 달러 손실 밴쿠버시는 코비드-19로 인해 발생한 재정 손실을 보충하기 위한 재산세 인상을 검토중이다....

다가구 임대건물 다량 시장에 매물로

다가구 임대건물 다량 시장에 매물로

반 임대주 법으로 수익 낮아져…자본세 인상 우려도 한 몫 밴쿠버는 지난 수 십년간 전국에서 월세가 가장 높고 공실률이 가장 낮은 도시의 자리를 지키면서 다가구...

도심 렌트비 상승에 주민들 외곽지역 선호

도심 렌트비 상승에 주민들 외곽지역 선호

공실율 증가로 임대비 8% 하락  임대율 감소세 더 가속화 전망 밴쿠버시를 포함해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주민들이 도심지를 떠남으로써 일부 지역에 따라서 주택...

임대료 동결 내년 7월까지 연장

임대료 동결 내년 7월까지 연장

임대인협회 ‘공평한 정책 돼야’ 반발 BC주정부는 9일 성명서를 통해서 12월부터 허용될 예정이던 동결된 임대료의 인상을 내년 7월10일까지 연장한다고...

이민자 유입 대폭 감소로 렌트비 하락?

이민자 유입 대폭 감소로 렌트비 하락?

3분기 밴쿠버 콘도 렌트비 작년대비 17% 하락 올 해 상반기 BC주로의 순이민수가 2019년 상반기 대비 111% 감소했고 이는 렌탈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