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2월 전국 주택 거래량, 전년 대비 1.9% 감소

12월 전국 주택 거래량, 전년 대비 1.9% 감소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주택시장 회복을 제약한 결과로 분석된다. 대도시 침체 속 지역별 온도차 2026년 거래 반등 전망은 5.1% 2025년 한 해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실업률 상승과 미·캐나다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 불안으로 주택 구매자들이 시장 진입을 미룬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세인트존스, 리자이나, 퀘벡 등...

매물은 쌓이는데…, 시장은 ‘요지부동’

매물은 쌓이는데…, 시장은 ‘요지부동’

올 봄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혼란하다. 고금리, 고 관세, 그리고 고용시장의 불안정성이 맞물리면서 한 때 과열했던 시장 열기가 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