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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독거노인 돌봄·시니어 세미나 등 공익 활동 확대 밴쿠버한인노인회(Vancouver Korean Senior Society·회장 정택운)가 지난 7월 캐나다 국세청으로부터 자선단체 등록번호(Charity Registration Number)를 승인받고, 공식 자선단체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정택운 회장은 “자선단체 등록번호는 정부 기관이 해당 단체가 법적 기준을 충족하고 기부금을 투명하게 집행하는 기관임을 인정하는 일종의 ‘자선단체 신분증’”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등록된 자선단체에 기부하면...

텐트촌 철거에도 폭력 및 화재 위험성 여전

텐트촌 철거에도 폭력 및 화재 위험성 여전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 텐트들의 대폭적인 철거 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 그러나 거리 폭력 및 화재 사건 발생의 위험성은 여전히 남아있어 주민...

2천만달러 들여 싸이언스 월드 보수키로

2천만달러 들여 싸이언스 월드 보수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2천만 달러를 들여 밴쿠버 싸이언스 월드 건물의 지붕 보수 공사 작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BC주 내 관광사업...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텅텅 비어가는 다운타운 상가들

밴쿠버 22개 사업개선지구의 절반이 상가 공실률이 ‘건전상태’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4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4

[커피 이야기] 14회 화가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떤 것들이 필요 할까?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물감, 붓, 팔레트...

지역이기주의 ‘님비’에 맞서 새 입법 마련

지역이기주의 ‘님비’에 맞서 새 입법 마련

밴쿠버시는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에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고층 아파트 건설을 계획 중이다. 그러나, 이 지역 주민들은 해당 건물이 들어서는 것에 강력 반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