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new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거주하는 41세 남성 에이든 타이가 수년간 반복적으로 공공장소에서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일삼아 지역사회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타이는 특히 시내 상가 출입구와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대변을 무단으로 방출하는 행위를 수차례 반복해 왔으며, 최근 몇 년간 관련 피해 신고만 160건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사업주들은 악취와 위생 문제로...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의 전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말 기준 순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인구 감소는 최근 몇 달간 비영주권자(non-permanent...
10월 캐나다 경제 0.3% 축소…3년 만의 최대 낙폭
캐나다 경제가 10월에 전월 대비 0.3% 위축되며 약 3년 만에 최대 월간 감소폭을 기록했다. 상품 부문과 서비스 부문이 동시에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기대층에 기대어 사라지는 ‘나의 판단’
2025년 12월 하늘은 슬픔이다.요즘 사회를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은 안타까움을 넘어 불안에 가깝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고민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포트 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제17회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캐나다 영 아티스트 콩쿠르 수상자 시상∙연주 글·사진 이지은 기자 포트 무디 청소년 교향악단(Port Moody Youth Symphony Orchestra/...
재외국민등록 알아보기
글 이지은 기자 해외 거주자는 재외국민등록법에 따라 대상자는 의무적으로 등록을 해야 한다. 재외국민등록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민 중 해외 일정한 지역에 계속해서...
AI 폭풍에 초급 개발자 일자리 찾기 힘들어… 경력자 우대
글 편집팀 실리콘밸리의 ‘보증수표’로 통하던 스탠퍼드대 컴퓨터 사이언스(CS) 학위가 더 이상 안정적인 취업을 담보하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유공자회 송년 잔치 열려… 건강하세요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송년잔치를 열었다. 이우석...
실협 연말 훈훈한 나눔의 의미 새겨
오유순 이사장 실협에 경품 후원… 실협 뉴비스타에 다시 후원 글 이지은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2월 16일 오후 5시 실업인협회 사무실에서...
노숙자 후원 킴즈엔젤스 한인사회 동참 당부
글 이지은 기자 킴즈엔젤스(킴벌리 스노우회장)은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12월 18일 랭리 소재 식당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킴즈엔젤스는 2000년에...
여성 갱년기 장애, 왜 생기며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한의학적 관점에서 본 발생 요인과 대처방안 여성은 일생 동안 여러 차례의 중요한 생리적 변화를 겪는다. 그중에서도 갱년기는 신체와 정신 전반에 걸쳐 변화가...
“동포의 목소리에 국가가 책임있게 답하겠습니다.”
동포 DB 구축을 통한 정책 기반 고도화 참정권 보장 확대, 동포영사 확충 등 핵심 민원 해소로 실질적 권익 증진 동포사회 네트워크 결속 및 활동 지원 강화...
경륜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나를 착각하게 하는 것은 나의 경륜이다. 자신의 경륜을 너무 신봉하지 말일이다. 경륜은 과거 전투에서 얻은 전리품이다. 새로운 전투에 항상...
11월, 12월을 보내며 / 윤문영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달은 11월이다 가을이 남아 있고 겨울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모양이 좋다 12월로 넘어 가는 십일월은 가장 낙엽의 향이...
2026년 캠핑 시즌 예약 시작…예약 가능 기간 ‘4개월→3개월’로 변경
3개월 전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부활절 연휴, 1월 2일부터 예약 가능 2026년 캠핑 시즌 예약이 시작됐으며, 기존의 4개월 선예약 방식에서 3개월...
캐나다 인구, 사상 최대 감소…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캐나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비영주권자(non-permanent...
“그도 우리의 이웃입니다”…노숙인 폭행당해 입원
한 달째 자취 감추자 이웃들 “걱정돼 실종 신고까지” 밴쿠버 웨스트엔드 주민들은 최근 익숙한 얼굴 하나가 보이지 않자 이상함을 느꼈다. 스탠리파크 인근 조지아...
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규정 개정안 시행
해외 출생 또는 해외 입양으로 인해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했던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권법...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철회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칠리왁 공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여성 사망
아이들과 공원 산책 중 참변 경찰 “기상 악화 속 안전 유의” 칠리왁에서 강풍이 몰아치던 가운데 공원을 찾았던 20대 어머니가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밴쿠버 시민 다수 “도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밴쿠버 주민 폴라 하바드(72)는 현 밴쿠버 시정부의 움직임이 탐탁치 않다. 그녀는 밴쿠버 시의 변화와 성장에는 동의하지만 현재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고...
눈 없는 12월…기록적 고온에 스키장 ‘개점휴업’
이례적 온난화로 밴쿠버 3대 스키장 개장 불투명 평년보다 11도 기온 높아, 기상청 이번 주말 눈 예보 12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독감·RSV 동시 확산…의료진 “예방접종이 최선의 방어”
BC주에서 인플루엔자(독감)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동시에 확산되면서, 아동 응급실과 1차 진료기관 방문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의료진과 보건...
침의 기원과 작동 원리
몸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는 오래된 지혜 요즘 침 치료는 허리 통증이나 어깨 결림뿐 아니라, 불면증·소화불량·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문제에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