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최병윤 이사장 모친 최행자 권사 장례예배 엄수…가족과 지인들 마지막 길 배웅 new

최병윤 이사장 모친 최행자 권사 장례예배 엄수…가족과 지인들 마지막 길 배웅 new

최병윤(10기) 문무회원이며 밴쿠버한글학교 이사장의 모친 고(故) 최행자 권사의 장례예배가 지난 6월 12일 오전 10시 버나비 소재 Forest Lawn Chapel Room에서 유가족과 친지,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이날 장례예배는 서주오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찬송과 기도, 추모사, 조가, 말씀 선포를 통해 고인의 신앙과 삶을 기렸다. 말씀은 디모데후서 4장 7~8절을 본문으로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삶을 살고”라는 제목으로 전해졌다.고(故) 최행자 권사는...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여유가 들어 갈 자리  / 윤문영

여유가 들어 갈 자리 / 윤문영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끊임없이 묻는다 나는 사실 좋아하는 것이 없으면서 무지 많다 하나 실타래를 풀면 두두둑 풀어 지듯이 나올까봐 꽁꽁 묶여 있다 쌀 봉지...

입술에 돌아온 이름 / 임현숙

입술에 돌아온 이름 / 임현숙

누군가의 이름으로 불리며나는 오래 걸어왔네 기대와 순종을 둘러메고딸의 길을 지나 한 송이 꽃으로 낯선 성씨 아래 뿌리를 묻고 소화제를 벗 삼아며느리의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