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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세금 신고 마감 앞두고 무료 클리닉 확대 운영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오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무료 세금 신고 클리닉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캐나다국세청(CRA)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BC주에서만 450개 지역 단체가 무료 세금 클리닉을 통해 총 14만1,450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돌아간 환급금과 세액공제, 각종 복지 수급액은 3억3,276만 달러에 달한다. 전국적으로는...

보약은 건강할 때 먹어야 한다?

보약은 건강할 때 먹어야 한다?

“요즘 기운이 너무 없어요. 보약 한 재 지어야 할까요?” 진료실에서 흔히 듣는 질문이다. 많은 이들이 보약을 ‘크게 아플 때 먹는 약’ 혹은 ‘기운이...

오석중 시인 ‘별견(瞥見)과 깨달음’ 출간

오석중 시인 ‘별견(瞥見)과 깨달음’ 출간

 슬쩍 봄 속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 일상의 사고를 그려내다 오석중 시인이 ‘별견과 깨달음’을 2월 출간했다. 이번 책에는 그 길로 가야만 보이는 풍경 속...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위험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