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new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세제 변화를 발표했다. 브렌다 베일리 재무장관은 이번 조치가 중·고소득층의 세 부담을 주로 높이는 내용이지만, 핵심 공공서비스를 삭감하지 않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1,540억 달러 수준인 주정부 총 부채는 내년 1,83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일리 장관은 “많은 근로 가정이 생활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연방, 공갈 범죄 대응 위해 RCMP 20명 추가 투입
써리시 전격 요청, 공갈 범죄신고 36건에 달해 이 중 8건은 총격 사건 연방정부가 BC주 로어 메인랜드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세요
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글 이지은 기자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가이블랙 4월 26일 700km 행군 시작
글 이지은 기자 장민우 재향군인회장은 가이 블랙(KVA 명예회원) 씨를 만나 미팅을 갖고, 향군 모자와 향군 넥타이를 전달했다.가이 블랙 명예회원은 2021년...
장 부총영사 UBC 아시아연구소장 면담
글 편집팀 장영재 부총영사는 1월19일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Kai Ostwald 아시아연구소장을 면담하고,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면서...
머무르는 행복 / 윤문영
있는 그대로를 인지 하기로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것들 책상 위에는 내가 읽는 책이 있고 탁상 시계가 있다 나는 약간 졸립다...
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장애인 주거시설 소란에 주민 불안 시, CLBC에 벌금 부과, “아이들 키우기 무섭다” 포트 코퀴틀람의 한 주택가에서 소셜 하우징 거주민의 반복적인 소란...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로컬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의 조화, 체험 공간 확대 할 터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Korean Cultural Heritage...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열린다
랭리지점 11일, 코퀴틀람 본점 14일 대형 컨퍼런스룸 글 |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계좌인 RRSP, TFSA, FHSA를...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지연으로 치료 시기를 놓쳤다며...
메트로 밴쿠버, 코퀴틀람 콘크리트 배수관 파열 위험 ‘집중 점검’
캘거리 잇단 사고 여파…제설제 주요 부식 원인 1990년대 설치 관로 일부 재질 결함 우려 코퀴틀람시에 설치된 일부 콘크리트 배수관이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BC스노우보더 출신 ‘마약왕’ 웨딩, 멕시코 美대사관에 자수
시날로아 카르텔 핵심 인물 10년 넘게 미 당국 추적 피해 도주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 캐나다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국제 마약 조직의 핵심...
써리시, 연쇄 공갈범죄 대응위해 연방에 ‘비상사태 선포’ 촉구
총격 포함 36건 신고 “조직범죄, 지방정부 역량 넘어” 써리 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비상사태 선포를 요구하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메타·틱톡·유튜브, 청소년 중독 피해 소송 ‘이정표적 재판’ 시작
“의도적 중독 설계” 주장 소셜미디어 책임 범위 가늠할 시험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기업인 메타(Meta), 틱톡(TikTok), 유튜브(YouTube)가...
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분향소 마련… 한인들 조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 故 이해찬 민주평통...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델타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 복구 착수
선박 충돌로 주요 교각 손상 수주간 차량 통제 불가피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지난 1월 20일 발생한 선박 충돌 사고로 폐쇄된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로드웨이, 또 멈춘다…도심 상권 숨통 막히나
철판·크레인 속 4개월, 지역 경제 다시 시험대 브로드웨이 메인~퀘벡 스트릿 구간, 26일부터 4개월간 차량 전면 통제 지하철 개통, 2027년으로 연기...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배치’ 문제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를...
눈부신LED헤드라이트 “운전자 위협”… 밴쿠버시, 정부에 규제 촉구
“구형보다 훨씬 밝고 눈부심 심각” “유럽· 아시아보다 규제 느슨” 밴쿠버 시의회가 지나치게 밝은 차량 LED 헤드라이트로 인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ST 환급 대폭 확대…5년간 최대 1,890달러 생활비 지원
카니 총리, 물가 안정 대책 발표 식료품 공급망 강화에 6억 달러 투자 푸드뱅크·지역 식품 프로그램 지원 마크 카니 총리는 26일 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는 여름에도 흰 눈이 덮여 있고, 뗏목이 떠내려가는 큰 강에는 서부 개척...
피자 팝스 대장균 리콜, B.C.서도 환자 발생
피자 팝스 제품서 대장균 검출 가능성 B.C.서도 3명 감염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된 필즈버리(Pillsbury) 피자 팝스(Pizza Pops) 일부 제품이...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트럼프, 카니 총리에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 철회
무역협정(CUSMA) 재검토 앞두고 양국 관계의 긴장감 더욱 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카니 총리에 대해 자신이 추진 중인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