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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풀린 반려견에 습격당한 여성, 법원 42만 달러 배상 판결 new

BC 법원, 무책임한 견주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명령 BC주 법원이 길을 가던 조깅 중인 여성을 습격해 중상을 입힌 반려견의 주인에게 42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BC고등법원의 판결문에 따르면, 간호사인 카아리나 슈로트(46) 씨는 이 사고로 입은 중상으로 인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39만 2,000달러 이상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 중 약 절반은 부상으로 인해 일하지 못해 발생한 소득 손실분이다. 아울러 개 주인은 19,000달러의 소송 비용과 주정부가 부담한 의료비...

빌리의 입양 / 김춘희

빌리의 입양 / 김춘희

애견 브레넌이 떠난 후 일 년이 지났다. 이별의 슬픔이 컸기에 나는 속으로 빌었다. 다시는 개를 기르지 않겠다고 했으면 하고. 그러나 내 기대는 엇나갔다....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최병하 위원장 “주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 BC주 재정 및 정부서비스 특별위원회(Select Standing...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