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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다”… 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new

“딱 걸렸다”… 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new

노델 웨이 ‘최다 위반’, 단속 카메라 효과 입증 사망 사고 40% 감소 … 운전 습관 교정 ‘일등 공신’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교통 위반 건수가 12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과속과 신호위반이 주요 원인으로, 교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주 교통 당국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과속 및 신호위반으로 단속된 건수는 12만8,000건 이상에 달했다. 특히 델타 지역 노델 웨이 교차로가 가장 많은 위반이 발생한 ‘상위 지점’으로 기록됐다. 보건 당국과...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한인사회 적극적 응원 글 이지은 기자 버나비 한인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연대 속에 박리아 후보가 버나비 시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3월 22일 열린 경선에서...

물 / 김경래

물 / 김경래

수영장 정기권을 끊었다부도 직면의 신체 각 기관에이런 재활의 통보는 더 없다해변에 가면 튜브를 탔고개울에 서면 바짓단 말아 올렸다정강이를 물로 채우려는...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나들이 코스로 각광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다양한 가족 중심 행사가...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한국 외교부 ‘제6회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외교부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외국민 보호...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