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컴퍼니(HBC)의 청산은 법정허가가 내려지는 순간부터 이르면 19일부터 시작되어 최대 12주간 지속될 수 있다. 베이 측 변호사들은 17일 오전 온타리오 법원에서 판사의 승인을 받으면 80개 매장은 물론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캐나다 내 삭스 피프스 애비뉴 매장 3곳과 삭스 오프 5번가 매장 13곳에 걸쳐 청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집 주인 몰래 170만 달러 주택매매

집 주인 몰래 170만 달러 주택매매

  리치몬드 소재는 빈 집이 주인의 동의없이 매각된 사건과 관련해 부동산중개회사와 중개인들이 30만 달러가 넘는 징계금과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다....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도 괜찮아요’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도 괜찮아요’

많은 사람들에게는 연말연시 휴가 시즌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지만, 노스 밴쿠버에 거주하는 에밀리 페터슨(44)은 지난 해 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을...

무궁화 여성회 송년회 열려

무궁화 여성회 송년회 열려

이성주 연구원 특강과 함께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은 12월 15일 오후 5시 앤블리 센터(버나비)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날 배문수 민주평통...

“한인신협은 따뜻한 정을 나눕니다”

“한인신협은 따뜻한 정을 나눕니다”

한인신협 아메니다 양로원 방문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12월 15일 아메니다 양로원을 방문해 저물어가는 한해를 따뜻한 정으로 마무리했다. 이 날 석광익...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써리시는 두 달 전, BC대법원에 주정부의 경찰력 체제 운영 변경 건 요구와 관련해서 이를 재검토해 줄 것을 소송을 통해 요청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