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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지난해 평균 물가 상승률(약 2.1%)을 반영해 계산됐다. BC 주정부는 27일 이번 인상이 물가와 연동된 자동 조정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BC주는 11년 연속 최저임금 인상을 기록하게 된다. 최저임금은 2015년 처음으로...

화합하고 적극적인 활동 지속할 것

화합하고 적극적인 활동 지속할 것

월남참전유공자회 신년회 및 월례모임 열려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은 1월 31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회 및...

한인회, 옥타, 코윈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한인회, 옥타, 코윈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 월드옥타 밴쿠버지회(지회장 임채호), 코윈 밴쿠버(회장 양성연)은 음력설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에게 1월 30일...

늘푸른 장년회 신년 강좌 무료 공개행사로

늘푸른 장년회 신년 강좌 무료 공개행사로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신년 강좌로 마련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 ‘국선도 수련’ 등 다양한 강좌를 모두 공개행사로...

밴쿠버 호남향우회 신년회 진행

밴쿠버 호남향우회 신년회 진행

한인신협(전무.석광익)이 조합원의 공동구매에 대한 사업을 확장한다.한인신협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특정상품에 대한 공동구매가 조합원에게 좋은 반응을 보임에...

이가 시린 이유? 냉수 때문만은 아니다!

이가 시린 이유? 냉수 때문만은 아니다!

치아민감증의 원인 아침에 차가운 물 한 잔을 마시려다, 이가 시려 움찔해본 적 있으신가요? 아이스크림 한 입에 온몸이 반응하듯 찌릿한 느낌이 드는 순간, '왜...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맘스김치  유공자회에 김치 선물

맘스김치 유공자회에 김치 선물

글 이지은 기자 맘스김치(대표 김재환)은 1월 2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를 방문해 음력설을 맞아 유공자회원들에게 김치를 선물했다.김재환 대표는...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장려상 B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장려상 B

장려상 B 김지민 노란 우산 회색 물감이 파란 도화지에 번져나가고땅의 열기를 식히려 구름이 밀려와굵은 빗방울들이 쏟아지니노란 우산이 서서히아이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