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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포, 핵심 기능 미국 이전… BC 산림산업 ‘충격’ new

노조 "뒤통수 맞은 기분" 버나비 본사 기능 조지아주로 이전 추진 BC주를 대표하는 임산물 기업이자 버나비에 본사를 둔 인터포(Interfor Corp.)가 주요 임원진과 경영지원 기능의 대부분을 미국 조지아주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침체에 빠진 BC 주 산림업계에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포는 최근 직원들에게 미국 조지아주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사무소를 회사의 핵심 운영 거점으로 확대하고, 주요 경영 기능을 단계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 해당 사무소는 지난 2014년...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대한민국 vs 남아공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

대한민국 vs 남아공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월드컵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응원하는 커뮤니티 와치파티가 오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6시, 랭리 이벤트 센터 내 월로비...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유공자회 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유공자회 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위문과 친목다지는 시간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6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아메니다 시니어 홈(써리)을 방문해 입주 회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