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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향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해외지회 교류·협력 확대

제74회 향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해외지회 교류·협력 확대

캐나다 서부지회 장민우 회장, 우수 해외지회 사례 발표 제74회 향군의 날 기념행사가 10월 9일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과 국가보훈부 장관, 한국전쟁 참전국 대사관 관계자, 군 관계 주요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향군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마련된 해외지회장 초청행사는 활동의 다변화와 국제 교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됐다. 올해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하는 원년이라는 취지 아래 해외지회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국내외 지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기념행사 후에는 신상태...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3월 28일 수요일아침 8시20분에 전기가 들어왔다 시동을 준비하는데 10시 10분쯤에 나간 이후로 하루 종일 무소식이다. 점심 후 우리에게 식사를 준비해주는...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여우비 / 윤문영

여우비 / 윤문영

마른 하늘에비가 내린다 하늘은 맑은 데한가운데 텅 빈 동그라미 모양 너의 자리가 덩그렇다 아무것도 적시지 않고 오직 한 가운데몸에 닿을까애써 오무리며 한 글을...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채비 (差備) / 줄리아 헤븐 김

채비 (差備) / 줄리아 헤븐 김

나는 오래된 길의 가장자리에서비어 있는 법을 배웠다 비어 있음은 결핍이 아니라아직 오지 않은 빛을 위한거룩한 자리라는 것을 겨울은 내 몸에 녹슨 시간을...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