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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회전형 구조로 유명한 초고급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에 방치돼 있어 680만 달러짜리 펜트하우스를 비롯한 최고급 콘도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랜빌...

회귀(回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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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3년 만에 이층에 있는 침실로 돌아왔다. 재활원에서 퇴원하면서부터 현관 바로 옆에 있는 서재를 침실로 사용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2층에 있는...

유공자회, 이영석, 강현승 명예회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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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는 6월8일 오전 11시 명예회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으며, 이영석 씨와...

영화, 그리고 비 / 윤문영

영화, 그리고 비 / 윤문영

혼자 있는 시간에 비가 내린다 무엇을 하려고 하지 않는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오직 비가 내렸던 적. 가슴이 숨을 쉬고 오직 들리는 소리 비가 저벅...

BC주 운전면허 필기시험, 집에서 온라인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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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면허·오토바이 면허 대상 9일부터 시행 카메라 장착 컴퓨터 필요…상업용 면허는 제외 BC주의 예비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을 집에서...

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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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