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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new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new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2월 28일 오후 2시 코퀴틀람 노스로드(405 North Rd., Coquitlam)에 위치한 신축 본점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융·정치·한인사회 주요 인사와 조합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행사는 본점 입구에서 진행된 야외 리본 커팅식으로 시작했다. 장영재 주밴쿠버 대한민국 부총영사, 빌 코벳...

장 부총영사 UBC 아시아연구소장 면담

장 부총영사 UBC 아시아연구소장 면담

글 편집팀 장영재 부총영사는 1월19일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Kai Ostwald 아시아연구소장을 면담하고,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면서...

머무르는 행복 / 윤문영

머무르는 행복 / 윤문영

있는 그대로를 인지 하기로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것들   책상 위에는 내가 읽는 책이 있고 탁상 시계가 있다   나는 약간 졸립다...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로컬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의 조화, 체험 공간 확대 할 터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Korean Cultural Heritage...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는 여름에도 흰 눈이 덮여 있고, 뗏목이 떠내려가는 큰 강에는 서부 개척...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