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글학교 교사입니다 new
2025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 성료…나눔, 이음, 채움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2025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이 8월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그레이스 한인교회(써리) 강당에서 개최되었다.장혜진 학술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고영숙 협회장은 “여러분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견종호 총영사는 “한글을 배운다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한국의 친척들과의 소통의 길입니다. 한글학교 교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고...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밴쿠버문학> 9호 발간
<밴쿠버문학>은 캐나다 서부지역 유일의 본격 종합 문예지이자 신춘 등단지로서 2025년 6월 제9호가 발간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BC주 여성, 로저스 상대 소송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세 달 동안 캐나다의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 지난 달 18일에 공개된 이 자료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최대 인력난 봉착, 지역경제 붕괴 위험에 처해 “국내 노동력은 존재하지 않아”, 성명서 의회 제출 BC주 북부지역의 사업주 및 지역 리더들이 연방정부에 지역...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조리기구를 들고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RBC, “향후 2년간 주택가격 대체로 안정세” 전망 지난 3년간 치열한 경쟁과 시세를 초과한 주택 판매가 이어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마침내 식고 있다....

BC페리, 고장난 전기차 견인차 탑승 금지…“밧데리 안전위험”
손상, 운행 불가능한 전기차도 탑승 금지 착륙정 통해 바지선으로 운반, 고비용 부담 BC 페리는 고장 난 전기차(EV)를 견인 중인 트럭의 선박 탑승을 더...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주정부, 건설사 숨통 트였다…사전 건축비 납부 마감 연장
건축비 25% 기한 내 지불, 나머지 75% 4년 후 주택건설협회 “이번 정부 조치 건설사에 희소식” BC주정부는 주 내 건설업 부흥을 위해 건설사들을 상대로...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아시아로 향하는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BC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하므로써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제...

연휴 동안 밴쿠버국제공항 항공기 200여기 운항 지연
지난 캐나다 데이 연휴 기간 동안 밴쿠버 국제공항 공항 관제사 인원 수 부족으로 인해 공항 통과 2백여기의 항공기들 운항이 지연돼 탑승객들이 큰 불편을...

따듯함에 대하여
글 윤문영 나는 내가 미성숙하다 생각하기에 이르렀다그 생각에 이르기까지 아픔이 계속 꼬리를 물고 다녔다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가 이러했을까 나 자신을 생각 하기...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15회 정기공연 성료
대한민국 광복 80주년 기념 전통 드럼 및 무용축제 화합의 장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원장 한창현) 에서는 6월 27일(금) 저녁 7시에 노스 밴쿠버...

밴쿠버합창단 18회 정기공연 성료 합창, 조용필의 아리랑, 민요
한국전 75주년을 기념하는 밴쿠버합창단 제18회 정기공연이 6월 28일 오후7시 찬도스 패티슨 극장(써리)에서 개최되었다. 창단 23주년을 맞는 밴쿠버합창단의...

‘문학은 역사의 기록’, 제 13회 한카문학상 시상식 개최
박혜경 시인 출판기념회 동시에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회장 하태린) 주최 제13회 한카문학상 시상식이 6월 24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버나비 소재...

놓치면 안 되는 잇몸질환의 위험신호
암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3기 또는 4기까지 진행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일상적인 증상으로 여겨져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ISSO는 단지 건강을 위한 브랜드가 아니라, 삶의 질을 바꾸는 선택입니다”
웰빙 건강식품 이쏘 캐나다(ISSO LIFE CANADA) 서유리 대표의 도전 화이트와 블랙의 심플한 디자인의 ISSO 는 건강식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캐나다 주요 공항에 ‘폭탄 위협’…경찰 수사 착수
NAV 캐나다는 “오늘 아침 일찍, 오타와, 몬트리올, 에드먼턴, 위니펙, 캘거리, 밴쿠버 시설에서 폭탄 위협이 발생한 사실을 통보받았다”며 “영향을 받은...

보윈 마 장관 노스밴 사무실에 폭발물 터져…기폭장치 발견
사무실 건물 입구에 폭발 장치 설치 경찰, 인명 피해나 부상자 발생 없어 사회간접자본부 보윈 마 장관의 노스 밴쿠버 소재 사무실에 지난 달 27일...

실협 맞춤형 상속 세미나…질의응답, 실무강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회원 및 한인 대상으로 ‘2025년 상속(유언장 작성) 세미나’를 7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 BC한인실업인협회...

애완 고양이도 산책 나선다 …‘키티 워킹 트렌드’ 인기
애완 고양이를 키우는 주민들도 이제는 애완견과 같이 고양이를 데리고 산책 길을 나서고 있다. 그동안 애완 고양이는 애완견과는 달리 주인과 같이 산책하지...

연방정부, 캐나다 데이 맞아 중산층 세금 감면 시행
연방정부가 최저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세금 감면 정책을 캐나다 데이(7월1일)에 시행하면서, 대다수 국민이 소폭의 세금 절감 혜택을 받게 됐다. 그러나...

캐나다 해외송금 쉬워졌지만, 여전히 복잡해
빅토리아 주민 딕 뉴슨이 스코샤 은행을 통해 프랑스에 사는 친구에게 1,000유로를 송금하려 했을 때, 그는 이렇게 까지 복잡할 것 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