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한-캐나다 방산협력 세미나 개최

글 편집팀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12월8일 캐나다 유력 싱크탱크인 아태재단(Asia Pacific Foundation Canada)과 공동으로 한-캐나다간 방산 등 안보 분야 협력 강화를 모색하는 세미나(「Forging the Future:...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4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4

지난 연재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잘못된 네가지 양치질 습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오른손 잡이는 오른쪽 치아를 잘 못 닦습니다. 둘째, 치아의 바깥 면 보다는 안쪽 면을 잘 못 닦습니다. 셋째, 앞니...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최병하 주의원, 박경준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단체장 및 한인 160여명이...

해병전우회 2025송년회 개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전우회 2025송년회 개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글∙사진 이지은 기자 서부캐나다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은 11월 29일 오후 5시 비원(버나비)에서 2025 송년회를 개최했다. 안의환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회는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진행되었다. 서인석 회장은 “2025년...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 메트로타운 한 뷔페식당에서 개최되었다.2025년 하반기 늘푸른 장년대학 종강식 겸 열린 동 송년회에서...

주정부, 대학 재정난 속 ‘고등교육 지속 가능성 검토’ 착수

주정부, 대학 재정난 속 ‘고등교육 지속 가능성 검토’ 착수

BC주 전역의 대학·컬리지에서 직원 감축·학과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가 고등교육 기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을 재점검하는 전면 검토에 착수했다. 정부는 현재의 재정 압박이 연방정부의 국제학생 수용 제한 정책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 주...

“경계선 장애 아이들, AI로 날다”

“경계선 장애 아이들, AI로 날다”

경계선 장애 아동의 200일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사회 12월 12일과 13일 오후 4시 30분 Trinity Western University 글 이지은 기자 KTV Media Production Inc 가 경계선 장애(Borderline...

나의 생각 / 오석중

나의 생각 / 오석중

‘쓸데없이 눈부신 게 있다’는 시집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나는 눈부신 게 쓸데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마시인의 소양이 부족한가보다.쓸데없이 보이는데 눈부시면 쓸데 있는 건지,눈부시면 모두 쓸데 있는 건지 모르겠다.이렇게 따지면 쓸데없는 건지, 시인의...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3《하늘을 타고 올라가는 꽃》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3《하늘을 타고 올라가는 꽃》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 『하늘을 타고 올라가는 꽃』은 40여 년을 교단에서 어린이들과 생활하며 어린이들을 사랑과 기쁨, 고민과 슬픔을 함께 겪으며 그 세계를 동화로 옮기는 작가 생활을 꾸준히 해온...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3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3

지난 연재에서는 자기 전에 하는 양치질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만약 입안에 음식물이 남아 있다면 밤새도록 세균이 증식하여 잇몸에 염증을 만들고 충치가 진행될 것입니다. 따라서 저녁 식사 또는 야식을 먹었다면 야식 후 자기 전에 하는 양치질은...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우석 회장은 “2022년 9월 취임 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확고한 국가관과 탁월한...

총영사관 재향군인회 임원진의 수고에 감사 전해

총영사관 재향군인회 임원진의 수고에 감사 전해

글∙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임원진은 11월 21일 오후 5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이용상 경찰 영사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 날 이용상 경찰영사는 “가평 전투와 리멤버런스 데이, 6.25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왔다 이 말은 아직 까지도 낯설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녀왔다는 말은 근 24년 만에 처음 한국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아래를 걸으며 기가 막힌 거리를 걸었다. 순간 순간이 그림처럼 걸려 있다지하철은 늘...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2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2

지난 칼럼에서는 올바른 양치질 습관에 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양치질을 할 때에는 시간에 쫓기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둘째, 양치질을 할 때에는 순서를 정해서 양치질을 건너뛰는 부위가...

공진단(拱辰丹),  인체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보약의 정수

공진단(拱辰丹), 인체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보약의 정수

우리 한의학에는 수많은 명방(名方)이 전해 내려오지만, 그중에서도 공진단(拱辰丹)은 ‘보약 중의 보약’이라 불릴 만큼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처방이다. 공진단은 단순히 기운을 돋우는 보약이 아니라, 인체의 중심을 바로 세워 전신의 균형을...

한국문화의 달 법안 통과 후원 행사 열려

한국문화의 달 법안 통과 후원 행사 열려

11월 18일 최초로 ‘한국문화의 달(Korean Heritage Month)’이 공식 지정되는 법안이 통과되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에 최병하 주의원과 앤 캉 문화장관 주최로 11월 14일 오전 11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후원 행사가 열렸다. 이 날...

해오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 개최

해오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 개최

해오름 학교(교장 박은숙)은 11월 15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해오름 입양가족, 후원자, 자원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숙 교장은 “올 한 해 웃음과 사랑과 깊은 유대감으로 함께한 시간이 떠오릅니다....

나의 오늘 / 오석중

<시> 나의 오늘 / 오석중

글자 하나에 정성을 드릴 필요는 없다.글자는 결국 문장 속에 묻히고문장 속에서 의미를 갖는다.아무리 뽐내도 결국 대의 속으로 침몰한다고 해서자신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글자, 개인의 운명이다. 사람들은강물이 흐르면 흐르는 강물을 보고산맥이 흐르면 흐르는...

김원길(84) 씨 실종…수색 집중에도 오리무중

김원길(84) 씨 실종…수색 집중에도 오리무중

B.C. 노스쇼어 구조대(NSR)가 그라우스 마운틴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한인 김원길(84세) 씨를 찾기 위해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다. 구조대는 현장 인근을 지나쳤거나 실종자를 목격했을 가능성이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거듭 호소하고 있다....

한국문화의 달 공식 제정 기념식 빅토리아 주의사당에서 개최

한국문화의 달 공식 제정 기념식 빅토리아 주의사당에서 개최

글 이지은 기자 한국문화의 달 공식 제정 기념식이 11월 18일 오전 11시 45분 빅토리아 주의사당 국기 계양대에서 개최되었다. 최병하 경제부 정무무역차관의 법안이 통과됨으로써 올해 BC주에서 처음으로 10월이 공식적인 ‘한국문화유산의 달(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