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패시픽 재단 한인사회와 소통
글 이지은 기자 인도패시픽 재단(회장 바스칼)은 BC 주 비영리단체로 인도패시픽 연계지역의 커뮤니티간 상호협력, 경제교류, 다문화 문화교류,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위하여 만들어진 비영리 단체다. 이...
‘한여름 회원간의 친목 도모의 날’
밴쿠버 이북오도민 2024 하계야유회 성료 글...
록키 2 선샤인 메도우
윤문영 메도우(meadow)는 사전적 의미는 목초지라고 한다....
유공자회 김성훈 영사에게 감사패 수여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유공자회 6.25참전유공자회...
밴쿠버 한인 필립 김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첫 금메달 획득
글 이지은 기자 사진 밴쿠버한인회 캐나다 브레이킹 국가대표 필...
밴쿠버 한인 필립 김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첫 금메달 획득
캐나다 브레이킹 국가대표 필 위저드(필립 김)가 2024...
밴쿠버 이북오도민 2024 하계야유회 성료
‘한여름 회원간의 친목 도모의 날’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재일동포와 적극적 소통
동포간담회 개최 및 민생현장 방문… 동포사회 의견 청취...
여름 여행에서 용이한 핸드프레소의 종류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5 얼마 전 비도...
“다양한 수업 시간대 장소로 신청 서둘러야”
5일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대학 개강 5일 오후 2시 아트팩토리(한남 마트 버나비점 옆)에서 팝송영어를 시작으로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 대학 하반기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이번 학기는 7080 싱얼롱, 컵퓨터 기초, 중급 교실, 스마트폰...
아담스 리버 ‘연어의 길’을 만나다
10월 200만 마리 사카이 연어회귀…최대 이벤트 축제 열려 BC주에는 연어가 회귀하는 하천이 약 2,000개에 이르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캠룹스 북동부에 위치한 아담스 강(Adams River)과 그 원류인 아담스 호수이다....
민주평통 18기 정기총회로 마무리
19기 오는 17일 위촉식 가진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 '2019년 정기회의 및 정병원 총영사강연회'가 8월 23일 오후 5시 30분에 써리의 식당에서 열렸다. 신태용 간사의 사회에 진행 된 이 날 정병원 총영사,...
올 시즌 어떤 공연에 갈까? 미리미리 준비하자
밴쿠버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다양한 공연 펼친다 밴쿠버 뿐 아니라 캐나다의 유명 아티스트, 세계적인 솔로이스트와 앙상블의 공연들을 매해 다양하게 선보이며 명실공히 캐나다 서부의 클래식 공연 scene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한 밴쿠버 챔버 뮤직...
대학 과별 특성과 취업 전망까지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 가져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가 지난 8월 24일 오후2시 30분 밴쿠버 중앙 도서관 Montalbano Family Theatre 8층 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사전 예약한...
사투리에 대하여
내 귀를 보고 있으면 좀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 얼굴에 달려 있는 죄로 오십 년이 다 되도록 투박한 경상도...
사랑한다는 것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지난 이글블루프 산행에서 회원한 분이 다람쥐가 한국다람쥐와 많이 닮지않았냐고 하면서 저 다람쥐 60년대에 한국에서 세계로 수출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프랑스에선 한국에서 수출된 다람쥐가 면역력도 좋고 병균을 보유한 보균자라도 살아남아서 만약 상위계층의...
밴쿠버와 우울
<밴쿠버는 천당일까?> 밴쿠버하면 천당 밑의 999당이란 별명이 붙어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한국 사람들에게 유명하다. 나아가 밴쿠버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손가락 세 개 안에 드는 곳이기도 하다. (물론 지난 2018년은...
“캐나다 장례 문화의 모든 것 알려드립니다”
디그니티 메모리얼 장례 플래닝 세미나 개최 29일(목) 오후 1시 30분 버크뷰 퓨너럴홈 북미주 전역에 2200여개의 장례식장과 다수의 묘지를 보유한 장례전문회사인 디그니티 메모리얼이 장례플래닝 세미나를 오는 29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21세기 한민족 경제사관생도 육성의 장”
18일 제14회 창업무역스쿨 2박3일 일정 마쳐 월드옥타(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지회(지회장 황선양)이 주관한 제14회 창업무역스쿨이 이크젝티브 호텔(버나비)에서16일 오후 2시 개막식을 가진 후 2박 3일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정적 경제, 리더쉽, 희망 전할 터”
넬리 신 보수당 후보 개소식 열려 넬리 신 코퀴틀람- 포트 무디 보수당 하원의원 후보의 사무실 오픈식이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클람역 근처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정택운 한인회 회장, 오유순...
‘Lines & Shapes of Korea’
‘크레이 포 유’ 전시회, 내달 19일까지 포트무디 아트 센터 도암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도자기 전시회 ‘크레이 포유’ 오프닝 리셉션이 22일 오후 6시 포트무디 아트 센터(2125 Johns St. Port Moody)에서 열렸다. 올...
한글과 한국문화 활동까지 배우자
밴쿠버한국어학교 9월 7일 개학, 수강 등록 중 46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밴쿠버한국어학교(킬라니, 버나비, 코퀴틀람) 3개 학교에서 9월 새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유야반(3세), 유치반, 초급 1.2.3반, 중급 1.2.3반, 고급...
“힘과 뜻을 같이해 국력을 길러야한다”
15일 한인회관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전 한인 단체장 등 150여명 참석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사진) 주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한인회관(밴쿠버) 에서 거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정병원...
안보와 평화
몇 년간 매주 몇 번씩 찾아 와 똑같은 물건을 사는 단골 손님이 있다. 너무도 예의 바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가상해 은근히 존경심을 가지고 대하는 분이다. 대신 그간 거의 한 두 마디 밖에 대화를 나눈 기억이 없을 정도여서 차분한 성격 때문이겠거니...
알아넌 모임 함께해요
마음 나눌 수 있는 안전한 한인고민쉼터 매주 금 오전 11시 정기모임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버퀴틀람 스카이 트레인 스테이션 옆 세이프 웨이 3층 커뮤니티룸에서 한인을 위한 고민모임방이 진행된다. 캐나다 모임 Al-Anon Meeting과...
감자유학 여름 캠프 학생들 랭리시청 방문
여름방학을 맞아 밴쿠버에 단기 여름캠프를 온 한국 학생들이 캠프 일정 중 랭리 시청을 방문했다. 이 날 행사는 장민우 캠비로타리 회장이 도움을 주었는데 루다 스토티붐 시의원이 랭시 시 행정, 주행정에 대한 캐나다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배웠다. 노재명...
금강에 살어리
이승을 내 어찌 살아야 저 금강에 물이 되며 수리가 되며 구름이 되리 전생에 연이 있어 내가 다시 환생할 수 있다면 한 마리 수리로 태어나 저 금강 일만 이천 봉 그늘져 후미진 골짜기를 두고 두고 돌아보리 그도 아니되면 상팔담 풀 끝에 이슬로 내려 비취색...
김정홍 도예가 제자 작품전 앞두고 격려 자리 가져
‘클레이 포 유’ 전시회, 22일 오후 6시 블랙베리 갤러리(포트 무디) 오프닝 김정홍 도예가 제자 작품전을 앞 두고 성인, 학생 제자들이 지난 17일 오후 6시 김정홍 도예가 집 마당에서 친목 모임을 가졌다. 이 날 학생들은 각자 간단한...
아이패드 배워서 소통해요!
밴쿠버여성회, 아이패드 무료강의 개설 밴쿠버여성회(회장 이인순)주최 ‘시니어를 위한 아이패드 무료 강좌’가 8일 오전 10시 30분에 여성회 사무실(버나비 코리아 프라자 내)에서 열렸다. 밴쿠버여성회 측이 1년전 연방정부 시니어 프로그램에서...
“시 낭송은 어릴때 어머니께서 항시 들려주던 낭랑한 노래”
현태리 (York University) 교수, ‘판문점에서의 차 한잔’ 시집 출간 현태리 교수는 처음 한국 방문시 서점에 가서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시코너에서 시집을 읽고 시집을 사는 것을 보고 놀랐다. 한국인들의 시 사랑에 힘입어 한국어로...
“모범적인 단체의 친목 유지 할 터”
10일 퀸즈 파크 밴쿠버 이북도민회 하계 야유회 열려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가 올 해 하계 야유회를 지난 10일 오전 11시 퀸즈 파크(뉴웨스트 민스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최금란 노인회 회장, 정용우 재향군인회 서부지회...
성교육
나무 도화초도 암수가 있어야 열매를 맺는데 그 간단한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물론 암수가 함께 있는 자웅동체의 아메바 같은 고등동물 이나 고등식물이 아닌 것도 많지만 우리가 아는 고등동물과 고등식물엔 암수가 구별되어 사랑을 하지않으면 종족을 번식 할...
산후안, 남기고 온 여운 (2)
논산 30연대에서 신병교육을 받았는데, 속내의 고무줄 넣는 곳에 숨겨온 돈으로 매점에서 빵을 사먹곤 했다. 한참 기운이 왕성한 나이에 고된 훈련을 하니 훈련병의 배는 항상 꺼져 있는 법. 가끔 빵을 사서 넓적한 바지주머니에 넣고, 야간보초 설 때 한 입...
밴쿠버 한인장학생 동문모임 가져
17일 21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앞두고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VKCSF, 이사장 김지훈) 장학생 동문회가 지난 1일 다운타운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올 해 선발된 장학생들과 이사진, 선배들이 만나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