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생들 중독성 물질 단속 어려워”…‘전자담배’ 가 1위

“학생들 중독성 물질 단속 어려워”…‘전자담배’ 가 1위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의 학교들이 학생들의 교내 담배, 전자담배, 마리화나와 같은 ‘중독성 물질’ 사용의 단속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가용 자원의 부족으로 인해 이 문제가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UBC대학교 간호대학 부교수이며 수석 연구원인 에밀리 젠킨스 박사는 “중독성 물질 사용과 관련된 증거 기반의 전략이 부족해서 접근법을 개별 학교나 학교 관리자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또 “많은 학교 정책이 여전히 무관용 또는 금욕에 초점을 맞추고...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빅토리아 – 정부는 K-12 교육 보건 및 안전 지침을 업데이트하여, 유치원생부터 3 학년생까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스타일’ 있는 개학준비 필수품

‘스타일’ 있는 개학준비 필수품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 목록을 만들면서 마음이 설레던 때를 기억한다. 학용품 용돈 20달러로 K마트에서 줄이 쳐진 공책, 3링 바인더, 연필 크레용,...

교사들, 학교 코로나 감염율 상황 공개 요구

교사들, 학교 코로나 감염율 상황 공개 요구

BC교사협회의 테리 무어링 회장은 6일, 현재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주정부로부터 더 이상의 학교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델타 변이종 등의 관련 감염율 진행 상황을...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초⋅중⋅고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조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창궐되면서 학부모들과 교사들은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를 하자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일부...

개학 앞두고 학교 방역수칙 강화 요구 높아져

개학 앞두고 학교 방역수칙 강화 요구 높아져

리치몬드에 거주하는 학부형 케이 바네즈 씨는 아들의 9월학기 대면수업 등록을 취소하고 분산수업에 등록시키기로 결정한 후 안도를 했다. 코비드 확진자가 다시...

주정부, 차일드 케어 법안 관련 정보 공약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을 위한 BC주정부의 차일드 케어 관련 법안 두 개 조항이 상정 됨에 따라 해당 주민들은 곧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정부로부터 받게 될...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우울하고 침울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화사하고 활기찬 봄기운이 자녀들이 동반된 즐거운 가족놀이를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집안에서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