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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조치’도 예고 BC주 정부가 미국과의 국경 지역에 ‘NEVER the 51st state(절대 51번째 주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표지판을 설치한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번 표지판이 미국과의 무역 갈등 속에서 BC주가 캐나다의 주권과 경제적 이익을 지키는 데 “완전히 팀 캐나다(Team Canada)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2022 시 총선 특이한 점 이모저모

2022 시 총선 특이한 점 이모저모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는 써리시, 밴쿠버시, 버나비시 그리고 리치몬드시 등이 포함된다. 이번 총선에서 특히 밴쿠버시와 써리시의 시장들이 교체돼 향후...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소비자가 부담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소비자가 부담

역대급 고물가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이제 신용카드Credit Card 사용부담까지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최대 2.4% 수수료 부담 허용 10월...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BC주의회는 음식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을 상정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인플레이션과 같은 연 이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을 돕기 위한...

당신의 한표가 소중합니다

당신의 한표가 소중합니다

장민우 랭리타운쉽 시의원 후보 15일 선거일까지 최선 다해 10일 랭리타운쉽 시의원에 도전하는 장민우후보의 슈퍼 도어노킹이 윌로우비의 욕슨 크릭중학교에서...

주정부, 코퀴틀람 주택 자산 압류 신청

주정부, 코퀴틀람 주택 자산 압류 신청

코퀴틀람시 948 Rochester Ave.에 위치한 한 주택을 BC주정부가 재산 압류 신청에 들어갔다. 이 주택의 소유주는 데니스 힐스테드 로, 정부는 이...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급등한 물가와 싸우는 가운데 내집이 없는 세입자들은 이정표가 될지도 모를 정도의 큰 월세 부담까지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원베드룸의 평균 월세...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올 해 건조한 9월 일기로 인해 지역 내 산불 시즌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예년과는 다른 맑은 고온의 기후가 이어지면서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호박 농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