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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을 대기 명단에서 보내고 싶지 않다.”

“남은 인생을 대기 명단에서 보내고 싶지 않다.”

긴 의료 대기 시간에 해외로…주민들  ‘의료 원정’ 증가 BC주에서 길어지는 의료 대기 시간을 피해 해외에서 치료를 받으려는 이른바 ‘의료 원정’이 늘고 있다.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커트·그웬 파이어스톤 부부는 1년의 절반을 캐나다에서, 나머지를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에서 보내고 있다. 80대인 이들이 멕시코 체류를 선택한 이유는 따뜻한 기후뿐 아니라, 필요한 전문의를 제때 만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들은 캐나다에서는 전문의 진료를 받기까지 수개월에서 수년에 이르는 대기...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시>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사람들이 내 나이를 모를 때까지사람들이 내 나이를 잊어버릴 때까지살아야겠다.이미 죽었어도 괜찮다면그건 그들이 너무 잘 나를 안거다. 사람들에게 내...

전라남도 광양시 정인화 시장 밴쿠버 방문

전라남도 광양시 정인화 시장 밴쿠버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 (시장 정인화 )과 랭리타운쉽 (시장 에릭우드워즈 )은 11월 4일 랭리이벤트에서 우호도시 협약식을 가졌다. 양 시는 이번...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10월 31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캐나다서부지회 월남참전유공자 전우회(회장 서상빈)을 위한 점심을...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최병하 주의원 발의 법안 통과 후 제정 BC주의회는 10월 27일 BC주 최병하 의원이 발의한 의원 발의 법안 ‘Korean Heritage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