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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휘발유 ℓ당 2달러 돌파…상승세 지속 전망 new

밴쿠버 휘발유 ℓ당 2달러 돌파…상승세 지속 전망 new

글로벌 시장과 연계로 전 세계 상황에 가격 영향 받아 캐나다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BC주 에서도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자동차협회(CAA)에 따르면 3월 16일 기준 전국 평균 일반 휘발유 가격은 ℓ당 약 1.64달러였지만, 밴쿠버 지역 평균은 약 2.02달러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휘발유 가격 상승과 함께 디젤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면서 개인 운전자뿐 아니라 물류·운송 업계 등 기업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에도 유가...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