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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방심한 순간 ‘콱’… 방울뱀에 물린 15세 소년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15세 소년 랜든 스피탈은 평소 뱀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다. 가끔 가터뱀(무독성 뱀)을 잡아 어머니 앤드리아 앞에서 흔들며 장난을 치곤 했다. 하지만 지난주, 케레메오스 자택 마당에서 일하던 아버지 콜린이 이색적인 뱀 한 마리를 발견해 랜든을 불렀을 때 사단이 났다. 랜든이 다가가 손을 내밀자마자 뱀은 순식간에 손을 물었다.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치명적인 순간이었다. 아버지는 자신이 잡은 뱀이 방울뱀이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방울 소리조차 나지 않았기...

전한길 강사 밴쿠버 강연회 열려

전한길 강사 밴쿠버 강연회 열려

글 편집팀 전한길 강사(전 대한민국 1타 강사/ 전한길 뉴스 발행인)가 10월 11일 오후 3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캐나다 밴쿠버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 날...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길을 걷는다 걸음이 구름을 향해 걷는 듯 뭉게뭉게 걷는다 어디를 가고 있을 까얼만큼 더 가야 걸음이 지칠까 지치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더 이상 생각이...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군가, 민요, 찬영, 조용필 노래, 영웅까지 다양함으로 관객 사로잡다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합창단(단장 문수연) 과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