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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12명 초청 인사, 영어·한국어로 대표시 낭송…바이올린·성악 공연도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최한 제18회 한카문학제가 9월 29일 버나비 본조 리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열려 한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권의 참가자들이 문학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문학제에서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 마가렛 애트우드(Margaret Atwood)의 대표 시 6편이 영어와 한국어로 낭송됐다. 연방하원의원 웨이드 장(Wade Chang)을 비롯한 12명의...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시>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모든 꽃이 아름답다고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어떤 꽃도 빠짐없이 아름답지만내가 그걸 이해했다고모든 꽃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미소 짓는 꽃,특별히...

K-Culture Day at UBC

K-Culture Day at UBC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UBC 학생회관에서 개최된 K-Culture Day at UBC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K-Culture...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이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만나도 짧은 세월에게, 세월이 이만큼 흐르니 세월은 나보고더 천천히 가라고 하네 천천히 가야 사람을 잘 볼 수 있다고 빨리...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이 11월 11일 오후 3시 평화의 사도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