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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비 ‘눈덩이’…천연가스 로열티 수입과 맞먹어

산불 진화비 ‘눈덩이’…천연가스 로열티 수입과 맞먹어

SFU 연구진 “기후변화가 산불 비용 키워…결국 주민 가계 부담으로” 최근 몇 년간 BC주가 산불 진화에 투입한 비용이 주정부가 천연가스 개발을 통해 거둬들인 로열티 수입과 거의 맞먹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먼프레이저대(SFU) 연구진은 화석연료 사용으로 심화된 기후변화가 대형 산불의 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를 키우면서, 이를 진압하고 복구하는 데 들어가는 공공 비용도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특히 천연가스 개발로 주정부가 얻는 경제적 수익과 산불 대응에 투입되는...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

한-캐나다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한-캐나다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올해 한-캐나다 FTA 발효 10주년을 맞아 9월17일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캘거리 공공정책대학원, 월드옥타 캘거리지부와 함께 한-앨버타주간...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