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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준회원국(associate member)’ 관계를 공식 제안하면서 캐나다의 경제· 외교 지형에 중대한 변화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에서 열린 연례 국정연설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맨 앞줄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캐나다와 EU의 관계를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카니...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2025년 제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10월 11일 오전 9시 Richmond Olympic Oval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Tako Van...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견종호 총영사는 10월 7일 밴쿠버 지역 주요 지상사 대표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견 총영사는 최근 증가되고 있는 각국의...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가을이 오면 BC 주의 강들은 붉게 물든다. 단풍 때문만이 아니다. 수백만 마리의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코퀴틀람의 호이 크릭, 포트 코퀴틀람의...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혼자 머리 속에서어떤 이야기를 굴리는 시간 어떤 것들이 굴러 다니는 시간 많은 것들이 굴러 다니는 소리부딪히며 구르는 소리가다가 절대로 멈추지 않는 소리 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