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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시공 버퀴틀람 입주민들, 개발사 상대로 집단 소송 제기

부실시공 버퀴틀람 입주민들, 개발사 상대로 집단 소송 제기

창문과 문이 "틀어지거나" 실란트와 코킹 처리 누락 주장 HVAC 시스템이 엉터리로 설치 등…곰팡이 증식 위험도 지적 코퀴틀람에서 가장 높은 콘도 건물의 개발사와 시공사들이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부실시공으로 인한 누수와 곰팡이 피해, 그리고 "덜컹거리고 심하게 흔들리며 낙하하는 엘리베이터 등”의 하자를 이유로 집단 소송을 당했다. 버퀴틀람 지역에 위치한 '클라크+코모'는 탁 트인 전망과 함께 2만 제곱피트에 달하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내세워 분양되었다. 헬스장, 농구장, 요가 및 노래방, 루프...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