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Feature] 진화하는 AI, 정말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을까?

[Feature] 진화하는 AI, 정말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을까?

기술의 존속 위험 둘러싼 심각한 경고들 지난주,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 출신의 한 연구원이 10년 안에 AI가 "모든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남긴 심각한 경고가 큰 주목을 받으며 기술의 가파른 발전 속도에 대한 대중의 불안을 자극했다. 이러한 경고는 왜 일부 업계 전문가들이 AI를 치명적인 위험 요소로 보는지, 그리고 우리가 스마트폰 챗 봇으로 흔히 접하는 기술이 어떻게 인류의 종말까지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낳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의 발전 속도가 지나치게 빠른 데다, 지난...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가을이 오면 BC 주의 강들은 붉게 물든다. 단풍 때문만이 아니다. 수백만 마리의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코퀴틀람의 호이 크릭, 포트 코퀴틀람의...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혼자 머리 속에서어떤 이야기를 굴리는 시간 어떤 것들이 굴러 다니는 시간 많은 것들이 굴러 다니는 소리부딪히며 구르는 소리가다가 절대로 멈추지 않는 소리 빗...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50년 만에 서부 캐나다 첫 의과대학 신설 정원 48명, “내년 봄 예비 학생과의 면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4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써리...

한방에서 본 감기의 해석과 치료

한방에서 본 감기의 해석과 치료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차가워지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감기는 흔하지만, 때로는 며칠씩 일상생활을 무너뜨리고, 노약자에게는 폐렴이나 기관지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