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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선상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배를 타느니 차라리 헤엄쳐 건너고 싶다”​고 생각했던 한 소녀. 당시에는 엉뚱한 상상처럼 들렸던 그 꿈이 수십 년이 지나 현실이 됐다. 나나이모 출신 멜라니 부기(33) 씨는 지난 19일 시쉘트의 리셉션 포인트에서 출발해 나누스의 슈너 코브 요트 클럽까지 이어지는 ​조지아 해협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건너는 데...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