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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26 BC주 예산안] 주정부, 눈덩이 부채에 결국 소득세 인상·판매세 확대

2008년 이후 첫 전면적 세율 인상 BC 주정부가 급증하는 부채를 억제하기 위해 2026년도 예산에서 소득세 인상과 판매세·재산세 제도 개편 등 대대적인 세제 변화를 발표했다. 브렌다 베일리 재무장관은 이번 조치가 중·고소득층의 세 부담을 주로 높이는 내용이지만, 핵심 공공서비스를 삭감하지 않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1,540억 달러 수준인 주정부 총 부채는 내년 1,83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일리 장관은 “많은 근로 가정이 생활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트루도 수상직 사임

트루도 수상직 사임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사임발표는 그의 임기를 혼란스러운...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 재검토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 재검토

현 부지 밴쿠버시 $2억5천만에 매각 시 당국 “위치 및 디자인 다시 검토할 것” 다운타운 노드스톰 백화점 건물 제안 밴쿠버 아트 갤러리의 재건축 공사가...

BC주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BC주 ‘2025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새해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20% 주택 전매세를 포함해서 중산층을 위한 감세 정책과 봄부터 시작되는 탄소세인상까지 BC주의 세금정책에 일부 변화가 발생한다....

유공자회 12월 생일잔치 및 송별회 열려

유공자회 12월 생일잔치 및 송별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은 12월 해피데이 및 송별회가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12월30일 오전 11시 30분 열렸다. 회원 및...

밝아오는 2025년을 맞이하며

밝아오는 2025년을 맞이하며

글 사진 오석중 매해 있는 날이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오고 연말이 지나가면 새해가 온다. 나이가 젊은 세대들에게는 몇 번 아니기도 한 이 시간이...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 ‘자동 세금신고’ 진행…대상 확대

연방정부는 중산층을 포함한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신고를 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가을 경제 업데이트에서...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 위헌 “주정부가 법원 관할권 월권해 법률 제정”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사임 압력 커지는 트루도 총리

사임 압력 커지는 트루도 총리

지난 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이 연방 내각에서 물러난 후 연방 자유당 정부가 정치적 격변과 씨름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입소스리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가 국경 플래그 폴링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해 당 중단은 12월 23일 동부시간 오후 11:50분부로 실시됐다. 취업, 유학비자 발급...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그의 형편으로는 허름한 작업 운동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