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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합창단, 올가을 한국 3개 도시서 합창 무대

밴쿠버 합창단, 올가을 한국 3개 도시서 합창 무대

영월·광양·화성서 공연…하노이서도 ‘평화의 하모니’ 밴쿠버 합창단(단장 한정희)이 올가을 한국을 찾아 영월, 광양, 화성에서 합창 무대를 펼친다. 한국 공연을 마친 뒤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특별공연도 이어간다. 합창단은 지난해 가을 화성, 전주, 순천, 가평에서 제1회 고국방문 순회공연을 가졌다. 각 지역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순회공연을 마련했다.이번 일정을 함께 준비한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지난해 공연마다 큰 호응을 받아 올해도 다시 한국을 찾게 됐다”며 “합창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시>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모든 꽃이 아름답다고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어떤 꽃도 빠짐없이 아름답지만내가 그걸 이해했다고모든 꽃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미소 짓는 꽃,특별히...

K-Culture Day at UBC

K-Culture Day at UBC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UBC 학생회관에서 개최된 K-Culture Day at UBC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K-Culture...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이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만나도 짧은 세월에게, 세월이 이만큼 흐르니 세월은 나보고더 천천히 가라고 하네 천천히 가야 사람을 잘 볼 수 있다고 빨리...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이 11월 11일 오후 3시 평화의 사도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미국, 캐나다 관광객 감소로 57억 달러 손실 전망…정치적 긴장 여파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