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비즈니스 실무 및 소비자 보호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주민들이 신용평가기관(에퀴팩스, 트랜즈유니온 등)에 요청해 자신의 신용 보 조회를 직접 동결할 수 있는 '신용동결(Credit Freeze)' 및 '보안 알림(Security Alert)' 서비스의 무상 제공이다. 오는 2027년 8월부터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신용 조회가 동결된...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 총격 사건…남성 1명 사망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표적 공격 가능성 높아” 경찰 수사 착수 버나비에서 표적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살인사건 전담팀이 수사에...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당장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