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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 적용하면서,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주요 기관의 지도 화면에도 아메리카호라는 명칭이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온타리오주 전력청(Hydro One), 주영 온타리오 주류판매공사(LCBO), 대중교통 기관 GO 트랜싯, 연방정부 주택·인프라 지도 등 주요 공식 웹사이트의 연동 지도가 일제히 ‘아메리카호’로 표기되었다. 구글...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밴쿠버합창단 국군의 날 영웅을 노래하다

군가, 민요, 찬영, 조용필 노래, 영웅까지 다양함으로 관객 사로잡다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합창단(단장 문수연) 과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날에도 두 건의 협박 관련 총기...

주밴쿠버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성료

주밴쿠버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성료

글·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는 2025국경일 행사를 10월 1일 오후 6시 밴쿠버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