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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목스 조약 상정… 밴쿠버 아일랜드 자치 확대”

“코목스 조약 상정… 밴쿠버 아일랜드 자치 확대”

BC 주의 협상 최종 단계에 도달은 10년 만에 처음 BC주정부가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 K’ómoks First Nation과의 현대적 조약 이행을 위한 법안을 상정하며,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원주민 자치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조약이 발효될 경우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은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코트니 지역 내 34제곱킬로미터 이상의 토지 소유권과 함께 해당 지역에 대한 자치권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약 5,600만 달러 규모의 재정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합의는...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BC 억만장자 류, 베이 백화점 인수에 관심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유공자회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수여

유공자회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수여

글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4월 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에서 김태영 전회장에게 공로상 및 부상을 수여했다. 김태영...

행복은 이미 여기 있다

행복은 이미 여기 있다

제니퍼 노 아침 햇살이 차창 사이로 스며들 때, 나는 문득 생각한다.이렇게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내 심장이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