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당국 입장 번복…“3세 여아 습격한 흑곰, 사살된 곰 맞다”

BC 자연보호청, 조사 결과 동일 개체 공식 확인…초기 발표 뒤집어 BC 자연보호청(COS)이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지난 8월 9일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아를 공격한 흑곰이 당시 연방경찰에 의해 인근에서 사살된 곰과 동일한 개체였다고 공식 확인했다. 사건 당시 흑곰은 주택 테라스에 있던 어린이를 습격해 부상을 입혔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RCMP는 현장 인근에서 곰 한 마리를 발견해 사살했다. 당초 당국은 사살된 곰이 어린이를 공격한 개체가 아닌 것으로 판단했지만, 이후 추가...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

한-캐나다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한-캐나다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올해 한-캐나다 FTA 발효 10주년을 맞아 9월17일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캘거리 공공정책대학원, 월드옥타 캘거리지부와 함께 한-앨버타주간...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