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9《긴 한나절》 new
13명의 수상작가들의 단편동화읽기 글 이정순 책제목:[긴 한나절]저자:고현숙 , 김윤정 , 김정배 , 도건영 , 미 래 , 박선영 , 배정순 , 서동애 , 신소담 , 안선희 , 이정순 , 최상미 , 황혜진...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9《긴 한나절》 new
13명의 수상작가들의 단편동화읽기 글 이정순 책제목:[긴 한나절]저자:고현숙 , 김윤정 , 김정배 , 도건영 , 미 래 , 박선영 , 배정순 , 서동애 , 신소담 , 안선희 , 이정순 , 최상미 , 황혜진...
봄철 대표 산나물 더덕의 한방효과에 대하여.
봄이 깊어지면 산과 들에서 올라오는 향긋한 기운이 입맛을...
밴쿠버 한인신협, 2026 청년 인턴십 14기 모집
실무 경험 통해 정규직 기회까지 한번에 잡는다 밴쿠버 지역...
“기후위기 시대, 예술은 어떻게 응답하는가”
밴쿠버 아트 갤러리, 지구의 날 맞아 온라인 대담 개최...
“누군가에겐 생명 살리는 ‘라이프라인’”
석세스 헬프라인 25주년… 한인사회에도 상담·위기지원 확대...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7편
나이에따라 관리방법이 달라져야 합니다. <지난 연재에...
“한 음, 한 음에 담긴 44년” 밴쿠버 울린 석낙성(Nancy Suk)의 헌정 무대
관객 숨죽인 채 집중…음악으로 이어진 삶과 공동체...
봄철 매콤하고 쌉쌀한 반가운 손님 달래의 한방효과
봄은 오행으로 목(木)에 해당하며, 인체에서는 간(肝)의...
공통의 기억 / 예종희
2월 1일 새벽. 흐느끼는 울음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을...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지난 3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시청 주변 한...
펑크밴드 Rumkicks, 캐나다 주요 도시 순회 공연
글 이지은 기자 한국 펑크 밴드 Rumkicks가 북미 투어를...
3월 학기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 신입생 모집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 ‘정토 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괴로움이 없는 삶,...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첫걸음
한인사회의 목소리, 선거참여로 전달해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효율적이고 가시적으로 전달하고, 한인 차세대 정치지도자 후원 및 양성을 위한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발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2월 26일 목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비원...
밴쿠버 한인사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 주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민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3월 1일 오후 3시 신협본점(코퀴틀람) 커뮤니티 룸에서 개최했다. 이 날 장영재 부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밤비는 내리고 / 김계옥
어스름밤 바다 달구비는 주룩주룩 수많은 사선으로 물음표로 긴 파문을 그린다 침몰하는 저 검은 눈물 한숨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쏟아질 듯 하얀 거품 한가득 고함치며 달려와 칠흑 같은 절벽에 온몸 패대기를 친다 잠시 낯선 고요 속 웅크린 물새 한 마리 눈...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2월 28일 오후 2시 코퀴틀람 노스로드(405 North Rd., Coquitlam)에 위치한 신축 본점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혈당이 조금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경계라고 합니다”라는 이야기다. 병은 없지만 건강도 아닌 상태, 바로 대사 이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대표적인 대사질환인 제2형 당뇨병, 고혈압,...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치아건강은 건강과 행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치과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였지만 지금 회상해 보면 그 때 공부하던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추진돼 온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건설 계획이 기존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모차르트의 우아함, 베토벤의 열정 한 무대에서 만난다
석낙성(Nancy Suk) 바이올린 소나타 음악, 4월 4일 밴쿠버 유니테리언스밴쿠버 44년 음악 인생… 감사의 무대 밴쿠버에서 오랜 기간 클래식 음악 교육과 연주 활동을 이어온 바이올리니스트 석낙성(Nancy Suk)이 오는 4월 4일 오후 7시 밴쿠버...
이민자 / 반현향
낯선 나라에 닻을 내리고 “하니! “웃는 인사에 눈길 못 맞추는 일상을 억지로 꿰맞추었다 와인에 치즈를 즐기고 빨간 원피스와 레이스 모자를 쓴 “이민자”는 노곤한 밤바람에 누워별을 쏘아 올리는 긴 겨울 보내고 세월만큼 무성한 흰머리에 검게 염색하는 일기를...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을 목적으로 두 약재를 혼용하여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삼과 홍삼은 동일한 식물에서 유래했음에도 가공 방식과 약리적 특성에서...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있다”만 언급 콴틀렌 폴리텍 대학교 (KPU) 신임 총장이 수 주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학교 운영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구체적인 사유를...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만성육아종병(CGD)을 유전자 치료 ‘프라임 에디팅(prime editing)’으로 완치한 세계 최초...
써리•랭리한국어학교 2026 설맞이 전통문화체험학습의 날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써리한국어학교(교장 송병호)와 랭리한국어학교(교장 김현진)가 공동 주최한 ‘2026 설 맞이 전통문화체험학습의 날’ 행사가 2월 21일(토) 오전 9시 랭리한국어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인 2세 학생과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 생일 축하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월 생일자 파티 해피데이를 진행했다. 이 날은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의 생일을...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글 이지은 기자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로버트 블랙 상원 의원, 클레멘트 지냑 상원 의원, 피터 하더 상원 의원, 마이클 맥도날드 상원의원, 하산 유수프 상원의원과 함께, 상원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끄는 대한민국 고위급 대표단을 2월 25일 맞이했다....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성원보고와 개회선언에 이어 ▲2025년 사업보고...
월드옥타 밴쿠버-노노스, 한·카 수출 판로 개척 위해 ‘맞손’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 지회(World-OKTA Vancouver, 지회장 임채호)가 한국의 이커머스 및 수출 마케팅 전문기업 '노노스(NONOS)'와 손잡고 한국 중소기업의 캐나다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는 2월20일, 노노스(대표...
손지훈 관장, 캐나다 품새 국가대표 선발
내셔널 챔피언십 ‘트리플 크라운’… 세계선수권 도전 글 이지은 기자 온타리오주 리치몬드힐에 거주하며 Sohn’s Agape Taekwondo-Thornhill을 운영하고 있는 손지훈 관장이 노바스코샤 핼리팩스에서 열린 캐나다 내셔널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나이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아침까지 잤는데, 요즘은 새벽 두세 시면 눈이 떠집니다.”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병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수면의 ‘양’이 다소 줄어드는 것은...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성료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계좌인 RRSP, TFSA, FHSA를 주제로 한 특별 금융 세미나를 2월 11일(수) 오전 11시 랭리지점과 2월 14일(토) 오전 11시 코퀴틀람 본점 대형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양일간 사전 등록한 조합원...
미국 스탠퍼드∙하버드 국제 디베이트 대회서 밴쿠버 한국계 학생팀 연속 쾌거
밴쿠버 김세린과 제이든 정 팀 상위 16강, 최종 2위 수상 글 이지은 기자 미국에서 열린 대표적인 국제 디베이트 대회에서 한국계 학생팀이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먼저 2월 7일과 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40회...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7《돌로 만든 배》
한 아이의 지혜가 나라와 탐라를 살리는 『돌로 만든 배』 글 이정순 제목 : 『돌로 만든 배』지은이 : 김정배그린이 : 김태현 여러분은 돌로 배를 만든다면 믿을 수 있나요?이 그림동화는 제주에서 나고 제주 성산에서 돌로 만든 배를 매일 바라보며 재미난...
바이올리니스트 우수현 뉴 웨스트 심포니와 생상스 협연 공연 열린다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우수현(Dominic Woo)이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뉴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리는 공연에서 New West Symphony Orchestra와 함께 프랑스 낭만주의 작곡가 카미유...
밴쿠버 호남향우회 설 떡국잔치 열려…고향의 정 나누는 따뜻한 시간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호남향우회(회장 윤종중)은 2월 16일 오후 12시 30분 진수성찬(써리)에서 설 떡국잔치를 진행했다.이 날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종중 회장은 “비록 우리는 고향을 떠나 밴쿠버라는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오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