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new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꽃망울이 터지면서 도시 곳곳이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고...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new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꽃망울이 터지면서 도시 곳곳이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고...
(단상) 장음과 단음에 대한 소감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외국에서 오랜 시간을 산 사람으로서...
김동하 K스탠업 코메디 캐나다 상륙
“마침내 저를 빵터지게 만들고 맙니다. 19금 주의”밴쿠버...
월드옥타 밴쿠버지회, 해외 로컬 바이어 모집
3월 30일부터 서울 코엑스 마곡 개최… 바이어 대상 3박...
장 부총영사 FDU 방문 교류협력 강화
장영재 부총영사는 3월 5일 FDU (Fairleigh...
3월 학기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 신입생 모집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첫걸음
한인사회의 목소리, 선거참여로 전달해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밴쿠버 한인사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 주최...
밤비는 내리고 / 김계옥
어스름밤 바다 달구비는 주룩주룩 수많은 사선으로 물음표로 긴...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세요
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글 이지은 기자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소득수준에 연계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이블랙 4월 26일 700km 행군 시작
글 이지은 기자 장민우 재향군인회장은 가이 블랙(KVA 명예회원) 씨를 만나 미팅을 갖고, 향군 모자와 향군 넥타이를 전달했다.가이 블랙 명예회원은 2021년 4월 토피노 레이다 힐에서 랭리의 가평석까지 약 300km에 달하는 가평전투 기념 행군을...
장 부총영사 UBC 아시아연구소장 면담
글 편집팀 장영재 부총영사는 1월19일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에서 Kai Ostwald 아시아연구소장을 면담하고,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면서 한국과 캐나다간 교류협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총영사관과 UBC간 협업 방안에 대해...
머무르는 행복 / 윤문영
있는 그대로를 인지 하기로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것들 책상 위에는 내가 읽는 책이 있고 탁상 시계가 있다 나는 약간 졸립다 요즘은 모든것이 약간 조마 조마 머물러 있는듯 경계선에 있다 머무른 다는...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로컬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의 조화, 체험 공간 확대 할 터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Korean Cultural Heritage Society/회장 이민경) 출범식이 1월 24일 오후 5시 Riverway Golf...
메타·틱톡·유튜브, 청소년 중독 피해 소송 ‘이정표적 재판’ 시작
“의도적 중독 설계” 주장 소셜미디어 책임 범위 가늠할 시험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기업인 메타(Meta), 틱톡(TikTok), 유튜브(YouTube)가 청소년에게 의도적으로 중독을 유발하고 정신적 피해를 초래했다는 혐의로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이번...
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분향소 마련… 한인들 조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 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사무실204-504 Cottonwood Avenue,...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배치’ 문제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교육 방식 전반에 대한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퀸즈 대학교...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는 여름에도 흰 눈이 덮여 있고, 뗏목이 떠내려가는 큰 강에는 서부 개척 시대를 연상하는 낭만이 피어오른다. 청정한 바다, 시원한 파도, 수목으로 잘 단장되고 잘 정리된...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생긴 이유
우리 속담에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다. 어디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존재를 빗대는 표현이지만, 이 말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오랜 한의학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말이다. 실제로 감초는 수백 년 동안 가장 많은 처방에 포함된 약재이며, 오늘날에도 그...
“허각 + 신용재 + 임한별” (허용별, H.Y.B) 밴쿠버 온다
3 월13 일The Centre in Downtown Vancouver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보컬리스트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캐나다 팬들을 만난다. 국내 최고 수준의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이들은 오는 2026년 3월 13일, 밴쿠버 다운타운...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신년 하례식 통해 문학 공동체 결속 다져
로터스 정 회장 신임회장 및 임원진 결속 다져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로터스 정병연)는 1월 17일(토)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한 해의 문학 활동을 힘차게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약 30여...
붉은 악마/이원배
‘붉은 악마’ 응원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서포터 그룹이다. 1995년에 친목 모임으로 시작되었으며, 1997년 코리아컵에서 처음으로 조직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같은 해 브라질전에서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며 '붉은 악마'라는 명칭이...
절망과 절박함, 그리고 희망이 담긴 뜻밖의 여정 / 가이블랙
한국전쟁 가평 전투를 기억하기 위한 나의 여정은 2021년 4월, 내가 혼자 토피노에서 랭리까지 걷겠다고 결심하면서 시작되었다. 그것은 나에게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었고, 정신과 육체 모두에 대한 거대한 시험이었다. 약 300킬로미터 정도의 이 짧은 여정에서...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인근)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988년 밴쿠버 킹스웨이의 작은 사무실에서 출범한...
겨울 / 윤문영
끝이 없는 눈이 앞에서 어서 오라고 그래도 길은 없다고 손짓한다 그 겨울 사이 햇살과 바람과 구름이 지나간다 쨍 하고 터진 공기사이 눈발이 내리면 와 하고 함성 지르던 그 곳 겨울이 지나간다 아무 생각 없이 겨울이 지나가던 중 하얀 생각이...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Seaquam Rightnow 소속 학생 실천 기부금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고등학생 정신건강 인권 단체인 Seaquam Rightnow (Human Rights Clu/회장 김세린)가 형식적인 모금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의 크리스마스 자선 활동으로...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 총영사관과 유공자회 참석
글 이지은 기자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이 1월 8일 써리 소재 가든스 오브 겟세마니 가톨릭 묘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장영재 부총영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명예회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인권은 토론에서 멈추지 않는다… 질문이 실천이 되다 / 김세린
매주 금요일, 우리는 교실 한편에 모여 질문을 던진다. 정답을 찾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불편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질문들이다. 내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Seaquam Rightnow (Human Rights Club)은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모임을...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를 받고 있다. 예함 줄리아 대표는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문학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10 작품으로 사랑상...
해외고 학생부종합전형, 결과로 증명된 전공 적합성 전략 / 제니퍼 노
연세대, 한동대 국제학부, 중앙대 경영학 합격 사례로 본 2026학년도 방향 최근 해외고 졸업생을 둘러싼 학생부종합전형 환경은 분명 까다로워졌다. 합격자 통계상 상위권 대학에서의 해외고 합격자 수는 전반적으로 감소 혹은 정체 양상을 보이며, 과거처럼 ‘해외...
겨울 바다 / 최금란
우리 동네 바닷가에 1시간 걸리는 산책길이 있다.존 로슨 파크(John Lawson Park)와 던더레이브 파크(Dundarave Park) 사이에 있는시 워크(Sea Walk)다. 왕복 3,400m이다.비치 하우스 레스토랑 앞에서 출발해도 된다.시 워크에...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사례가 최대 세 배까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CBC 뉴스가 독점적으로 실시한 분석에 따르면, BC주...
써리한국어학교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유공자회 신년 하례식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이 날 이우석 회장, 강공선 부회장, 이종동 부회장, 이우천 고문, 서정길 부회장을 비롯한 명예회원...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
181개국에 약 700만 명 거주, 2년 전(약708만 명) 대비 1.06% 감소동포 거주 상위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순 재외동포청은 최근 2025 재외동포현황을 발표했다. 총 181개국에 7,006,703명의 재외동포가 체류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