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비 새로운 사기 등장…선불지불 할인으로 유혹
$37,000 사기 피해자 은행·경찰·학교 도움 받지 못해 미라 버제스는 3만 7천 달러의의 사기 거래가 발생한 장소를 잘 알고 있었다. 그 돈은 밴쿠버 집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한 사립 대학에 지급된...
대학 학비 새로운 사기 등장…선불지불 할인으로 유혹
$37,000 사기 피해자 은행·경찰·학교 도움 받지 못해 미라 버제스는 3만 7천 달러의의 사기 거래가 발생한 장소를 잘 알고 있었다. 그 돈은 밴쿠버 집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한 사립 대학에 지급된...
밴쿠버 한인사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 주최...
밤비는 내리고 / 김계옥
어스름밤 바다 달구비는 주룩주룩 수많은 사선으로 물음표로 긴...
코퀴틀람에 새 둥지 튼 한인신협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치아건강은 건강과 행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등학교를...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모차르트의 우아함, 베토벤의 열정 한 무대에서 만난다
석낙성(Nancy Suk) 바이올린 소나타 음악, 4월 4일...
이민자 / 반현향
낯선 나라에 닻을 내리고 “하니! “웃는 인사에 눈길 못...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유공자들에게 설 선물 전달
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1월 14일 아메니다 시니어 홈을 방문해 유공자회원들에게 배 10박스를 선물했다. 이 날 신태용 밴쿠버협의회장, 최용석 수석 부회장, 정선임 부회장, 박경원...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한반도 항구적 평화를 촉구하는 백악관에 편지 보내기 동참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1월 13일 오후 5시 밴쿠버협의회 사무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신태용 협의회장은 <한반도 항구적 평화를 촉구하는 백악관에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소개했다....
혼자 있다가, / 윤문영
혼자 있다가 혼자 있다가너무 혼자라 하면강가로 가고 침묵하다 침묵하다입에 단내가 나면쪼르르 나무 위에오르는 다람 쥐한마리 뒤 따라 간다 외롭 다 외롭다너무 외로우면하늘가 뭉게 구름 그렇게바라보다 저 고향 너머어머니 얼굴어른 거리면 하얗게 웃으며막내 딸 보고...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신년인사회 및 정기회의 개최… 의장표창 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는 2월 13일 오후 5시 밴쿠버협의회 사무실(코퀴틀람)에서 신년인사회와 1차 정기회의를 열고 의장표창 수여식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행사는 1부 신년인사회, 2부 정기회의, 3부 떡국...
강은소 캐나다 한국문협 작가 신작 수필집 “왜, 너를 사랑하지 못할까” 발간
2001년 『현대수필』로 등단했으며 물빛동인회, 현대수필문인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다가 2003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하여 살고 있는 강은소 작가가 첫 수필집 “복사꽃 그늘에 들다”에 이어 20년 만에 두 번째 수필집 『왜, 너를 사랑하지...
세금 신고 시즌 맞아 ‘캐나다 세금 보고 및 절세 전략 세미나’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세금 신고 시즌을 앞두고 한인들을 위한 실무 중심 세무 세미나가 코퀴틀람에서 열린다.BC밴쿠버한인회와 World OKTA Vancouver는 오는 2월 2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코퀴틀람 한인신협 본점 컨퍼런스룸(405 North...
보약은 건강할 때 먹어야 한다?
“요즘 기운이 너무 없어요. 보약 한 재 지어야 할까요?” 진료실에서 흔히 듣는 질문이다. 많은 이들이 보약을 ‘크게 아플 때 먹는 약’ 혹은 ‘기운이 바닥났을 때 단번에 끌어올리는 특효약’으로 여긴다. 하지만 한의학의 전통적 관점에서 보약은 병을 직접...
공감이 사라진 시대 우리는 왜 나르시스트와 소시오패스를 자주 마주치는가? / 제니퍼 노
현대 사회에서 인간관계의 피로는 점점 구조적인 문제로 드러난다.많은 이들이 자기중심적인 사람을 자주 만나는 일상은 비일비재 해졌고 죄책감 없는 태도가 일상이 되는 일도 흔한 세상이 되고 있다.이러한 현실은 하나의 공통된 체감이 있는 것 같다.나르시시즘과...
델타 교육청 공식 스쿨 보드 미팅 초청 연설
국제학생 대표로 나선 김세린 학생… 성장은 안정보다는 도전 글 이지은 기자 델타 Seaquam Secondary School 12학년에 재학 중인 세린 김(Serin Kim) 학생이 지난 1월 6일 열린 Delta School District 공식...
밴쿠버 노인회 ‘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 성료
200여명 참석한 풍성한 설 잔치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는 2월 11일(수) 오후 12시 30분, 코퀴틀람 리젼에서 ‘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를 열고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눴다.이 날 최병하 주의원, 앤캉...
오석중 시인 ‘별견(瞥見)과 깨달음’ 출간
슬쩍 봄 속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 일상의 사고를 그려내다 오석중 시인이 ‘별견과 깨달음’을 2월 출간했다. 이번 책에는 그 길로 가야만 보이는 풍경 속 시 28편과 나의 것으로 나를 들여다보기 속 38편의 산문을 담았다. 오석중 시인은 “ 내글도...
우리는 요만큼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요만큼이라는 단어는 단독으로 쓰기는 충분한 단어는 아니다. 충분한 단어가 아니라는 말은 정확하지 않다는 말이기도 하다. 나는 왜 그런 단어를 선택했을까?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하나는 그 단어가 가지는 폭넓은 뜻을 선택했기 때문이고 또...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6《안녕, 홍이》
2026 파독 간호사 60주년 기념 출간작 글 이정순 ‘안녕’이라는 인사에 담긴, 한 시대의 상처와 한 여자의 삶전쟁 ∙ 분단 ∙ 여성의 몸 ∙ 파독 간호사 ∙ 기억의 전승을 그린 박경란 장편소설 박경란 작가의 첫 소설 『안녕, 홍이』를 읽으며 가슴 먹먹한...
한인회 한인회관 보수팀 사전 방문… 점검 후 보수 문제 의논할 것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2월 3일 오후 1시 한인회관(밴쿠버)를 건축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과 방문해 점검했다. 박경준 회장은 “현재 한인사회의 이슈인 한인회관 문제에 대해 이사진들과 의논 중이다. 일단 보수할 수 있는 부분을...
여성단체 합동 주최, 6.25 참전유공자 위한 설날 떡국 잔치 성료
글·사진 이지은 기자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 밴쿠버 여성회(회장 안젤리아 박), 코윈 밴쿠버 지부(회장 박리아) 가 합동 주최하고,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가 후원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를 위한 설날 떡국 잔치가 2월...
끝내 놓지 못하는 / 임현숙
겨울비앙가슴에 구멍을 내고연기처럼 피어오르는잊힌 얼굴들 먹구름 가슴팍에지워질 이름을 흘려 쓰면 장승 같은 외로움이너펄너펄탈춤을 춘다 어둠을 건너는 기차의 비명 빗줄기에 매달려오래 흔들릴 때 세 평 방 안에 세상을 들여놓고젖은 하루를글줄 속에서 꽃피우지 바람...
캐나다 워홀러·유학생들이 사용하는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 2기 모집 시작
프리티 캐나다가 캐나다에 거주 중이거나 곧 캐나다로 출국 예정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요금제 사용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앰버서더 2기’ 모집을 진행한다. 프리티 캐나다는 최근 캐나다 워홀러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한국 번호를 0원에...
설날 아침 Morning of Seollal / 로터스 정병연 Lotus Chung
새벽이 오기 전 어둠 속에서떡국 끓는 냄새가 피어오른다하얀 김이 모락모락 천장을 적시고조상의 혼백이 문지방을 넘어온다한 해가 시작되는 이 아침우리는 다시 한 살을 먹고생명의 가지를 하나 더 뻗는다 마루에 둘러앉아 덕담을 나누니할아버지 목소리에 불꽃이...
6.25 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 제18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 거행
김경환, 박정민 회원 회장 표창, 박승순, 원기창 명예회원 지회장 표창 받다 6.25 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월 29일(목)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사업 결과를 보고하는 한편 2026년도...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올 한해 회원 간의 화합과 고향 사랑, 한인사회의 공헌 지향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회장 고승범)은 1월 29일(목) 오전 11시, 버나비 소재 비원 뷔페에서 ‘2026년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캐나다 한인, 한국 컬링 대표팀 코치로 올림픽 무대 오른다
밴쿠버 이민 1.5세 이민석 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한인 이민석 씨가 한국 컬링 대표팀 코치로 올림픽 무대에 오르게 됐다.1999년 부모를 따라 밴쿠버로 이민 온 이민 1.5세 Min Lee(한국명 이민석)...
재향군인회 재향여성회 정기 모임 통해 사업계획 발표
기념행사•추모식•문화공연 등 연중 다양한 활동 예정 글∙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1월 31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효진)과의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 날 13명의 여성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 2026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임채호 지회장, 제16대 지회장으로 만장일치 연임 글 이지은 기자 월드옥타(World-OKTA) 밴쿠버 지회는 1월 31일(토)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총 33명의 회원이...
최병하 의원, PNWER 라운드테이블서 USMCA/CUSMA 중요성 강조
“태평양북서부 경제 번영의 핵심 축” 글 이지은 기자 최병하 BC주의원은 1월 20일, 미국 태평양북서부경제권협의회(PNWER, Pacific NorthWest Economic Region)와 워싱턴주 부지사 Denny Heck이 공동 주최한 라운드테이블에...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세요
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글 이지은 기자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소득수준에 연계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